

남자친구로부터 이기적이라는 지적을 자주 받고 싸웁니다. 의도한게 아닌데 자꾸 같은 지적을 받아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연애 시작한지 얼마 안된 24살 남성입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사귄지는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2살 연상이고 거리도 가까운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바쁘거나 피곤할 때 말고는 연락도 잘 되고 오히려 전화도 먼저 걸어주었습니다. 그런데 3일 전부터 연락이 빈도가 좀 줄어들어서 일이 바빠서 피곤했겠구나 하고 넘기고 그랬지만 오늘 아침에 힘도 없고 상태도 안 좋다고 해서 일도 안 갔다고 해주었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인 게 말 못할 사정이 있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무슨 일 있냐, 나한테 말해줄 수는 없냐 이런 식으로는 물어보기에는 조급해하기도 하고 일단 지금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 날 만나기로 약속은 했는데 만날 수 있을지 없을지도 정확하지도 않고 제가 느끼는 이 불안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지금으로서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등학생인데요🙇♀️한살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서 거의 1년째 만나고 있어요!! 정말 다정하고 제가 많이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원래도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좀 엄격하셔서 저랑 같이 놀다가도 들어오라고하시거나 심부름을 ***셔서 남자친구가 갑자기 간적이 많아요 오랜만에 멀리 놀러갔을때도 저 혼자 집을 갔었어야했던적도 조금 있고요ㅠ 처음엔 그냥 그럴수 있겠구나 하고 넘겼는데 잦아질수록 서운해요..ㅠ 제가 쪼잔한걸까요??
1살연상인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요 장거리에요 같은지역인데 가려면1시간정도걸려요 ㅜㅜ 그리고 학원에서만 보는데 학원이조용해서 말걸기도어렵고요 그리고 그오빠는 저를좋아하지않는것같아요 눈이 자주마주치긴하는데 소통은한번도안해봤고 인스타팔걸라하면 염탐한것같아서 못걸겠어요 저는진짜1년째 짝사랑이고 너무좋아하고 그사람없이는 못살겠어요 ㅜㅜ진짜 그오빠랑 이어지는방법알려주세요 ㅜㅜ 저도이렇게까지 사람을좋아해본적이 처음이여서요 ㅜㅜ
1살연상인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요 장거리에요 같은지역인데 가려면1시간정도걸려요 ㅜㅜ 그리고 학원에서만 보는데 학원이조용해서 말걸기도어렵고요 그리고 그오빠는 저를좋아하지않는것같아요 눈이 자주마주치긴하는데 소통은한번도안해봤고 인스타팔걸라하면 염탐한것같아서 못걸겠어요 저는진짜1년째 짝사랑이고 너무좋아하고 그사람없이는 못살겠어요 ㅜㅜ진짜 그오빠랑 이어지는방법알려주세요 ㅜㅜ 저도이렇게까지 사람을좋아해본적이 처음이여서요 ㅜㅜ
안녕하세요 고1학생입니다 제 주위의 여사친이 생겼는데 얘가 제 머리 묶어주고, 음료챙겨주고, 연락처 받아가서 카톡 친추하고, 서로 때리며 놀았거든요? 그래서 걔가 날 좋아하나 싶은데 그 방법을 더 자세히 아는 방법 혹시 알고 계시는분? 아님 고백 타이밍이라던가?
남자친구랑 5년 정도 만났는데 지금까지 이성 문제나 연락 문제로 싸운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런데 성인이 된 첫해에 개강 총회에서 술에 취해 연락이 두절된 적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엠티나 어디를 가게 되면 꼭 연락을 남기고 술도 조절해서 먹는 등 나름대로 많이 노력했고 1년도 지난 상황이기에 아무 감정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학과가 여초과라 여자가 대부분인데 예전에 학과 여자 동기와 같이 게임을 하려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일이 있었어요 제가 그걸 알게 돼서 여사친과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건 싫고 연락을 하게 되더라도 저한테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했어요 이후에는 그 여자분과 연락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군대에 간 후 군대 동기에게 자기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분을 소개해주려고 연락했다고 저에게 먼저 말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대화가 끝난 건지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건 아닌지 물어봤고 남자친구는 더 대화하는 건 없다고 했어요 저는 그 말을 믿고 있었는데 나중에 휴대폰을 보게 되면서 실제로는 그 여자분과 개인적인 연락을 계속 이어오고 있었던 걸 알게 됐어요 대화 내용 자체는 친구처럼 보였고 그 여자분도 “여자친구한테 가라”, “니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놈이잖아” 같은 식으로 말하고 있어서 특별한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그 여자분에게 “놀아달라”는 식으로 말한 부분이 있어서 저는 그게 신경 쓰였고 결국 이 문제로 이야기를 하게 됐어요 남자친구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고 자기가 신뢰를 깨뜨렸으니 다시 회복될 때까지 몇 년이 걸리더라도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도 마지막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많이 힘들어서 지난 2주 동안 거의 매일 이 이야기를 꺼냈어요 남자친구는 단 한 번도 짜증내지 않고 제 이야기를 다 받아줬고 오히려 더 투정 부려도 된다면서 자기 잘못이고 제가 힘든 것도 이해한다고 했어요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건 저도 느끼고 있어요 저도 결국 제가 지켜보면서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밖에 없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자꾸 그 일이 생각나고 제가 과연 이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돼요 5년이라는 시간이 있고 남자친구도 지금은 노력하고 있는데 제가 계속 불안해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이 정도로 신뢰가 깨졌다면 그냥 헤어지는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상황이라면 다시 신뢰를 회복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끝내는 게 맞을까요?
여자친구와 같이 술마시고 그냥 순수하게 테이블에서 자버려서 아침 6시에 귀가하게됬습니다. 서로가 좋아서 술을 마시고 그날 유독 서로 피곤해 하여서 잠에 들어 버렀습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새벽3시까지는 전화를 걸고 집에 들어오면 좋게다는 의사표시를 하셨는데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하여서 같이 놀았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여자친구는 자신의 어머님이 너무 힘들어해 한다고 하여서 왜 자신의 부모님 눈치를 안보냐고 동선 친구의 부모님도 눈치를 보는데 왜 너는 남자친구 이면서 여자친구가 괜찮다고 해도 화를 낸다고 하여도 그럼에도 자신을 걱정하고 오래동안 만날 사이라면 자신의 부모님의 눈치를 보고 집에 보내야 하는것 아니냐고 합니다. 그 이후에 여자친구 어머님께서 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아신지 모르겠지만 자고 있을때 연락과 문자가 오고 다음날에 전화로 꾸짖음을 당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자신이 괜찮다고 하고 자신도 좋아서 같이 논것인데 자기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이유와 책임을 저로만 전가***고 있다고 느껴지고 저도 고아가 아니라 부모님이 있고 저를 걱정하셨는데 자신만 부모님이 힘들어 한다면서 저에게 저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어머님이 새벽에 연락하신건 당연히 걱정이되서 그럴수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음날 왜 저를 혼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집의 자식들이니 각자 부모님들이 자기 자식을 관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남자친구로써 여자친구를 좀 챙겨줘야 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여자친구를 강제로 못가게 한것도 아니고 서로 좋아서 있던건데 저만 잘못을 해서 꾸짖으신 것처럼 보입니다. 이 사건으로 상대방은 정이 많이 떨어졌다고 이번주에 만나는 일정도 취소하였고 저도 정말로 이해가 안되고 사람을 잘못봤다는 속상함이 너무 큽니다. 제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 걸까요? 너무 예민한거일까요?
먼 미래까지 사귀고 싶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아직 어리긴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많이 성숙하게 잘 사귀고 있다고 생각해요. 남친은 독실한 기독교고 저는 무교에 가까워요 나중엔 교회 다닐 생각도 있어요. 교회를 다녀서인지 남치니는 인격적으로 많이 성숙하고 배울점이 너무너무 많고 올곧고 제가 봐도 저랑 사귀고 있는 그 친구가 너무 아까워요. 사실 아직 학생인데 ㅜ 전 첫 연애구요 남친은 아니에요. 전 군대까지 유학까지 다 기다려줄 마음 있구요 남친은 그게 좀 걱정되나봐요 자기 때문에 어렷을때 다른 사람 많이 못 만날까봐.. 근데 사실 전 종교 문제가 더 걱정되거든요..?ㅜㅜ 그리고 그냥 뭔가 제 남친이 너무 아까워서 저 같은 사람이랑 오래 만나도 될까 싶기도 해요. 이기적인 제 마음으론 오래 사귀고 싶은데.. 제 욕심일까요.. 나중에라도 놓아주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 16살 중학생입니다. 중이병이 씨게 왔을때는 지금생각하면 부끄러운짓을 많이해서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연인은 필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만남없이 2년정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데 이년이 지나고 제 마음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긴것 같습니다. 그사람이 좋고 같은반이기 까지 한데 한학기 동안 별 접점이 없었습니다. 그친구는 내향적이고 저는 좀 외향적인 편인데 반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너무 나댔던거 같아서 그친구가 생각하는 저의대한 모습이 걱정입니다.그리고 하나 걱정되는것이 있는데 제가 정말 그친구를 좋아하는것인지 아니면 외로워서 사람이 고파진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헤어진 당시에는 전 여자친구에게 미련이 많이 남아 부끄러운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슬슬 잊혀지고 있긴했는데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니 그친구가 다시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그친구를 생각에서 지워야 할까요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시작해야 할까요.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시작할려면 아무런 접점도 없는 그분과 어떻게 친해져야할까요.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