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전학온지 3~4달 정도 되가는 한 전학생입니다.
전 학생입니다. 전학오지 않은 사람과 같은 학생이죠.
전학오지않았더라면 아이들에게 차별을 덜 받았을지도 모릅니다.말도 안되는 근거로 우기고
뒷담화를 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자기가 많이 샀으니까 2만원을 달라하여 저는 주었습니다.그런데 그 아이는 항상 돈으로 해결해야합니다.그 2만원을 준 생각만 해도 이불킥을 차는데 그 아이는 제 욕을 무지막지하게 해대고 어그로 끕니다.2만원을 다시 받고싶네요.제 필기구들이랑 굿즈등 아끼는것들도 쓸어갔어요.
그리고 몇달전부터 학교가 가기 싫어지고 친한 친구를 놔두고 다시 전학교로 돌아가고싶습니다.5명정도의 아이들이 저를 대놓고 욕하고 은근히 따돌립니다.학교생활이 너무 버겨워요.
2만원을 다시받고 그아이들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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