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요즘 너무 무기력해요.
향수병이라고 해야되나.
옛날로 다시 돌아가고싶은 마음이 하루종일 내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그 시절 좋아했던 만화들, 할머니랑 같이 먹었던 지하상가 팥죽, 학교 친구들, 선생님들생각,
옛 여자친구 생각.
아 뭐라말할수없는 이상한 느낌에 마음이 저릿합니다.
저와같은분 있나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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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계속 덥다고 해요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