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1년동안 친하게 지내고 많이 믿었던 두사람한테서
완전 농락당했어요.
알고보니 저를 만만하게 보고있었고
친구인척 잘해주는척 하면서 저를 속였고
저에대한 존중따위는 전혀 없었어요.
진짜 너무 화가나요.
지금 정도 다 떨어진 상태이긴 한데
그들을 믿었던 그 1년이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고 슬프고 그러네요
너무 화나서 눈물나요 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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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특정인을 뒤따라 다니는 필자가 학폭 가해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폭 가해자들과 같은 부서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