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울기싫은데 울고싶을땐 어떡하죠..
울면.. 더 우울해져서 울고싶지않은데.. 울컥울컥.. 뭔가.. 힘드네요..
누군가 달래줘도..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미래가 보이지않고
막막하기만하고.. 지금 가는 그 목적지가..
내가 갈수있는 길인지
닿을 수 없는 별을.. 태양을 바라보고
곧 손에 닿을거야
라고.. 닿을 수 없는데도 높은곳에 올라가 손을 뻗고있는듯한..
그리고 높이올라온 시간이 아깝다며 포기하지못하고
안되는걸 계속 잡고있는게 아닌가
이런 고민만 계속 가득히 쌓여서..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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