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25살 남자 공무원 취직했습니다. 앞만보고 왔던탓일까요 주위에 남은 것이 없어요. 간단히 동네서 술마실 친구도 없구요. 여자친구도 여태없었구요. 키가60이라서 외모로 많이 주눅도 듭니다. 주말이면 그냥 집돌이구요. . 많이 암울하게 인생허비중이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특정인을 뒤따라 다니는 필자가 학폭 가해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폭 가해자들과 같은 부서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