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혼자서 많이 좋아했었다고 생각했어
너랑 있으면 정말 마법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짝사랑인데도 운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맘이 닿았다고 생각한 순간
너는 나를 놓아버린 것 같아
다시 보면 아무렇지않게 인사할 수 있을까
다시 보면 예전처럼 장난칠 수 있을까
다시 보면 그때그날로 돌*** 수 있을까
건너지 않았으면 하는 강을 건너버린 건 아닌가
건너버리지는 않을까 많이 무서워
원망도 많이 했고 후회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너에게 감사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