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느새 34살이나 먹었는데 곧 일년이 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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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나이가 어느새 34살이나 먹었는데 곧 일년이 또 지난다 ㅠ 아직 결혼도 안하고 여자가 나이먹으면 더 서러운거같다...ㅠ 자꾸 아래에서 치이고 ㅠ 이제 좋아하는 사람은 못만날거같고 자꾸 우울한 생각이 들어서 너무 힘들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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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kk
· 10년 전
저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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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 10년 전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지금도 좋을때이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계속 매력 키우시고. 인연은 생기기 마련이니 낙담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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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ne
· 10년 전
그럴수있죠. 이왕 시간보내는거 더 좋은 멋진생각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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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rrr
· 10년 전
아는사람중 한명이 30대 너무행복하게 즐기다가 30후반에 결혼하더군요 친구들 육아에 치일때 혼자 여행도많이다니고 동호회도들어서 보드도 타러다니고 직장에서는 여자로 차장까지 승진했죠(육아에치였다면 힘들었을수도..) 즐겁게 놀다가 30후반에 맘맞는 남자와 결혼해서 바로 임신했어요 부럽더라구요 나이 50되면 결국 자식도있고 남편도있고 갖출건 다갖추고 있는데 자기를위한 시간을 더쓰고 직장에서의 위치도 갖추고있구요 너무초조하게생각마세요^^ 저두 글쓴님도..삶을 더 즐기라고 .. 더 좋은남자 만날거라구 늦어지는거라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