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가진게 없이 다 놓여버렸는데 무슨 가진것으로 힘낼수 있을까? 무슨 가진것으로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앗다고 밀고 나갈까? 왜 자꾸 끝없이 내려가는거야? 왜? 나만 이렇게 살어? 아무 감정도 가져서는 안되는.. 사람.. 같아보여서.. 어렸을적 보던 동화속 이야기는 다 행복한 결말이 많았겠지? 그런것처럼 나도 좋은 결말로 마무리짓는것을 좋아했는데.. 왜.. 그게 아닐거 같아서..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겠는가? 행복을 꿈꾸는것.. 어린시절의 나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었을텐데.. 행복이란.. 참 멀다.. 울기밖에만하고 자기스스로 치유할줄도 모르고.. 실수투성이.. 미움받는 시선들.. 사실은 참기 힘들어서 다 털어놓구만 싶어서 살고 있어.. 난.. 항상 그래.. 내 현실을 찾으려면..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으니 제발 죽어서 안 보고 싶다.
이유가 인류애가 바닥이라 사람이 싫어서가 대부분인 만큼 사람 때리고 싶고 패고 싶어 미치겠다.
그래라 그렇게 해라 라며 놔두는 태도 갖기 너무 힘든태도이고 내면화하기까지는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나를 잡아주는 지혜는 내가 판단하지 않겠다 자연의 섭리대로 넌 망하겠지 그게 진리고 섭리니까. 그러니 그냥 놔두겠다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다. 나는 판단치않겠다라는 생각을 하는것이다. 내손을 더럽히지않겠다
하루종일 멍한게 ***처럼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이 진짜 백수래도 그렇고 눈물밖에 안나고 오해는 산더미만 쌓여가지고 더이상 손쓸일이 없을거 같고.. 나는 그냥 굳굳이 내가 지키고싶은 내모습을 지키면서 살고싶었을뿐이었는데.. 그게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나그냥 모든걸 다 털어놓고 편하게 살래.. 근데 상담받을 곳이 없어..
내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경상권은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언제 혹시 누군가하고 같이 앉아서 하고싶은 얘기들을 맘껏 할수 있을까?
특정인이 결백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싫어서 누명씌우는 학폭 가해자들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던 적은 없었다 돌아가고플 만큼 행복하고 그리운 때가 단 한 순간도 없었기 때문이다
인간을 믿어서 거기에 끌려가는게 아니라 지혜를 믿어서 지혜에 끌려가야 된다. 인간은 정말 추하고 악하다. 거기에 마음 걸고 기대 거는 건 나를 혹사***는 일이다. 그러니 지혜에 마음을 걸고 지혜롭게 살아가자. 지혜는 나를 살린다. 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