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받고싶어하고 인정받고싶어하고 칭찬받고싶어해. 그욕구가 충족되어본적이 없어. 그래서 더 갈망하는 인간이야 근데 하나님이 날 그렇게 대해준다고 생각하면 안정이 찾아와. 내 신경안정제는 신의 존재를 상상하는거야
아직 시작도 체 하지 않았는데 그냥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사는게 싫어져요 다들 별거 아닌 것처럼 잘 해내는데 왜 나는 뭐 하나 하는거에 벌벌 떨까요 어떤 상황에 놓여있을 때 내가 그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막 불안해져요 무서워요 정말 별거 아닌데도요 저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 대체 언제부터 제가 이랬을까요
눈치보다가 내 인생 망한다. 남눈치 안 보는 뻔뻔한 사람이 되자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너무 지쳐요 정신없고 힘 빠지고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잘했어 더 안해도돼 그만하면 많이한거야
사람 사는게 쉽지 않구나~ 그래도 한번뿐인 인생 잘 살아가야지.. 대화가 가능할까? ....제발 좀 나가줬으면 좋겠다. 어떡하면 되지? 제발좀 살게 냅둬줘.. 아니~ 제대로 한번 살겠다는 사람을 왜 자꾸 힘들게해?~ 난 여태까지 방해받아서 잘 못살았단 말야~ 근데 자꾸 나한테 더 짐만 주는거야? 어떡하면 될까? 내가 어떡하면 놔줄까??
내일도 날씨가 춥고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어요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듣고싶은말. 내가 힘든거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안쓰러워해줬으면 좋겠어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한테는 책임이란게 너무 버거워난다. 나는 표현으로 말을 하는게 싫고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내 주변에 사람들이나 나도.. 다 그렇다. 힘들다.. 내가 나란 자신의 사람이라는 감정을 가지기가.. 그래서 나혼자 이 짐을 이고 가는것도 고통스럽다.. 언제나 항상 나는 한 사람이고 세상은 백이고.. 그리고 그때 꿈꿨던것처럼 왜 집안에 있는 사람들만 빼놓구선 나만 밖에 있는데? 비록 조금 오랭됐지만.. 난 그냥 내 사생활을 지키고 조용히 살아가는게 꿈인데 그리고 주변에 사람들과도 나쁜 관계가 되기 싫은데.. 왜 나만 밖에서 외롭게 있냐고? 가족들은 다 집안에만 있고~ 오늘같은 날에는 진짜 미칠것 같았다. 아까.. 이제는 출근도 상처로 남은것 같다. 아니 어쩌면 전에 상처로 남았을수도.. *** 사람 사는게 ***다. 죽으란 만이 이렇게 듣기 싫을줄이야~ 난 그냥 단순히 듣기 싫을뿐인데 주변에서는 그냥 압박적으로 대하는게 너무 심하다는 내 판단력밖에 먼저 내세우게 된다. 그럼 나도 똑같이 악을 쓸까? 일이 이렇게 커져서 어떻게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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