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을 심하게 한것도 아닌데 왜 맨날 다르다고 꼽을 주는 걸까… 그냥 얼굴이 사진속 나랑 똑같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키 148에 52키로에요 다른 친구들은 키150에 40키로나45키로인데 심지어32키로인아이들도있구요. 저의무리에는 날씬한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이 딱히 머라하지는 않지만 가족들과 친척들이 자꾸 제몸에대해서 말하고 평가하고... 전 너무싫어요 하지말라고했을때는 알았다미안하다하지만 다음날이몉 바로 리셋되요 제가 아이돌 준비생이라 춤출때면 자꾸 살이 덜렁거리는게 너무 신경쓰여서 뺄려고 헬스장도다니고 하는데 쉽게 안빠져요 하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들은 더욱 심해지고 ....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초6입니다. 오늘은 좀 외모에 관해서 말하려고 해요. 요즘 점점 갈수록 살이 쪄가고 있거든요. 근데 운동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고. 놀고 싶어도 못 놀거든요. 그런데 제 몸무게가 예전보다 5kg이 는 거에요 .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 다 해보았어요. 간식 다 끊고, 밥도 적게 먹고 그럈거든요? 그런데 주위에선 너 노력 안하지. 넌 왜 이렇게 살쪘니? 너 다이어트 해야겠단 말을 해요. 친구들도 자주 그렇기도 해서. 요즘은 이제 감정이 안 느껴진다고 했잖아요. 근데... 좀 그런 사람들을 보면. 없애버리고 싶다. 그냥 내가 없어지면 끝날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가끔 엄마께서 숟가락 젓가락 놔라 하시면. 제가 숟가락과 젓가락 포크 나이프가 섞여 있거든요. 거기서 숟가락을 집으려 핬는데 나이프가 나온거에요. 진짜... 이거면 나 없어지나?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가요. 억지로 하지 않으려고 내려 놓긴한데. 가끔 눈을 뜨면 가위가 제 손에 쥐어져 있거나 책이 제 손에 쥐어져있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도 이런 짓을 안하고 싶은데 자꾸 즉흥적으로 해요. 이거 제가 잘 못 한거 맞죠? 제가 요즘따라 잔인한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정말 이런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예전에 교회에 오랜만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른분들이 저한테 살 좀 쪘다는 말을 듣고 그냥 넘겼는데 거울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못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도 살 뺄려고 다짐은 여러번 했지만 항상 음식 앞에서 무너지더라고요 결국엔 계속 먹나보니까 몸무게는 더 늘어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한심해요 지금은 먹을때마다 계속 죄책감이 들고 죄짓는 기분이에요 근데도 목는게 멈춰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학교 등교도 일부러 사람들 별로 없을때인 아침 일찍 가요 그냥 요즘 예전보다는 사람을 너무 인식하는 것 같아요 사람 많은 곳은 너무 싫고 사진 찍을때도 브이로 얼굴 가리고 사진에 다 모자이크 해요 그리고 몇몇 애들이 저한테 그냥 빈말로 하는 예쁘다는 소리 듣는 것도 죄책감들고 극구 거절해요 그리고 가족들이 가끔 먹는거 관련해서 장난을 가끔 치는데 그것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엄마랑 그런걸로 자주 싸워요 정말로 저는 제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누가 찍어준사진보면 이상한것도 있고 괜찮은것도있는데 확대하면 와.......진짜 이상하네요 확대안하면 ㄱㅊ인데 확대하면....;;; 확대한게 제 얼굴이 아니겠죠?ㅜㅜㅜㅠ
키부터 시작해서 상하체 비율, 머리 크기, 미간, 콧대, 옆모습 두상은 기본이고 가슴크기가 어떻고 허리 골반 허벅지 종아리까지 하나하나 검열하고 난 얼마나 예쁘고 날씬하고 몸매가 좋은지 스스로 평가 하게돼요 나랑 키는 같은데 체중은 원래부터 마르고 덜 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내 몸에 짜증이 나기도 하고 밥 먹을때마다 칼로리를 재고 있어서 힘들어요 나갈때마다 몸매 때문에 입고싶은 옷 입는것도 두렵고 불안해서 신체 치수를 재려다가도 막상 재면 내가 생각한것보다 나쁠까봐 그것도 무서워요 정신과 진료가 필요한건 아는데 정신과 약 먹고 살쪘다. 약먹고 찐건 잘 빠지지도 않는다는 말 볼때마다 그것도 무서워서 병원도 피하게 돼요 어떡해야할까요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그냥 외롭고 힘든사람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래줄 수 있나 다들 인생은 혼자다 자기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하는데 사실 물리적으로 가능한 영역이 이고 개인이 통제가 가능한 영역이 있어서 다들 뭐 동호회나 교회나 정신과를 언급하겠지만 거기도 거기나름대로 막히는게 있고 봉착한게 있어서 사실 다방면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있어 그래도 안되네 인터넷만남은 그냥 개인대 개인이고 단체에서 날 모르는 사람이만나는거라 그냥 속얘기하기도 좋은거같아 어렸을때 왕따를 당해봤거든 심하게 기억을 찾고싶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싶어 안정감과 어떤 평범한 상태에 도달하고싶어 사람들처럼 살고싶어서 나 부산살고32살인데 지금은 경기도 와 있어 괜찮다면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할사람찾아 카 톡 오 픈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의지할곳없네 의존할사람찾는건 아냐
저도 예뻐지고 싶어요. 눈 크고 코 높고 얼굴 작고 피부 좋고 브이라인 갖고 싶어요. 몸매는 S라인에 바스트 크고 허리는 들어가고 골반은 넓었으면 좋겠어요. 다리는 길었으면 좋겠어요. 저렇게 예쁘게 생긴 사람들은 매일 하루하루가 행복하겠죠?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제가 학교에서는 일정이라는게 있고 제 일상에 뭐라할사람이 없어서 운동을 열심히 할수있게 되서 살을 8키로나 뺏어요 그런데.방학되고 집에서 사니까 살이 다시쪄요 일단 밥을 거르는게 힘들어요 집에서는 부모님이 그냥 밥을 만들어주고 가는데 그런데 안먹으면 재촉을 해요 그리고 제가 생시골에 살아서 운동이 가능한 공간도 없고요 그리고 날씨까지 너무 더워서 운동이 더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 살이 다시쪘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툭하면 살가지고 뭐라해요 지가 저한테 밥을 엄청 먹여놓고 심지어 부모님는 살빼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기존먹는양에서 그 음식을 추가하면 빠지는걸로 착각하는거 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