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연애하고잘사는데 나만 혼자같아요 저 소개팅해줄친구도없고 날사랑해주는남자도없어요. 전내향적이라 친구없어요. 그리고. 먼저고백못해요
어렸을 때부터 여자친구들과만 놀았었는데 클 수록 남성을 대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렵게 느껴지는 것뿐만 아니라 불쾌하고 혐오스럽게 느껴져요. 제가 먼저 타인에게 기대를 걸고 조금이라도 그렇지 않은 행동을 하면 이 사람도 똑같네 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실망하고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성이 저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게 느껴지거나 단 둘이 꽁냥대는 상황이 발생하려고 하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도망가고싶어져요.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더 남자처럼 행동하게 돼요. 직접적으로 이성이랑 트러블이 생겼던 적도 없어서 왜 그러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저도 이러고싶지 않은데 자꾸만 이렇게 생각하게 되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ㅠ??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연애를 하고있는데 저는 그사람이 너무좋고 일순위로 생각하고 같이있고싶고 그런데 그사람은 아닌거같아요 뭘먼저 하자고 해준적도없구 그사람은 인생두 재밌고 다 잘하고 그래서 저는 필요없는거같아요 저한테하는말이나 행동도 연인을 대하는게 아닌거같고.. 이런저런 서운한일이 있어서 말하고싶은데 제가 자존심도 낮고 그사람이랑 반대로 뭘 잘하거나 나은점도 없고 그래서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떡하죠 맨날 마음속으로는 오늘은 꼭 얘기해봐야지 싶다가도 만나면 떨려서 못말하고 그리고 차이면 일상생활을 할자신이없어요 저는 없으면안될꺼같아요….ㅠㅠ 결국 말을 꺼내야하는게 맞긴하겠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용기를….주세요
왜 난 아직 이사람을 사랑하는데 이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는걸까 왜 이제는 공부핑계로 한달간 연락이 뜸할거고 만나지도 못한다고 하는걸까 난 왜 매일매일을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릴까 차라리 헤어지자고해 차라리 자람을 펴 왜이렇게 희망고문해 나 어떻게 살라고 그렇게 날 방치할거면서 왜 날 옆에두는거야 난 못하겠어 헤어지자고 걍 니가해 이게 사귀는걸까 너무 외로워 그래 친구가없어서 내주변에 뭣도 없고 내인생도 없어서 우울증으로 약도 먹어서 그런것때문에 외로운걸까 괴롭고 우울한걸까 싶어도 니가날 사랑하지않는건 맞는것같아 난 왜 이렇게 된걸까 왜 약을몇년을 먹어도 상담을 받아봐도 새로운 친구를 만나봐도 그때뿐일까 이렇게 외롭고 괴롭고 매일밤을 울어야하는게 너무 괴로워 차라리 사고가나서 죽으면 좋을까 그래도 죽음이라는 선택이있어서 다행인것같다는 생각이든다
2달전에 헤어진 사람이 갑자기 최근에 자기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미련릴스 같은걸 리포스트 했더라고요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것도 아니였고 헤어지고 잡아도 봤는데 안잡혀서 더이상 연락은 안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인스타그램 활동중인지 볼게 그게 유일해서 그것만 보다가 최근에 갑자기 리포스트 한게 올라왔어요 근데 또 스토리 그런건 꾸준히 올리고 잘 사는거 같은데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 그런거 이런거 올라오고 보일 때마다 조금씩 흔들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제 계정 같은걸 정리해야할까요?
이게 무슨관계인지
짝사랑을 5년이나 했는데 고백할 용기가 안나요 걔가 절 너무 싫어해요 역겨워하는거 같아요 차단도 여러번 당했는데 어쩌죠
짝사랑 1년에 연애도 1년을 했어요 짝사랑 하면서 너무 힘들었기에 연애를 하게 되었을때 정말 최선을 다 했어용.. 근데 너무 맞춰주다 보니까 헤어지고서야 그 사람이 얼마나 나빴던 사람인지 알게되었어요.. 제 친구들은 사귀면서 힘들었던 제 얘기를 듣고 싶어 하는 눈치도 아니고 혼자 계속 그때의 일을 생각 합니다.. 답답해서인걸까 자꾸 생각이 나서 제 일에 방해가 될 정도에요 ㅜ
중 2 여학생입니다… 진짜 전혀 안친하고 말도 많이 안섞어본 애를 좋아하는데요… 제가 금사빠..?라서 그냥 그 마음을 방치했거든요. 근데 지금 몇개월이 지났는데 꺼질 기미는 안보이고 자꾸 더 좋아지기만 하더라고요. 인정하기 싫은데 걔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놀면 질투나고 서운해요. 심지어 슬슬 애들도 눈치챌라 그래요… 접으려다가 더 좋아지기만 하고, 오히려 단점이 다 귀여워보이고 미쳐버릴거 같아요 진짜. 그와중에 요즘 릴스에도 연애관련 떠서 댓글 남기다가 친구한테 들켜서 들키기 직전이구요. 플레이리스트도 뭔 연애 사랑 노래만 나오고 그와중에 그런 노래 들으면 또 걔 생각나고… 걔는 저한테 뭘 해준 적도 없고 저도 걔한테 뭘 해준게 없어요… 진짜 같은 반 그 이상도 이하도 푸 아닌 사이라 다가기도 힘들고… 쓰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여기에 올리는게 맞나 싶은데 뭔가 쓰니까 시원한 것 같기도 하네요…
사람 그 자체를 사랑해본 적 없어요 굳이 꼽자면 절 좋아해주는 사람의 마음을 사랑했다고 해야하나? 절 좋아하지 않으면 저도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이 0으로 줄어요 다른 사람을 마냥 사랑한다는 게 정말 뭔지 모르겠어요 애정결핍이 있어서 그런지 사랑 받고만 싶고 사랑을 주고 싶진 않아요 반려견에게는 무한한 사랑을 주긴 해요.. 근데 사람한테는 한번도 그런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어서요.. 전 앞으로도 사랑하지 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