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2. 아닌 척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1.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2. 아닌 척 했다. 괜찮은 척 했다. 3.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4. 쪽팔렸다. 쓸모 없는 인간이 된 것만 같아서. 5. 화가 났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에. 6. 웃음이 나오고 딴 생각이 들 때엔 죄책감이 들었다. 7. 무기력해진다. 누워만 있고 싶다. 8.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sj1472
· 9년 전
지금 제 상황인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어떤 이유이든...다 다르겠지만 저 말들이 다 일치한다는 것에 소름이 돋고... 저 처럼 지금 이순간에 같이 아파하고 힘든 사람이 있다는게 괴롭고 그렇네요....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