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주말에 약속도없고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서 놀사람있나 또는 만나서 얘기좀할사람 내가 친구 지인 없이살아와서 많이 외롭다 누군갈 만나면 많이 반가울것같네 인간이 인간의 손길과 따뜻함이 그립다 너무 고립되었다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몇달이나 흘럿는데 이젠 좀 좋아지나 싶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공동체에러 만낫고 나이차이가 꽤 나는 편이엿는데 헤어질때 저한테 앞으로 연애 안하고싶고 나이차이가 자기는 극복하기 힘든거같다고 또래를 만나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다른 저와 나이가 비슷힌 다른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얘기 들었어요 그친구한테 먼저 호감도 보여주고 잘래주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래서 결국 그냥 나에 대한 맘이 식었던거구나 나이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라는 생각과 질투도 나고 부럽고 해요 이 얘길 들은 순간부터 헤어진 첫날로 돌아온것같고 맘이 너무 복잡해요 우울이 심해서 심리상담도 받았엇는데 .. 이제는 다 소용이없어요 누굴 만나도 제 전남친만큼 제가 좋아할수잇는 외적인 이상형이나 그런걸 만족하기도 어려울거 같고 다들 이제 재회는 안될거니까 그만 포기해라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제 의지대로 안되서 이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저 얘길 듣는순간 그냥 머리가 띵해지고 더이상 기억하고싶지도 않아졋어요 심리상담 받으면서 우울증 검사도 받았엇는데 제 감정이 저런 얘기 하나만 들어도 제 의지대로 조절이 안되요 약을 먹어야할까요 먹으면 제 감정이 조금 나아져서 잊는데도 도움이 될까요?..
중학생인데 제대로된 연애경험이 단한번도없는대다가 여중이라서 방학때부터 SNS에서 넷상연애를 시도해보는중인데요... 곁에 누가 없으면 허전하고 외로워서진짜 미칠거같아서 되도록이면 공백없이 여러남자를 넷상에서 만난답니다ㅜ 근데 막상 연락하는남자가 생기면 그 곁에있는 소중함을 모르고 항상 대충대하거나 가지고놀다 버릴거라는 식으로 몇번만나다가 연락 끊어버리고나서 끝내 또 후회하는게 반복입니다..... 저도 잘못된거 아는데도 못고치겠더라고요 심지어 지금도 그런식으로 연락하는분이 한분 있는데 연락끊고 SNS그만둬야할까요,,?? 그럼 제 외로움은 어떻게 채워야할까요ㅜ 긴글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답변남겨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
제목과 같습니다 점점 애인에게 의존하고 일희일비하는 제 모습이 싫어요 20중반 여자이구요 첫 연애입니다. 저는 그동안 연애 생각이 없었을 만큼 제 삶을 잘 살고 있었고 딱히 누구를 만나고싶다는 생각도 크게 하지 않았어요 누구에게 집착하거나 의존하는 성격도 아니었구요 제 할 일 스스로 잘 하고 취미도 다양하게 많이 하며 살았습니다. 오히려 만약에 애인을 사귀게 되면 제 삶을 사느라 바빠서 애인에게 소홀하지 않을까, 애인과 연락을 자주 하는게 귀찮고 버거워 헤어지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요. 그러나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고 첫 연애를 하며 제가 남자친구의 연락,반응,만남과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하고있네요.. 별것 아닌 것에 일희일비하는 제 모습이 참 싫습니다. 남자친구에게도 못할 짓 하는 것 같구요, 평소에도 연애에 목매면서 애인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는 친구들이 납득이 안 갔는데 제가 지금 그 짓을 하고있네요.. 이런 감정소모도 이제 지치고 별것 아닌 일에 눈물이 나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원래 예민하고 사소한 것에도 눈물이 잘 나는 성격이긴 했지만 성인 되고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줄었거든요. 그런데 연애를 하면서 자꾸만 별것 아닌 것에 울게되고 집착하게됩니다. 어릴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제가 유치합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2~3번도 안 만나면 보고싶고 30분만에 연락이 안 오면 집착도 하고 그래요 속으로만 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애인과 모든 것을 함께하면서 제 할 일을 못하고 있어 그에 대한 초조함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애인을 안 보기엔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좋아요. 이런 감정소모도 지치고 스스로가 점점 싫어서 이별을 생각하게 됩니다. 헤어지면 다시 독립적이고 스스로도 온전한 제가 될 것 같아서요. 제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 왜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집착을 하게 되는지, 이별이 정말 맞는 방법인지 너무너무 고민되어서 글 남깁니다
전 애인은 커녕 친구도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 추억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제 나이가 32살인데 같이사진을 안찍어본지가 15년이 넘었네요 만나서 아무나 같이 사진찍어보실분있나요 저도 빛바랜 추억이 되새겨질날이 오고싶어서요 힘든날 꺼내보는 사진 한장있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살아요 실제로 만날의향있다면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는 c h i n 9 h a e 입 니 다
첫만남이 2004년도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많이 접촉할수밖에 없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카톡을 봤는데 별 내용은 없었지만 이런저런 얘기하고 친하게 지내는게 영 맘에 안드네요 그런데 제가 계속이러니까 카톡*** 말라고했어요 못보니까 불안은 하고.. 그리고 스케줄 근무라 언제 갑자기 바뀔지 모르고 이런게 전에도 싫었는데 참고 만났거든요 조금은 익숙해진줄 알았는데 그게 조금 이었나봐요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이런얘기를하면 예전에 들어줬는데 지금은 일하는걸 왜그러냐고 조금 말만해도 화를 냅니다 ㅠ 제가 뭔가 주눅들어 사는거 같아요 같이 남자친구가 동거 하고 부터 그러는거 같아요 저는 상황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자꾸만 이 사람이랑 결혼해도 될까 생각이 듭니다 어디 털어놓을때도 없고..여기에 저거 봅니다 다시 혼자가 되긴 싫습니다 텅빈집에 혼자 이고 싶짆않아요 그렇게 될까 무섭습니다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기도 하고구요 사실 조금은 후회를 하기고 해요 정말 마음이 복잡하네요
제가 한 1년 전 쯤 호감가는 남자애가 있었거든요..? 꽤 친했고 썸 아닌 썸을 타다가 그 친구가 전학을 가버린거에요... 저 멀리로ㅠ (서로 거리 5시간 이상;) 쨋든.. 사정상 연락처랑 인스타도 교환 못하고 걍 연락 수단 자체가 사라져버려서 그렇게 내 첫사랑은 끝이구나 싶었는데....! 얼마전에 학원에서 그 친구를 본 것 같아요... 제가 시골 사람이기도 하고 꿈이 예체능이라 학원을 집이랑 거리가 있는 곳으로 다녀요 그래서 그 날도 학원에 와서 수업 대기하고 있는데 근처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거리도 있고 제가 눈도 나쁘고.. 친구들이랑 있었나? 하여튼 좀 가려져서 얼굴은 잘 못봤는데.. 목소리랑 말투가 진심 너무 똑같은거에요...!! (말이라도 걸어볼걸 걍 너무 당황해서 수업 들어가버림;; 끝나고 나가니까 없듬...) 근데 그 학원 위치가 그 친구 집이랑 거리도 있어서 얘가 여길 왜왔지..? 싶긴 한데... 학원이 카페나 유튜브 그런걸 운영하는데 거기에도 그 애 이름은 없고.. 학원 단톡에도 없고.. 새로 와서 아직 없나? 생각도 해봤는데 그렇다기엔 친구가 있고.. (학원 특성상 친구 사귀기가 좀 힘듦) 근데 그정도로 말투, 목소리, 전공, 관심사가 같은 애가 있나...? (대화하는게 들렸음) 싶기도 하고.. 아 모르겠어요 진짜 그동안 너무너무 보고싶었고 그 친구만큼 절 잘 챙겨준 친구가 없었거든요.. 어릴때부터 친구 사귀는걸 힘들어하는 성격이라 입학하고 엄청 힘들었는데 그 친구가 다가와주고... 관심사도 같다보니 대화도 너무 잘 됐고 배운것도 많거든요.. 그 친구가 맞다면 또 만나고 싶어요.. 잠깐 친구따라 놀러온 건 아니겠죠???ㅠㅠㅠㅠ 그 친구가 절 알아봐서 말 걸어주면 좋겠어요 정말로... 그 날 이후로 아무것도 집중이 안돼요 어뜨케ㅠㅠㅠㅠㅠ
남자친구와 사귄지 오래되진 않았고 만났을땐 서로 애정이 없거나 사이가 나쁜건 아니에요 같이 있으면 편하고 웃기도 하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느껴져요 근데 관계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맞는지 혼란스러워요 남자친구가 최근에 퇴사를 했고 취업이나 가정사,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예민해질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영향 때문인지 대화 방식이나 감정 표현에서 서로 엇갈린다고 느껴질때가 있어요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상태를 물어보거나 표현을 하는편인데 남자친구에게는 그게 부담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연락이나 일상 공유에 대한 기준도 저는 연인 사이에서는 어느 정도 연락과 공유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편이고 남자친구는 자유로운 스타일에 가까운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제가 서운함을 느끼거나 표현하게 되면 괜히 제가 요구가 많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조심스러워요 그렇다고 계속 참고만 있는 것도 맞는 건지 고민돼요 제가 하는 행동에서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안좋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조금 억울할때가 있지만 거기서 저도 언성을 높이면 더 안좋아질까봐 침착을 유지하고 더 번지지 않게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좀 다퉈서 남자친구가 선긋고 있는 상태예요 남자친구가 저랑 의견이 안맞거나 다툴때마다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하고 혼자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관계를 계속 이어가자니 저도 예민한 날도 있고 힘든날도 있는데 지치는 느낌이 들때가 있고 그렇다고 정리를 생각하자니 남자친구가 현재 힘든 상황이라 혹시 제가 더 힘들게 만드는 선택이 되는건 아닐까 걱정돼요 어떤 판단이 맞는 건지 스스로 확신이 없어요 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좀 나서 제가 얘기 들어준다 해도 얘기를 잘 안해요 힘드냐고 물어봤을때 당연히 힘든데 자기 문제라며 자세히 얘기하지 않으니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취준생이라 회사 생활은 아직 안해봤기 때문에 옆에서 어떤 위로를 해야할지, 제가 위로가 될지 모르겠어요 힘내라고 하기에는 그 말을 들었을때 바로 괜찮아지는 것도 아니고 해결이 안되잖아요.. 저랑 만나기 전, 남자친구가 가장 좋아했던 날에 안좋은 선택을 하려 마음먹었는데.. 저랑 연락하게 되면서 그냥 지나가게 되었다고 저한테 새벽에 울면서 전화로 얘기했던게 떠올라서.. 그래서 더 걱정되는 것 같아요
원래도 막 가깝진 않았지만 수원이래서 그냥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사정이 생겨서 부여로 간다던대.. 나 어쩌지.. 장거리 했었다가 헤어진 적도 있고 좀.. 자신 없는데.. 먼저 그만 하자 하기에는 아직 맘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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