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이 떠나갔습니다 제가 너무 징징거려 떠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외로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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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내 지인이 떠나갔습니다 제가 너무 징징거려 떠나갔습니다 그래도 징징거리고 싶습니다 모든 걸 포기하라는 이 삶에 나라는 존재가 용납이 안됩니다 나란 존재가 있을 수 있는 경우는 ***놈이 되는 것뿐.. 친구도 내말을 듣더니 병원에 가라고 그럽니다 난 ***놈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내존재가 타존재에게 해가 안되고 있지만..... 언젠가 병원에서 썩게 되겠죠..... 난 포기하기 싫어서 발버둥친것 뿐인데.... 그것만으로 난 ***놈이 되어버렸습니다 부모라는 당연한것도 세상은 내어릴적 시기에 빼앗아갔습니다 난 버림을 먼저 배우고 포기를 배웠습니다 난 내조그마한 안식처까지 빼앗기기 싫어서 발버둥쳤는데 그것만으로 ***놈이라고 합니다 난 모든걸 포기해야하는 건가요?라고 세상에 물으니 응 넌 평생 포기해야되 라고 말합니다 내소중한것까지 포기하기 싫어서 건드리면 털을 세우고 발톱을 세우니 ***놈이라고 하고 또래의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난 이제 싫습니다 포기하는 것도 싫고 버림받는 것도 싫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회를...세상을...왕따***듯이 혼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난 혼자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나에게 사무친 외로움을 주었고 괴로움을 주었습니다 난 이제 더이상 포기도 안하지만 ***놈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웃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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