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아빠가 너무 불편해요 아빠랑 둘이 있을때, 엄마랑 둘이 있을때는 엄청 좋은데 셋이 있는게 너무 불편해요.. 약간 말 할수 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대인 기피증이 더 심해진걸까요..?ㅜ
많이 주말에 약속도없고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서 놀사람있나 또는 만나서 얘기좀할사람 내가 친구 지인 없이살아와서 많이 외롭다 누군갈 만나면 많이 반가울것같네 인간이 인간의 손길과 따뜻함이 그립다 너무 고립되었다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외롭다고하지만 그러면서 다들 만나서 놀고 얘기도하고 추억도 쌓고 속얘기도하고 공동체 의식도느끼고 존재감도 느끼는데 저는 그러질 못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말하는 "인생은 혼자고 외로운것이야" 라는게 제겐 와닿지가않아요 사람들이 말하는 "인생은 혼자다 " 이게 어떤뜻인지는 알아요 근데 제가느끼는건 실존적 공허이고 실질적 물리적 공백이고 정서적 공백이 있죠 카뮈는 외로움은 부조리에서 온다고 하죠 세상이 나를 이해해주지않는다는 감각/삶이 나에게 의미를 주지않는다는 감각/ 그럼에도 부조리속에서 반항하라고하죠 카뮈는 외로움을 없애는게 아니라 함께 사는 방식이 중요하다고했어요 서로를 완전히 구원해주지못하지만 그래도 서로 함께 버텨주는 연대 [페스트]에서는 도시에 전***이 퍼지죠 누구도 이 상황을 해결 할 수없어요 근데도 몇몇 사람들은 도망치지않고 남아요 왜? 영웅이 되려고? 아니요 그냥 그저 누군가는 해야하니까 인간을 혼자 두면 더 잔인하니까 카뮈는 메시지를 던지죠 "성자가 될 필요는 없다 다만 인간으로 남으면 된다"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녕하세요 제가 가야할곳이 있고 찾아야할것이 있는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인상태를 못받아들인다고해야하나 아 물론 사람들은 인생은 혼자다 뭐 다 외롭다하는데 저는 아예 그냥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었고 누군가와 함께해본적없었고 이해를 받아본적이없었어요 제가 많이 힘든상태인데 그냥 만나서 저 좀 안아주고 얘기좀 들어주세요 누군가 있다면 저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되고 저에게 있던 기억들을 샅샅히 뒤지고 찾게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추상적이기도해서요 그치만 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걸 직관적으로 꿰고잇습니다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전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카 톡 아 이 디는 c h i n 9 h a e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5살 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숨 막히고 미칠 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저는 찢어지게 좋아하는 3살 연상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도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민증 나오기 전에 첫 경험 해보는 게 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미쳤는지 당시에는 내가 해줄게! 라고 했었어요. 근데 만나기 2일 전에 이건 아니다 싶어 거절했는데 결국 당일 날 하고 말았어요. 처음엔 거절하고 거절했는데 힘까지 쓰면서 분위기 잡길래 넘어가 버렸어요. 쓰면서도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은 아시면 본인이 죽/으려 하실 거에요. 제 잘못 같고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미칠 거 같아요. 그냥 저 상태로 있었으면 모를까,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바로 다음 날 제 친구랑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손절) 너무 배신감들고 힘들어요. 최근에는 또 다른 제 친구랑 했고요. 처음을 저런 사람한테 준 게 너무 억울하고 죽/고 싶어요. 역겨워요.
중1때 저보다 1살 많았던 도서부 남자 선배님께 계속해서 ***을 당한적이 있어요 그 선배가 워낙 힘도 있으셨고 학교에서 친구도 많으셨어서 계속 버티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 몸은 이미 더러워진거겠죠? 아직도 후회해요 그 선배를 신고 안 했던 걸요 근데 아무런 증거도 없었고 주변에 말 할 용기도 안 나서 관뒀던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과거는 과거니까 잊어야 겠죠?..
1차 대천 우체국에 초등학교2학년 상담원 얼굴을 보기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빠가 높이 앉아 있는 옆으로 갔다 모르는 아저씨가 내 옆으로 달라붙어 엉덩이를 만졌다 어? 잘못 만졌겠지 하며 다른 옆으로 옮겼다 또 엉덩이를 만졌다. 그럼에도 나는 외치지 못했다 그냥 그대로 사라졌고 아..아빠가 옆에 있는데 뭘 .. 그다음 아빠가 이마트를 나오면서 말했다 저***가 만지는거 다봤다 맞지? 이러면러 *** 그개 전부였다 아빠는 날 보호해주지 않았다
온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다 눈앞이 깜깜해져 수면제와 술에 손을 데었다.응급실 기억 속에서 진정제 맞고 깨어나는 순간 마저도 핸드폰을 찾으며 내 악마가 떠난다고 하자 나는 또 다시 정신잃고 나가기 위해 온갖짓을 다했다 사기친사람은 자기는 사기치지 않았다. 돈을 준다고 한다. 맨날 거짓말이다 하지만 난 아득아득 붙어있어서 그돈을 다 받아낼거라는 복수심이 너 나를 극도로 몰았다 점점 피폐해져간다 그 사기꾼이 내 애인이라니
내가 미취학아동이던 시절에 큰외삼촌은 외갓집 거실에서 나랑 놀아주는 척하며 내게 키스를 하고 혀를 집어넣었다. 시간이 흘러 나이든 외조부모는 자식이 넷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큰외삼촌에게 대다수의 재산을 상속했다. 왜냐면 큰아들이니까. 구역질 나는 인간들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이건 2025년 5월에 있던 일이에요 제 기억속으로요. 저는 사촌집에 놀러갔어요 그리고 너무 피곤에서 바닥에있는 이불에서 낮잠을 자려고 하고 눈을 감고있었어요 사촌은 옆에 누워서 그냥 폰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후 사촌이 누나 자? 이러는거에요 누나 누나 이러면서요 근데 전 귀찮아서 그냥 자는 척했죠 그러더니 갑자기 천천히 제 손을 사촌의 성기 쪽으로 가져가더니 올려놓는거에요 제가 사촌의 성기를 만지게 끔이요 저는 너무 놀라서 몸이 얼어붙었어요 한 10분정도 그런거같아요 체감상으로요 그 후 저를 누나 누나~ 이러면서 부르면서 옆으로 누워있던 저를 안고 제 가슴을 만지려고 제 가슴 쪽으로 손이 점점 가길래 제가 뒤척이는 척 하니 화들짝 놀라서 빼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후 사촌동생의 손이 제 중요부위쪽으로 점점 가는거에요 아 이건 안돼겠다 싶어서 약간 뒤척이다가 깬척 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트라우마 생겨서 그 후 8개월?동안 사촌이랑 아무말도 안 하고 있어요. 그날이랑 그 날이 있고 몇일동안 그 일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더럽고 불쾌해서 속이 울렁거리고 그랬어요 진짜로 아직도 너무 트라우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