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싶었어요 그녀가 저를 그냥 친구사이로만 봐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pcv13
·9년 전
잊고 싶었어요 그녀가 저를 그냥 친구사이로만 봐서, 더 좋아하게되면 괜히 제 마음만 아플거 같아서 잊고 싶기에 제 몸을 혹사***면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을 했어요 그렇게 바쁘게 일을 하니 처음에는 잊는듯 싶었어요 하지만 몸을 혹사시켜서 그런지 결국 온 몸이 아파 잠도 잘 못잤어요 약을 먹어야 해서 간신히 아침 간단히 먹고 약 먹고 누워있으니 그녀 생각이 나네요 같이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걷기도 하고 아무래도 아픈데 혼자있어서 더 그런걸까요 잊고싶은데 잊을 수가 없고 그냥 연락하고싶어요 하지만 막상 연락하면 무슨 이야기를 할지도 모르겠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uckybag
· 9년 전
잊으려 하지말고 친구로 남겨주세요. 그녀에게도 확신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모닥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