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매사 날이 서있고 공격적인 사람들
세상속에 너무 지쳐요
하다못해 집에서까지 전 편히 있지 못해요
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아프게하고 화나게 해서 나의 자리를 찾으려 할까요?
내가 이만큼 너가 맘에 들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걸까요?
어쩌면 일부러 몰상식한 행동을 하면서 상대의 어떤 관심을 외면해버리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모두 이런 행태들에 지쳐서 일까요?
배려나 도덕이든 그걸 뛰어넘는 사랑이
밖에 나가면 눈씻고 찾아보기 힘드니
사람들이 다 날이 서있네요 저만 그런가요
버티기가 점점 힘들어져요
이런 세상속에서 진정한 사랑이 존재할까요?
밖에 나가기가 싫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