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성격이 급한편이에요. 그래서 기다리는 걸 힘들어해요.
상대한테는 조급해하는 것처럼 보일거에요.
얼마전부터 한국외국 장거리 연애중이에요.
불안했고 확신을 얻고 싶어서 남자친구를 재촉했던 것 같아요.
결국 연락문제로 싸웠고 서먹해진지 벌써 일주일정도 됐어요.
이사람이 혹시 마음이 떠버렸나, 아니면 진짜 너무 바빠서 그런가?(엄청 바쁜상황같긴해요) 일주일째 딱딱한 연락을 이어가는데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전 한편으론 결국 다시 예전처럼 나아질거라는 생각은 해요. 또 그러고 싶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최선일까요? 그리고 권태기와 장거리연애가 겹친것같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상황이 너무 안좋아요..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급한성격과 쉽게 불안해지는 마음을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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