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불나네 내외모가싫으면 말을말아 글올리지말고 진짜 부들부들하게 못난사진을 올리니 다들 내욕하는지 귀가가려웟어요 아니 더이쁘게나온사진만 더이쁘게보냐 더이쁜건 없는데 잇어도 안올려 왜냐 또욕하거나 괜찮거나둘중 하나니까 그렇게 지들얼굴이 만만하고 괜찮으면 올리지모하냐 그렇게욕하고 귀가렵도록 할 정신잇으면 걍 그렇게살아라 정신머리 좀챙기면서속세를 챙겨야지 그렇게 남욕하고헐뜯고 그래봐야 니들손해야 알아? 진짜 전부터하고싶엇는데 인스타는못해먹겟어 근데 욕지거리를 맨날 먹으니 짜증나요 지들얼굴은괜찮고 내얼굴은 못난관상이냐 니들은 왕이될 얼굴이냐 내얼굴은 아니고?? ***xx 신경긁는데 뭐잇어 증말
고1 학생 남자인데 점점 피부가 안좋아져요. 딱히 바르는제품은 없고 클렌징폼 로션 선크림만 바르는데 중2때부터 안좋아지다가 이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피부과를 가기엔 관리를 잘하면 괜찮아질것 같은데, 딱히 변하는건없네요. 몇달전부터 식습관도 바꿔보고 잠드는시간도 줄여보고 해봤는데 안나아져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오늘 좀 친한 직장 동료한테 허벅지랑 종아리 두께랑 발목 두께가 비슷해서 일자로 떨어지는 게 꼭 코끼리 다리같다는 얘기 들어서 하루 종일 기분이 구림 여자는 보통 허벅지부터 발목으로 내려갈수록 가늘어지지 않냐던데 그러게요ㅎ... 뚱뚱한 것도 아니고 키빼몸 118~120 사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발목은 가늘어질 생각이 없음 친가쪽이 남자든 여자든 다 발목 두껍고 친언니도 발목 두꺼운데 아마 그쪽에서 내려온 유전인 것 같다... 밖에 나가면 여름이라 발목 보이는 옷 입은 여성분들이 많은데 볼 때마다 진짜 너무 부럽고 나도 긴바지에서 벗어나고 싶음
전 몸에 털이 많아요 많기만 하면 뭐 상관 없는데 굵고 티가 많이 나요.. 안그래도 많은데 티도 많이 나서 좀 원숭이 같아요.. 얼마나 많냐면 털이 없는곳이 없어요 얼굴에도 있고 몸 팔 다리 등 걍 전신에 다 있어요.. 저 턱수염도 있어요 여잔데ㅋ... (초딩때 어떤 여자애한테 저 언니 왜 수염났어라고 질문도 들어봄...) 원래 털이 있는 곳들 있죠? 소중이 부분이나 겨드랑이 뭐 그런데.. 그런곳은 면적 두배 이벤트에요 아마 전 숏팬츠 같이 짧은거 입으면 그 사이로 털 다 삐져나올걸요...ㅋ 털이 거의 허벅지까지 나있어요.. 너무 슬퍼요.. 인중은 레이저 제모도 몇번을 했는데 계속 자라고 팔쪽에 제모크림 발라서 없에버린거 지금 3일 됐는데 그대로 자랐어요.. 이제 여름이라 반팔 많이 입잖아요.. 근데 신경쓰여서 짧은걸 못입겠어요 진짜 짜증나ㅠㅠ 어른들은 원래 털 많은게 미인이다 뭐다 위로는 해주는데.. 저도 이제 성인이고 이게 못났다는걸 알거든요.. 털이 많아서 미인이 아니라 미인이 털난거라는거 알아요......... 전 그냥 털많은 못난이에요.. 겨드랑이 털도 많아서 반팔 입으면 만세도 못하고 계속 신경쓰여서 소매를 내려요.. 제 반팔 옷중에 팔부분 안늘어난 옷 없을걸요... 나시는 꿈도 못꾸고요 등에도 털이 많아서 노출있는 옷도 안입어요 배에도 털이 있어서 크롭티도 안입고요... 그냥 털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요.. 전신 레이저 제모를 한다고 해도 어차피 금방 자라고 돈만 깨질 것 같고...... 하ㅠㅠㅠㅠ 근데 머리카락은 왜 자꾸 빠지는지ㅠㅠ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
제가 커뮤를 많이 했었는데 앞날 이런거에 관심 많은 분들도 많고 대부분 과거에 안좋았던 분들이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좋대,40대 넘어가면 좋대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남한테도 그렇게 가르치는거 같은데 저는 솔직히 막말로 정신승리..같고 좋은 청춘이란 말이 왜있겠어요 청춘에만 누릴수있는 게 있으니까 그런거 아니겠어요? 꽃같은 어린시절,젊은날 주변에서 하대만 받고 어영부영 30년 보내다가 남들이 아무도 안반기는 노년기 30년동안 좋은게 과연 좋은일일지 의문이 드네요 저도 어릴때 평범이하의 외모로 살다가 그나마 요즘 운동도하고 관리는하면서 살고 있는데 길에서나 회사에서나 성희롱이나 당하고 그래도 이제라도 친구들은 좀 만들어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과거에 외모땜에 무시당하고 왕따였던거 생각 나니까 지난날이 너무 서글퍼 지네요.어릴때 공부 진짜 열심히했는데 그럼 뭐해요 40대 돼서나 잘산다는데.. 솔직히 40대 넘어가서 잘산다는말 저 말고도 누구나 다 듣는 말이던데 제가 열심히 산거에 대한 보람은없고 어린시절 고통스럽게 보내고 나이만 먹은거 같아 한탄스러워요
학생 때도 제 얼굴을 싫어했는데요 성인이 된 후에 점점 더 싫어지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 늙으면 더 싫어질 것 같아요. 초등학생 때 만난 친구가 저보고 조금 못생긴 편이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아 난 못생긴 얼굴이구나 하고 살았어요. 그 후에도 사람들이 저에게 외모에 대해 툭 던진 말들이 기억에 계속 남아있어서 그냥 난 못생긴 사람이란 생각으로 살아요. 음침하다던지 광대가 어떻고 콧대가 어떻고 오랜만에 만났더니 얼굴이 어떻게 생겼고 그런 말들이요. 그래서 갤러리에 제 사진이 한 장도 없어요. 학교 다닐 때도 사진 찍는다고 하면 최대한 피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정도로만 생겨도 행복하겠다. 저사람은 호감상이라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호감을 사잖아요. 요즘은 성형 생각이 자꾸 들어요. 성형을 하면 만족하고 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부작용이 무서워서 고민만 계속 해요. 성형을 하면 남들이 저를 더 좋게 봐줄 것 같고 저랑 더 친하게 지내줄 것 같고 그래요.
이세상 사람들 다 예쁜데 저만 못생긴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피부가 까매서 별명이 두쫀쿠 초콜릿 짜장떡볶이고 아프리카에서 이민왔냐는 소리까지 들어요 얼굴도 비대칭이 진짜 심하고 커서 거울 볼때마다 힘들고 속상해요
미용실에서 돈 써서 헤어 해봤자 못생겼고 아예 안 가고 참으니 점점 추노가 되고 가면 못생겼는데 머리에 돈 많이 쓴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미용실의 사진 모델들은 비현실적으로 예쁘고 못생김이란 게 하나도 안 느껴져서 거리감 느껴요 너무 현실적인 일반인과는 거리가 먼 느낌? 미용실에서 머리를 바꾸려하면 할 수록 지저분해지고 뭘해도 촌스럽고 깔끔해보이지 않아요ㅜㅜㅠㅠ 미용실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미용실 안감 -> 추노화 -> 미용실 감 -> 못생김이 기묘해짐+지갑출혈 -> 미용실 안 감 -> 다시 추노화
저는 원래 166에 46~47kg 정도로 마른편이였고 체질이 많이 먹어도 잘 찌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 중3때부터 인간관계로 인해 정신과에 다니며 약을 복용한 뒤 급격하게 체중이 정말 무섭게 늘더라고요 11kg가 쪘습니다 난생 처음 엉덩이와 종아리에 큰 튼살이 생기기 시작했고 친척들에게 왜 갑자기 이렇게 살쪘냐고 얘기도 듣고 통통하다는 소리도 듣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이 상태로 입학했고 제 자존감은 바닥을 기었습니다. 제 자신이 추하게 느꼈졌고 그때가 또 사춘기니까 얼굴에 여드름도 심하게 나고 아주 제 자신이 마음에 안들더라고요.. 그 후에 이런저런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조금 빠지고 다시 금방 찌더라고요 20살이 된 지금도 그때 생긴 튼살이 남아있는데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살도 다시 빼고 다시 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도대체 왜 이럴까요.. 매일이 우울합니다.....
학교에서 애들이 제 앞에서 너가 (예쁜연예인이름)이려면 다시 태어나야된다, 못생겼는데 거울 왜 보냐, 너는 화장을 해도 못생겼다 이러고 오늘은 갑자기 제 앞에서 뭐해라 그리고 막 진짜 너무 예쁘다 이러면서 돌려까고 앞에서 얼평하고 다른애보고 저보다 예쁘다고하니까 외모정병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어른들한테 제가 젤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라서 착각하는것같아요 이제는 애들이 예쁘다고 해줘도 다 거짓말 같고 사진 잘 나왔다고 하면 사진만 예쁘다고 하는 것 같고 꿈도 연예계인데 너무 그런소라 듣는게 너무 힘들고 미쳐버릴것같아요 너무 우울해요 애들 말에도 하나하나 다 상처받고 제가 예민한것같아요… 외모 뿐만아니라 남의 말투 행동 하나하나 분석하게 돼요..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라서 지금까지 착각하고 살아온것같아요 더 예쁘고 싶은데 그냥 우울해요 그런 소리들을 들어야하는게 힘들고 앞에선 괜찮은척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