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는 22살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키 172에 몸무게 49정도 이구요.
무***이된지 거의 1년이다되갑니다.
중간에호르몬주사한번 맞고 2번***후 또다시 멈취서 다음달이되면
1년이됩니다.
살찌는게 두려워 매일 수시로 체중을 확인하고
몸무게49에서 53을 왔다갔다합니다.
건강해지고 싶지만 다시 주사맞기는 싫고 자연적으로 할수있는 방법은 무엇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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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들이 보고 있으면 하네요
억울하게 누명쓰는 특정인과 특정인을 싫어하는 학폭 가해자들이네요
여러분도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파이팅 하세요^^
보통 생일이라고하면 두근두근거려야하는데 오히려 죽고싶어요 엄마가 미역국 끓여준다는데 미역국도 먹기싫고 자꾸 며칠안남았다는데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생일에 죽으면 생일이랑 기일이랑 똑같은걸까라는생각이나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