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알바 도중에 진짜 승질나서 그냥 튀었습니다.
뷔페알바하는데 6500원 받으면서 초과수당.야근수당도 안받으며
일했는데 23살에 3개월 일찍 더 다녔다고 그 사람한테 돈을 더 주고
그 사람은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겁나 부려먹고 인센티브 받을건 다 받고 진짜 승질나서 말 안하고 그냥 도망갔습니다.
저번에 일한 돈 아직 안받았지만 뭐 다신 안가니 기분은 좋네요
똑같은 알바생이지만 나보다 몇 개월 더 일찍 다녔다는 이유로, 나보다 연상자라는 이유로 일을 농땡이 피고, 갑질에 승질나네요
같이 동갑에 다른 학교지만 같은 과인 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에겐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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