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21살 직장인 입니다.
저는 항상 혼자 아무것도 못하고 겁도 많고 사교성도 없기때문에
회사를 들어가도 동반입사하지 않으면 못했습니다.
지금 직장도 아줌마들 밖에없어서 친해질 겨를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같이 입사한 좀 6살차이 언니가 있긴한데
그언니도 회사에서 소문이 안좋아서 같이다니는 저도 안좋게 보네요...회사생활 참 힘드네요...몸은 몸대로 나빠지고..
요번달에 그만두려하는데 그만두면 돈없고 가진거없는 내가 되고 또 방황하고 있는 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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