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살인데 500밖에 없구여 170도깨서ㅠ써야하는 입장인데다 ㅡ.. 신카를 너무 많이써서 쓰리잡뛰고있는데 포잡 뛰어야할 정도입니다ㅡ 제가 좋아하는 상대랑은 이제까지 연애해본적도ㅠ없구요ㅡ올해 나이도있고연애를 하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트레이너 쌤에게 호감있는데ㅜ여친있데요방법 없을까요
많이 힘든데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 잔잔한 바다에서 파도가 슬며시 깨지는 소리나 들으며 일몰을 같 이 바라보실분있나요 인생이 다사다난해서요 심란하기도하고 많이 외롭고 힘들기도하고 그저 같이 얘기라도 나눌 친구가 있어보고싶어요 전 부산에살고 32살인데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좀 고충을 털어내고싶고 단언컨데 진짜 저보다 가족 친구 여친 선후배없이 쭉 혼자였던사람은 없을겁니다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저에겐 41일된 한살 연하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 남친은 저랑 하는게 첫연애에요) 현재 저는 이별을 고민하고 있어요 그이유는 일단 저희가 3일에 처음으로 싸웠는데 그이유가 남친 친구들이 니여친 이쁘냐?이렇게 물어봤대요 거기서 남친이 그닥? 이렇게 말해서 그거때문에 한번 싸웠는데 물론 거기서 친구들이 열명 넘게 있었으니까 부끄러워서 그랬겠지 하고 애써 그일은 넘겼는데 학교에서 마주쳐도 보통 연인들은 웃으면서 손인사? 또는 가까이 와서 장난치고 그러잖아요 제 남친은 절 봐도 굳이 다가와서 인사하지 않고 또 제가 인사해야만 인사를 하는데 그것도 그냥 고개 까딱?하고 그냥 슥 지나치고 평소에도 뭐 친구같은 연애로 막 ”~됨“이런식으로 하는데 그건 상관이 없지만 거기서 막 ㅇ,ㅁㄹ 이렇게 대답을 하는것도 제가 참았거든요? 또 전에 30일이 다되가서 제가 30일에 데이트 하자 했는데 애들이랑 약속있어서 빼고 저보다 친구들을 더 우선시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데이트도 더블만 3번 단둘이 데이트는 1번 했는데 단둘이 데이트 할때 제가 앞머리를 까고 만났는데 막 앞머리 까니까 피오나 닮았다 그러면서 디스하길래 솔직히 좀 상처 였는데 그말 하고서 계속 걷다가 제가 그냥 진지하게 물어볼게 있어 하면서 제가 넌 나에대한 마음이 몇퍼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거기서 “확실히 제가 고백했을때 보단 떨어졌긴했죠?”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애써 괜찮은척 감정 억누르는데 걔가 “남자들이라면 다 알거에요”이러고 “한 80퍼?”이러길래 진짜 다른거 다 참았는데 그날이 진짜 헤어지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계속 참다참다가 진짜 헤어질각오로 할말있다하면서 난 너가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하면서 디엠하는데 얘가 절 포기할수없다면서 자기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거라면서 노력하겠다해서 알겠다했는데 그 이후로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미 전에 지칠때로 지쳐서 그런건지 아무런 감정이 안느껴지고 또 장난인진 모르겠는데 ㅇ 또는 전화할수있냐 그럼 ㅁㄹ 이래서 이것때매 이게 맞나 하고 계속 고민하는데 그래서 45일전까지 헤어지려고 하는중인데 얘가 어젠가 막 제가 올린 꽃 스토리에 답장하면서 꽃 좋아하냐 물어봐서 원래 꽃 좋아하는데 정 떼려고 그냥 그렇다하니까 걔가 지금부터 좋아하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50일 준비하나 하고 또 맘이 약해져서 새벽에 고민 엄청 했는데 그래도 맘 굳게 먹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또 아침에 막 오늘 나가냐 해서 앞머리 잘못잘라서 안나간다하니까 귀여울것 같은데 이러면서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고 다쳤다고 걱정해주고 그러면서 막 이제와서 잘해주는데 그럴때마다 솔직히 헤어지자 하기 마음이 아프긴한데 그렇다고 얘랑 관계를 이어가기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어요 진짜 제가 노력하는 애를 봐서라도 더 사귀는게 맞을까요? 아님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남자 친구가 알코올 중독과 의존증입니다. 술을 먹으면 폭력을 휘두르고, 폭력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아요. 6시간동안 감금하며 입에 올리지 못할 행동들도 했고요. 점점 수위가 점차 세집니다. 물론, 저도 참다 참다가 터져서 남자 폭력을 심하게 가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둘 다 상담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여친이랑 전화하다가 각자 타지에 살아서 만나는걸로 얘기하다가 내가 화내서 여자친구가 많이 서운한가봐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 근데 진짜 안 하면 안될 거 같아서 사과하고 그랬는데 할 얘기 없다고 연락하지말래 시간 좀 지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답은 똑같이 이럴수록 얘기하기 싫어진다고 연락하지말래 그래서 헤어지는건가 싶었는데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고 얘기를 하지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고 근데 나 진짜 어떻게 해야돼? 진짜 연락하지말고 기다려야돼 그래도 계속 미안하다고 연락이라로 해야돼
중학생 때, 썸남이랑 제가 안 좋게 끝났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는지 썸남의 친구들은 복도에서 저만 보면 숙덕거리고 킥킥거렸어요 (이것 때문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피해의식이랑 환청 증세 보여서 다른 애들과도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저의 잘못도 있겠지만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버스에서 내릴려고 했었는데 바로 뒤에서 그 전썸남이 손을 갑자기 잡더라고요(이유는 별로 알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도 저는 썸남이 나쁜 애가 생각하지 않았어요. 제가 '걔한테 잘못을 했으니까 걔가 화난 거겠지' 라고요. 썸이 잘못된 것도 제 잘못이 크니까 걔가 뭘 해도 전 참아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거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썸남이 저한테 "네가 너무 좋은데 네가 너무 문제가 있어서 싫어할려 해도 마음으로 잘 안 된다"는 내용으로 보냈더라고요. 역시 나쁜 애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서 그 썸남을 제가 위로해줬어요. 그렇게 1년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친구들이 저보고 "너 사귀는사람 있냐?" 고 갑자기 몰아가는 거에요(장난치는거에요. 친구들은 착해요) 거기서 진지빨긴 그래서 웃으면서 받아쳐줬어요. 사람이 원래 웃으면서 받아치다보면 기분이 좋을 때도 있잖아요. 근데 행복한 모습을 절 싫어하던 그 썸남 친구들 중 한 명이 그걸 들었나본지 썸남한테 이야기를 했나봐요? 절 팔로우 하던 애한테도 악의적으로 이야기 했나본지 난생 처음 팔취도 당하고 ㅎㅎ 하아... 진짜 그날 이후 썸남한테서 연락이 없어요. 그냥 잠수타버린 거죠. 전후사정도 모르면서 그렇게 행동한 썸남한테 짜증도 나고, 배신감도 들고 이럴거면 난 왜 걔를 위로해줬나? 싶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내가 또 뭔갈 잘못했나? 싶은 되게 복잡한 마음이 들어요. 물어만 보면 전후사정을 알려줄 수 있는데 난데없이 잠수만 타버리니.. 위로해주세요.
저 좋다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지금 친한데 헤어지기 싫어서요. 좋다는 것도 친구통해서 들었는데 요즘 자꾸 꼬시려고 하네요. 조금 주제를 돌리고 맨날 그러는데 일상적인 대화도 그 사람에게는 좋은쪽으로 의미부여같은게 될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제 17살 됐고 그 사람은 23살인데 다니고 있는 대학교도 어느정도 유명한 명문대이고 자기관리도 잘 해서 몸도 좋은데 왜 굳이 저 같은 미자를 만나는지 모르겠어요 진도도 안 지 며칠 안 됐는데 다 나간 상태고 계속 미래에 대한 얘기도 해주고 제 정신병도 다 받아주면서 말도 예쁘게 해주니까 저도 계속 집착하게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번에도 이런 식으로 성인이랑 이런 관계로 지냈던 적 있었어서 못 믿겠고 신뢰도 많이 안 가긴 하는데 너무 좋아서 너무 복잡해요
저는 29살이 되는 남자예요. 최근에 한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해 아이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침울해지고 말았어요. 그 친구를 위해 기뻐해주고 싶지만, 아직도 저는 연애 한 번 못 해봤다는 생각에 자꾸만 우울해져서 감정을 추스르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