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ㅂㅅ같은 곳 탈출 완, 이제 2일만 버티면 된다. 하느님 저를 괴롭힌 존재들 모두 끔찍한 고통을 겪게해주세요. 영원히
내가 맞다고 생각해서 진행했던 일이 사실은 잘못된 것이였고 결국 혼나고 자책하는 중이다. 꼼꼼하게 한번만 더 생각했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왜 그랬지. 의심의 여지도 없이 그렇게 생각해서 진행했던 거라 이걸 실수라고 해야 하는지 판단미스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책 그만하고 싶은데 멈춰지지 않는다.
퇴근하면 뭘 할 의욕이 안생갸요
남자한분이 설비작업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저도 설비작업교대자라서 모르는데 교대작업에집중하고있는데 자꾸물어보고 여자말투에 너무다른얘기를많이하고 친하지않은데 친한척해요 근태좋지않아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담당조장님께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실수를 되게 많이 했어요. 대부분 복구 가능한 실수였지만 회사에 민폐만 끼친 것 같아서 그만두고 싶어요. 팀장님께 말씀드려볼까요?ㅜㅜ 제가 여기 더 다니면 짐만 되는 것 같다고요....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아요. 다들 잘만 적응해서 다니는데 1년 11개월 동안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네요.... 그만두고 집에서 칩거하고 싶어요..... 돈 안 벌고 사람 안 보고 취미생활도 다 그만둬도 좋으니 틀어박혀서 사회랑 단절되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드네요...😢 우울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 팀을 이끌고있는 팀장 직책을 맡고있습니다 특성상 팀원이 많지는 않고 한명인데 저보다 20살이상 많은 사람이에요 나이가 많아도 소통이 되고 서로 조율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다 맞춰야하고 안 맞춰주면 성질부리네요.. 업무적으로 보고할 부분도 안하고 제가 분명 말로 설명했는데 본인은 들은적 없다고하고 문서를 공유하면 ***도않고.. 이러다 제 속이 썪어 문드러질것같습니다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환기 목적으로 근무시간 8시간 내내 문 열어놓는곳 있으세요? 창문이면 몰라도요.. 여름에 에어컨들 틀던 겨울에 난방기를 틀던 계속 열어놓는데 이해하고 참았어요 하지만 저도 서류업무를 집중하기 위해 4시간은 닫고 4시간만 열어놓는건어떠냐고했더니 직장생활 안해봤냐고 환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고 너무 무시하네요.. 위에 상관들은 직접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하고있고요 사무실이 업무를 위한 공간인데 이런 사람은 처음 겪습니다 심지어 그 후임은 사무실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이런 어이없는일이 많습니다ㅜㅜ
직장상사가 괜한 꼬투리를 잡으면서 짜증나게 하네요.... 그 ***가 하는말에 똑바로 말도 못하는 나도 짜증나고 언젠간 진짜 그*** 죽여버리던지 내가 죽어버리던지하는 고민때문에 쉬는날에도 쉬는 것 같지 않고 계속 화나고 잠도 못자겠어요. 정말 답답해요. 직장 다 그만두고 아무도 나를 모르곳으로 도망쳐서 인간관계든 사회든 다 끝내고 싶어요. 내가 상황을 설명하면 거짓말이다. 핑계다. 그딴식으로만 평가하고 그 상사 ***는 정말 절 싫어해서 이렇게 절 괴롭힐까요?
어차피 내년1월13일까지 근무하고 그만둘예정이지만 시간도 길고 날짜도 기네요 같이근무하는직원이 저포함해 3명입니다. (다음주에 새직원도 오는데 걱정이네요) 그만두는이유도 직원1명때문에 그만두는거예요 강압적,직설적,집요함 성향도 안맞아요 나이차이도 저랑 15년차이납니다. 근데 저랑둘이있을때만 강압적,집요하고 차가운분위기이지만 다른 직원 분과는 웃고 떠들고 잘지내요 분위기가 화목합니다. 신경안쓰려고하지만 웬지 따돌림당하는기분입니다. 그만둘거지만 하루하루 시간도안가고 견디기도 힘들어요 이젠 직원분얼굴조차 보기싫어요 뭐 하나하나 제가 뭐든 하는행동이 꼴보기싫은지 토를달아요 ex)손님응대나 진료안될시 이런경우에 어떻게대해야되는지 아직도몰라요?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힝... 정확히 1/13일까지 40일남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현재 어머니 편의점에서 알바? 일손을 돕는데 오늘 오후 12월 6일 오후 5시경 술취한 사람이 일하던 편의점으로 와 컵라면을 던지고 말도안되는 불평을 하며 화를내며 컴플레인을 거는 등 사건이 있었습니다. 1차로 경찰에 신고하고 그 뒤 다시와 아버지께 연락을 하니 아버지와 싸움을 해 2차로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이때 아버지께서 상대의 멱살을 잡아 제압하고 쌍방 욕설로 일방적인 피해로 인정되지 않는답니다.) 그후 경찰은 형사처벌은 불가능 하고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낸 후 일하는 그 사람이 제가 편의점으로 다니지 말라고 권고를 하였지만 제가 퇴근하고 또 편의점에 방문하였더라고요.. 그 사람은 저희 편의점에서 약 2년전부터 물건을 외상하더니 외상값도 안가져오며 약 20만원을 외상한채 3개월을 잠수타는일이 여러차례 있었고. 외상이 안된다고 막았을땐 여러번 물건을 훔치기도 하고, 술취한채 제 귀가길을 따라오는등 더 이상 편의점으로 오지말라고 신고도 여러번하고 그 사람 친인척에게도 여러번 말했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그 사람의 정보는 기초생활수급자이며 흡연, 알콜중독으로 여러번 케어를받았고. 정신병원에도 다니고 있으며 술에취해 자신의 아내를 칼로 찌르려고하여 이혼당했다라고 사촌에게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도 외상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요. 그런데 오늘 술취한채로 와서 컵라면을 던지고 화를내며 꼬투리잡으며 욕을하고, 아버지께 죽여보라며 나도 저희를 죽일거라며 직접적인 폭력을 사용하진 않았지만 욕설을 하며 위협하였습니다. 경찰도 당장 처벌을 기대할수는 없다고 하였고요. 솔직히 무섭거나 그런건 잠시였고.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받을뿐이지 지금은 좀 낫습니다. 하지만 지금 있는 일로 그 사람이 불이익을 받길 원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위 내용을 토대로 스토킹, 업무방해, 위협, 협박, 재물손괴, 불안감조성등으로 처벌을 기대해도 되나요? 당장 저 위에 내용으론 불가능하다는것 알고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상황이 반복된다면 가능할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특히 저런 사람에게 저와 저의부모님이 피땀흘려 벌은 돈이 낭비된다는것도 속상하고요. (참.. 저런 범죄자가 사회적약자에게 필요한 비용을 앗아가고 타인에게 피해를준다는게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려러고 있는 복지시스템이 아닐텐데요.. 생각하면 할수록 속상하고 화가나서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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