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신은 우리를 버렸다.
항상 ***은 방향으로 인생을 이끈다.. 모든게 짜증난다.
가난때문에 남들보다 뒤쳐진 상황에서 남들보다 더나은 결과를 내야하는 현실이 역겹다. 끔찍하다. 해도 안된다 계속 이따위 상황이 계속되면 ***버리는 게 좋을 지도 모른다. 올해도 목표 못 이루면 뛰어내려야 겠다. 답이 없다.
가난이란 ***끼,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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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특정인을 뒤따라 다니는 필자가 학폭 가해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폭 가해자들과 같은 부서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