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그냥 죽어야지 생각은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학창시절 모습을 되돌아봤을때 지능은 높지만(학교성적은 꽤 좋았습니다) 지능에 비해 사회성이 떨어지는 모습이 많아서 약한 자폐 스펙트럼이 의심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어디서 받아야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진짜 근데 자살하려해도 너무 무서워서 내려왓는대 진짜 너뮤 힘들어요 살려주세요 죽고싶은데 상고싶어요 어쩌죠 진짜 너무 무서우ㅗ요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풀 방법을 몰라서 계속 쌓아두고 살았어요.. 근데 최근들어서는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구요 근데 머릿속에서 이상한 상상이 드는 거예요 막 어쩌면 사람들이 날 단체로 속이고 있는거 아닐까? 막 나한테 나쁜짓을 한거 아냐? 이런 상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몸이 긴장되고 진짠가.. 진짠가..? 싶은거 있죠.. 아 진짜 조현병일까요.. 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제 헛되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 때문에 제 행복한 일상을 망치고 싶지 않아요..
약 때문에 살 찌는거 같다 이렇게 살이 찌고 안빠지는 적은 내 인생 처음이다 요즘 성적도 안나오고... 좋아질려다 자꾸 왜 떨어지냐......
안녕하세요. 현재 극심한 우울증과 자기 혐오로 자해를 반복하고 있으며,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매일 고통 속에 있는 20살입니다. 최근 남자친구와의 대화가 제 삶의 마지막 지지대마저 무너뜨려버렸고, 지금은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PTSD)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다투는 과정에서 "요즘은 나를 욕구 해소로 쓰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고, 저는 이를 '나는 소중하지 않은 도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이후 그가 "결국 나는 쓰레기이고 넌 그런 쓰레기에게 붙어있는 거다. 그냥 같이 손잡고 죽을까?"라고 말했을 때, 저는 '모든 것이 끝났다'는 확신을 얻고 그 말이 진심이냐는 질문에 '맞다'는 대답까지 들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어야겠다는 확신을 했고, 이후 남자친구가 요구하는 '내 몸을 소중히 하지 않는 행동'까지도 긍정하며 수용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담담하게 "내일 죽겠다"고 통보하자, 남자친구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울부짖으며 흥분했고, "미안하다, 몹쓸 짓 했다, 나 없으면 안 된다"며 필사적으로 저를 붙잡았습니다. 현재 그는 자신의 발언이 극도의 무력감과 죄책감, 욕구 때문에 나왔던 것이지 저를 향한 진심이 아니었다며 진심으로 사과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의 사과를 믿고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만, 제 머릿속과 마음이 계속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충격적인 그날의 대화 내용(도구화, 공멸, 진심이라는 확언)이 끊임없이 반복해서 떠오르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무너지기 일보 직전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남자친구를 직접 만나려고 하면, 저를 파괴하려 했던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날까 봐 무섭고 그가 더 이상 안전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이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PTSD)처럼 느껴져 너무 괴롭습니다. 저는 이 상처를 치료하고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회복하고 싶습니다.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요. 이처럼 깊은 트라우마 반응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제가 심리적으로 안전감을 되찾을 때까지 관계를 단절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생각이 엉켜있는 느낌 누구한테 고민 털어 놓고 싶은데 모르겠다 ㅎ 생각이 엉킨 느낌 하나를 떠올리며 또 다른 하나가 둘러싸고 싸고 .. 정리가 안돼서 어지럽다 그래서 요즘 자는게 좋다 아무 느낌도 안나고 생각도 안하니깐 근데 아침은 무섭다 다시 생각 망상이 시작되니깐
Sns 릴스 넘기다 정말 모자이크가 있어도 선명하게 다보이는 잔인한 영상을 보게되었어요 넘길새도없이 이게 뭐지? 하는 사이 잔인한 장면이 나왔고 너무 충격적이라 멍하면서 속이 울렁거리고 자꾸 떠올라요… 정말 어떡하죠 절대 상상도 못한 장면을 보다니…..
저가 자주들리는 미용샵이 있었는데 머리가 너무 남자투블럭으로 다른샵에가서 깎아서 왔더니 원장님께서 하는말씀에서 평소와달리 그러한 감정이든 머든 무언가 달라보인다 약을 제때 잘먹지 않아보인다라고 말씀을 하시던 그게 저에겐 여러복잡한 생각이들며 평소보다 요즘 왠지 쫌 그렇게 보인다고... 소년이 되어와서 이게 어찌된일이냐구... 힘들고 지쳐서 자르게 되었다라고 설명했지만 마음상처가 되어속상하게 됬네요 ... 전 이러한 저러한. 말만들으면 상처가 너무 다른분에비해 많이받네요... 요즘 약이 줄어서 그런가싶다라고 말을 했지만 술먹으면서 약복용하면 너절때 안된다고 왜그러냐고하는 그게 넘 미치겠더라군요 어쨋든 복구는했지만 한동안 모자쓰고 다니고 다시 여성스럽게 기를겁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