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말을 보려면 교실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 못들어가겠는데?? 걔네가 분명 왜 왔냐고 꼽주고 수근거릴텐데!!! 다음주 월화수가 다 시험인데 어떡하지 역시 자퇴가 답인가!! 괜히 태어났다 나 같은게 다신 태어나서는 안돼!!! 죽자 죽자 그게 답이다!!! 못죽는데 어쩌지!!! 답이 없다!!! 어떡하지 어떡하지!!!ㅋㅋㅋㄱㄱㅋ ㅋㅋㄱㅋㅋㅋㅋㅋ몰루 이번 인생은 끝 이걸로 끝 이보다 더 나빠질 순 없다ㅋㅋㅋㅋ
내년 6월이 진짜 좋네요 음 내년이 어떻게 보면 어디 몰입해서 성과 내기 좋은 살도 들어와있어요 축오원진이라고 제가 丑대운 아래 있는데 병오년의 午자랑 결합하면 또 괜찮네요 거기다 내년 6월이 갑오월인데 甲자랑 결합하면 또 좋대요 午자도 또 6월에 들어오고요 축오원진이 사실 귀문원진이라 해서 뭔가 생각이 계속 맴돌고 예민해지고 폭발하고 그렇게 쓸 수도 있는데 좋게 쓰면 어디 몰입해서 막 미치고 좀 천재같고 이런 식으로 쓴대요 공부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예뻐지기도 되게 좋아요 에너지가 엄청 넘쳐요 처음에는 간단하게 십성으로 보다가 한자도 보고 이렇게 저렇게 다 해석해보는 것 같아요 그 사주 보는 게 되게 재미있어요 제가 어디 취직하고 시험 보고 이런 운은 늘 있거든요 근데 사람이 사주 자체가 되게 외로워요 그래도 내년은 화운이 들어와서 그런 것들이 많이 좋아져요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생각이 엄청 많고 어떻게 보면 좀 독한면이 있어요 그래서 남들이 준 상처 같은 걸 되게 못 잊어요 그것도 사주에 다 나와요 40대는 또 진해원진이 들어오는데 그걸 잘 쓰면 이제 신기 쪽으로 발현이 되고 무당은 아니여도 사주 보고 이런 데 쓰면 잘 맞아요 40대 때는 사실 다른 거 하려고 했는데.. 사주 보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사실 사주를 보는 걸 내 직업으로 해도 되냐 메일로 사주 의뢰할 때 물어봤거든요 이래저래 해석해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계솓 조심해야 될 게 외로운 사주라 사람을 계속 만나려고 노력을 해야 하고 사람을 정말 잘 봐야 하고.. 가만히 있으면 힘든 사람들이 꼬일 수 있어요 정신적으로 많이 조심해야 돼요 보니까 사람 심리를 파악하고 그런 운도 계속 들어오네요.. 30 40 사주풀이하면 돈 많이 벌 것 같아요 진짜 잘 맞을 것 같아요 내년이 그렇게 따지면 성과내기도 좋고 사람 만나기도 좋고 6월은 거의 시험 합격운으로는 최고네요.. 원진을 잘 쓰면 또 에너지 폭발 예뻐짐 이런 걸로도 쓸 수 있어요 상관이 들어오면 외모에 관심이 엄청 많아져요 사람이 다 가질 수는 없고.. 제가 어떤 사람인지 되게 빨리 안 것 같아요 자고 마저 볼게요.. 나중에 되면.. 아는 마카님들 거는 그냥 무료로 봐드릴게요 ㅋㅋ 2-3년 뒤의 일이지만요
15살 중2 자퇴생입니다 검정고시 준비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습니다 학교 다닐때 부터 받았던 학업 스트레스가 다시 쌓이고 있습니다 이제 검정고시도 4개월 남았는데 그때까지 제가 버틸수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 하죠 ㅠㅠ
그제도 시험을 보러 갔고 어제도 시험을 보러 갔다 내일도 시험을 보러 갈 것이고 그 다음 날 시험도 보러 갈 것이다 우울증으로 약 먹고 있고 몸이 무겁지만 반드시 반드시 포기하지 말자 제발 졸업은 해야지 이번 학기 마무리 잘하고 집 안 쓰레기들을 치우고 방학이 되면 사랑하는 부모님과 운동하며 살아야지 또 버텨내야지
촬영때문에 미인정 결석이랑 조퇴 지각 많아서 걱정이에요,, 미인정 결석 6개로 알고있는데 7.8점 깎이거든요,, 상장 1학기 2학기 다 받긴 했는데 그래도 6.8점 깎여요,, 중간 평균 55점 나왔고 수행평가도 다못했어요 이번 기말도 솔직히 중간이랑 비슷하게나올거같아요..
다 풀고 남은 시간동안 시험지 붙잡고, 답 맞게 썼나? 몇번씩 확인하고, 문제 하나 잡고, 불안하고 긴장하고, 힘들어요. 시험 잘봐야 내가 인정받는 생각, 나를 우러러 볼 것이라는 생각, 나 스스로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해요... 그래서 시험마다 제 자신이 망가지고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은 꼭 상 안 받아도, 뭐를 대단하게 안해도 그냥 멋있어 보이고, 다들 하고 있는 일이 멋있어 보이는데, 저는 꼭 무슨 일을 해야만 그 사람들 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일동안 기말을 봤는데 진짜 점수가 중간고사보다 엄청 떨어졌어요 국어랑 사회가 86 영어 97 기가 88 과학 83 수학 77 영어빼고 다 실망스러웠어요 공부를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수학은 수학학원 다니는데도 가장 낮아서 너무 마음 아파요 수학은 진짜 시험에 나올수 있는 문제 다 풀어보고 그랬는데, 학원에선 진짜 잘했는데 시험때는 보기에 안 나와있는 답만 나오고 진짜 미칠거 같았어요 사회는 진짜 열심히 필기도 하고 이해도 잘했는데 겨우 그딴 점수라는게 너무 처참해요 남들은 다 잘했다고 하는데 아닌거 같아요, 그냥 다 위로 식으로 말하는거 같아요 그냥 남의 말을 못믿겠어요 기말얘기만 하면 짜증나고 눈물나요 제가 중간고사까지는 전교 42등이였는데 기말본거 때문에 확 떨어질까봐 두려워요 그냥 이런 마인드 어케 진정***죠 "그냥 못봐도 괜찮다" , "이정도면 잘한거다" 라는 생각으로 진정***려해도 기분이 낫질 않아요 그냥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요 누구라도 도와주세요
중1입니다. 현재 학업 중단 상태이고, 평소 우울증, ADHD, 조울증세가 심합니다. 문제집과 기말고사의 ㄱ자만 나와도 짜증이 나고 눈물부터 납니다… 요즘 알 수 없이 틱틱대게 되고, 다 귀찮고 누워만 있고 싶고.. 부모님이랑 사이도 점점 멀어지는 느낌… 진짜 어떡하죠 🤦 수학 39 국어 66 영어 82 사회 82 과학 55 중간고사 점수라 더 심란합니다..
오늘 중1 기말 첫날인데 도덕이랑 수학 봤는데 다른 얘들이랑 제 친구들 만점 받을 뻔하고 죄다 못봐도 80점 이던데 저는 도덕 60점대, 수학 50점대 나왔네요.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져 나왔고, 엄마께 뭐라고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그렇다고 공부를 안한 것도 아니예요. 노트 필기 정리 열심히 하고 학원도 진도 꼴찌였다가 정신차려서 1등까지 했는데..역시나 저는 올라가지 못하겠죠? 내일은 영어랑 과학 있는데 이제는 할 의지가 없어요. 이제는 그냥 인생을 끝내고 되겠다라는 생각인데 너무 절망스러워요. 시험 끝나자 마자 제가 시무룩 해있어서 친구가 왜그러냐고 하길래 저는 그냥 울음 꾹 참고 입 깨물고 애써 괜찮다고 했지만. 집에 돌아오고 방문 닫고 할아버지, 할머니 몰래 자해했네요. 이젠 이것도 솔직히 지겨워요. 그냥 난 왜그럴까라는 생각 밖에는 없고..누군가에게 기댈 곳도 없고..막상 시험이 아직 끝난 것도 아니고 2일 더 해야하는데 그동은 공부는 해야하고...감정이랑 마음은 무너지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전혀 모르겠어요..정말 인생이 망한거 같아요.
운전이라던지 알바라던지 시작할때 새로 배우잖아요. 근데 저는 거기에 수치심이 들어요. 처음하는거면 못하는건 당연한데 뭔가 수치심이 들고 자책을 합니다. 어리바리한 제가 꼴보기 싫어요. 그래서 주눅이 들고 그래서 회피하는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운전면허도 겨우 땃지만 운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배울때 강사님이 윽박도 많이 지르고 그런것도 있지만 제가 잘할수 있다는 확신이 없어요..뭐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