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너무 게을러진 것 같다. 공부도 뛰엄뛰엄 하고 계속 영상만 보고 살도 6키로나 쪘다. 계속 먹는다. 배터질때까지 폭식한다. 운동도 안한다. 새벽까지 영상보다 늦게 자고 다음날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폭식하고 반복이다. 핸드폰을 너무 많이 봐서 심한 다크서클에 안구건조증에 거북목에 어깨통증을 달고 산다. 한심하다.
딴 거 이젠 다 필요없고 걍 지겨워, 전부.
제가 제 얘기를 기억을 봐야하는데 사람이 있어야 내가 내 자신을 보기 시작하는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좀 만나주고 놀아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부탁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게 너무 싫어요!! 맨날 집ㅡ학교ㅡ학원ㅡ집 패턴이고 학교에서도 매일 같은 얼굴, 목소리, 풍경을 봐야하고 집에선 숙제하고 학원에서도 그냥 다 너무 재미없어요. 지겨워. 뭔가 빵!하고 도파민터지는게 필요한데
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버티고 버티다 말할곳이 필요해 남기고 가게 됐어요. 저는 아직 20살 초반인 이 세계에 살고있는 대학도 안다니고 초반에는 회사를 다니다 연애와 우울증을 못이겨 다른일을 찾다 경력과 잘하는게 있어도 취업이 안되 계속된 실패로 점점 욕먹다 겨우 알바로 조금씩 돈벌며 자취를 하며 딱 저의 가족인 어머니에게 욕먹어도 월세를 받으면서 살고 있어요. 이정도면 저보다 힘든분에 비해 참 복있는거라고 생각은 해요. 불편한 분들도 있겠죠 초등학교 1학년 부터 4학년때까지 아버지에 폭력과 어머니와 아버지에 자주 이상한 행동 술주정 욕설 등 행복한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안좋은 모습을 보면서 살아왔어요 5학년쯤 되서 이혼하시고 어머니랑 둘이서 원룸에 살며 아버지는 술먹고 찾아만 오시지 양육비 하다도 주지 않고 용돈도 안주는 분이셨어요. 크다보니 어머니도 화나시면 뿔나실때는 진짜 2번정도 맞아봤지만 그래도 말로만 화내시는 분이셨어요. 살다보니 어머니는 자꾸 남자친구가 바뀌고 저는 참 이상한 오빠 동생들에게 성적 폭력인줄도 모르고 당하기도하고 연애도 어머니를 닮았는지 이쁜편도 아닌데 인기는 있어서 바람에 폭력에 욕설과 스토커도 당해보고 누군가 죽는걸 딱한번 본적도 있어요. 절 좋아했던 사람에게 사랑하는 어렸을뿐인 곧 중학교 올라가는 시간 방학때 도로에 밀려서 죽은 일도있고 참 많은 *** 같은 연애를 해왔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이 좋아서 남자 공포증 있는데도 사랑도 받고싶다고 트라우마에 악몽도 계속 꾸는데도 연애를 해왔다가 2번정도 임신했다 낙태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다커서 왜그랬지 싶어도 후회는 미련이라 그저 누군가를 상담해줄때 이야기 해주면서 공감형으로 쓰는중이에요. 이어서 이야기하면 처음은 중학생때 마마보이 동생이 생으로 하자고 안그럼 헤어진다고 협박을 당해 당시 어리고 혼자다 보니 누군가 떠나는게 무서워 *** 같은 짓으로 임심했었고 딱 20살때 임신 가능성이 낮아 전남친이 생으로 하고싶다 하다보니 초반에는 전남친이 성욕이 심해 많이 하다보니 임신했다 낙때했어요. 이사실은 지금도 숨기며 어머니께 말안하고 그때 낙태가 가능했던게 피도 안이어진 친한 오빠들에게 부탁해 피임약 등 여러 약을 과다복용해 낙태를 했었어요. 이제는 돔 들하지만 가끔 꿈속에 아이 둘 나오면 후회도면서 미안하고도 생리를 하면 더 우울해도 그저 버티고 있어요. 참 아직도 어리숙하단거 알고있어요 이 사실은 어머니께 말씀 드린적이 없어요 아마 쭉 숨길거같아요. ***같지만 중학생때 제가 계속 숨겼다가 못숨기고 손목에 자해한거 들킨 뒤로 충격받으신 모습에 아무리 가끔 어머니가 미워도 저를 키워주시고 자신의 평생의 시간을 일하고 저를 키워주셨기에 맘이 약해 지금의 현재 우울증 아직도 자해하고 일못하는게 몸이 아프고 힘들고 정신적으로 피볘하다고 너무 심하다고 죽고싶다는 말 못하고 있어요. 그러고 학생부터 현재 쭉 살다보니 좋아했던 가족중 어머니에 동생인 이모가 가족이 아니다와 아빠쪽 작은아빠 아니면 고모가 가족이 아니라고 듣고 기도하고 살고있지만 사는게 아닐때가 있네요 아버지는 연락도 안되는데 돈도 벌기 힘들고 저 자신 챙기는것도 힘든데 아버지 응급실 비용 안냈다고 청구 쭉 오다 고모쪽에서 내준다더니 안 내다가 압류 당했다 어머니가 고모쪽 연락해보니 자기도 피해자다 낼 여유없다는 핑계로 질질 끌어 제가 압류까지 당했더라고요 어머니가 내주셨서 풀렸지만 심장이 덜컹 주저 앉았어요. 참 우울하더라고요 아버지도 싫고 이름도 듣기 싫은데 다시 연관되니 힘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어요 현남친이 지금 모든점을 끌어안고 식비도 대주고 연애 대부분에 돈도 내주고 지내지만 연애는 연애잖아요. 고맙지만 너무 미안하고 힘들게 하기 싫어 자살 열심히 참고있어요 ...솔직히 잘될지 모르겠고 그사람에 족쇄가 될까 말해도 곁에 있어줘서 웃지만 속은 힘들네요 알바도 하다가도 몸이 막 아프고 우울하고 울거같아도 억지로 웃으며 일하거나 아프면 집에서 꾸역꾸역 약국에 약사다 먹고 그래요. 지금 수입이 안좋고 자주 일안하다 보니 어머니는 저에 상황을 모르다보니 화도 내시고 쿠팡다녀라 그러고 화내서요 누구는 공부하라는데 지원받을 돈도없고 자취도 어머니가 갑작이 아파트 남자친구랑 살겠다고 가셔서 따라가기도 그렇고 억지로 꾸역꾸역 일하고 자해도 참다가도 죽은남친 기일, 저에 생일, 가끔 참다참다 터지면 자해를 못참고 그어요 회복이 좀 그래도 어렸을때에 비하면 느리지만 그래도 티는 안나요.. 아마? 지금도 이렇게 글쓰는게 자해할까 이렇게라도 버티고싶어서 쓰고 다시 버티겠죠 자려면 불 꺼야되다 보니 우울증이 줄지도 않고 병원가기도 다 돈이고 여유도 없어요 알바를 시간을 늘리면 한*** 평발인지 통증도 있고 우울증에 몸도 ***이라 심장도 가끔 통증을 호소해요.. 도리도리 병원가도 심장에 원인을 못찾았어요 과호흡도하고 아픈데도 원인을 찾지도 못하고 고칠방법도 없으니 어머니께 사실이라고 알려줄수있는 방법도 없고 걱정도 드리기 싫어 죽고싶어도 살아달라는 주변 요청에 지금도 약한 맨탈과 자신감으로 나는 할수있어 웃다 울다 그러면서 한사람으로서 살아가네요. 그저 말한게 저의 생활중 추려서 거의 절반도 안됐다는게 들으면 당황도 하겠지만 제일 행복했으면 좋은 제가 버티는 시간으로 삶면서 쓰고있네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에게 늘 좋은말 많이 해주는 사람으로 언젠가 제가 끝을 짓고 가더라도 고마웠다고 매일 말하고 언젠가 가려고요. 어쩌다가 지나가다 우울증 있는 아직 어린성인에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시 월요일 하루도 이 아픈 몸과 마음을 버티고 목요일 알바 날까지 몸 꾸역꾸역 챙겨야겠네요 저 처럼 지치고 힘든 분들 많져 다른분들도 힘네세요... 지치면 울고요 맞춤법은 급하게 쓰고 확인 안했다보니 불편하면 죄송합니다 ( *´・ω)/(;д; ) (꾸벅)
저 진짜 괜찮은데 원래도 차에 치면 어떨까 저기서 뛰어내리면 죽을까 등등 이런 위험한 생각 종종했었는데 요즘 그게 더 심해졌어요 거의 매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몸에 자해하고 싶어져요 오늘 자해 생각이 너무 심하게 나서 참으려고 손톱으로 팔을 긁어도 보고 깨물어 봤는데도 자꾸만 손목에 상처가 있는걸 상상하게되고 그렇게 만들어야할 것 같아서 자해가 생각나요 근데 저 진짜 괜찮거든요? 삶이 막 힘든 것도 아니고 옛날보다 스트레스 덜 받고 외로워도 옛날만큼 외롭지도 않은데 갑자기 왜 옛날보다 심하게 이러는 거죠 저 진짜로 괜찮은데
죽을 이유도 살*** 이유도 없다.
할 걸 못했으면, 자기도 먹기도 별로 싫은데, 할 게 하기 싫어서 핸드폰만 보다가 늦게 자게 돼요 ㅠㅠㅠ
3시 안으로는 자려고했는데, 안되네.. 피곤하지가 않아. 오늘 낮잠도 안잤는데.. 그러면 내일 엄청 늦게 일어날까봐 걱정했는데.. 하... 이미 망했네. 솔직히 학교가는 것 하나 때문에 빨리 일어나는 거라 의미는 없지만.. 안 갈 수가 없어서 더 답답해. 사람 만나기 진짜 싫은데 강제로 만나야하잖아. 나 요즘 약도 일주일동안 안먹어서 상태도 안좋단 말야. 근데 확실히 약을 안먹으니까 뭔가 다르긴하다. 그래도 약먹을 땐 감정 조절됐는데, 지금은 그냥 감정이 안느껴져. 지루함, 지겨움만 느껴지고.. 아니, 근데 진짜 내가 왜 약을 먹어야돼? 먹어봤자 바뀌는 건 없는데? 엄마 아빠가 뭐 정상적으로 바뀌나? 인간관계가 원만해지나? 내가 공부를 잘하게돼? 아니잖아. 이런 것들이 먼저 바뀌어야 내가 뭘하는데 안바뀌면 어쩌란건데. 내가 이래서 약을 안 먹는 거잖아. 바뀌는 거 없이 계속 지치기만하는데 내가 이렇게 노력하면서 약까지 먹어야해? 왜이렇게 나한테 많은 걸 바라는지 씨8..... 아빠란 작자는 빨리 회복하라고 ***에 오빠란 것들은 지금껏 나 자해하는 것도 몰랐짏아.. ... 아, 감정이 너무커졌다. ... 근데 뭐, 여기 아니면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친구도 없고, 편한 가족도 없는데 뭘. .... 아, 진짜 지겨워. 신은 이미 없는 걸 알지만, 지금만은 정말 간절해지네. 하느님, 아버지. 제발 이런 저를 딱히 여기신다면 제발... 제발 꿈 속에서 만이라도 행복하게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웹툰같은 그런 꿈이요.. 저 정말 많이 지쳤거든요.
걍 아무생각 없이 잘 살았는데 갑자기 누워서 멍때리고 있다가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다... 매일매일 2~4시간 자고 일어나서 오전에는 졸고있는게 당연해졌어ㅠ 분명히 나는 살아있는데도 어딘가 가끔 이미 죽은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멍하니 살고있으면 한 번씩 이게 내 인생이라는 느낌이 안들고 내가 제3자의 인생을 1인칭 시점으로 보고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듬.. 아니 나는 분명히 이런저런 생각 다 하고 있는데 애초에 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생물인 느낌.. 그리고 지금 이렇게 감상에 ***어서 이러고 있는것도 뮈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음..ㅠ 빨리 자고 낼 학교 가야되는데ㅋ큐ㅜ.. 몰겠다 오늘은 여기서 공부 컷하고 낼하면 되겠지. 어차피 이제 시험도 끝났고 내 성적도 끝났고 이제 곧 내 인생도 컷당할텐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