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거제사는 한 청년입니다 이런 글을 써도 될지 많이 고민했지만 용기 내서 올려봅니다. *** 카카오뱅크...장준영 저는 거제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졸업한 지 이제 3개월 정도 되었고, 아직 생활이 많이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부모님도 현재 이혼을 준비 중이라 집안 상황이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당장 큰 도움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작은 도움이나 응원의 돈 보내주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힘든 시기지만 저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우울해서 일상생활안됨 죽고싶음 죽다죽다죽다죽다죽다
안녕하세요 전느 올해 16살인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부모님께 맞아왔는데요 어릴땐 가정폭력이라는 생각들이 들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 다리에 있는 흉터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회초리가 아니였습니다 그 흉터는 아빠에게 때를 쓰다 휴지통을로 맞아서 생긴상처였고 제가 16살인 지금까지 폭력은 지속돼왔습니다 발로 목을 조르거나 위에 올라타거나 뺨을 때리고 발로차거나 옷을 벋기고 집에서 쫓아버리기 등 여러차례. 최근까지도 폭력은 지속됬습니다 또한 저에게 모진말을 듣게하였습니다 언니는 성인이 되면 부모님과 연을 끊겠다고하는데 저는 아직도 무섭니봅니다 마음같아선 저도 부모와 연을 끊고 싶은데 부모님이 너무 불쌍합니다 저는 가스라이팅을 너무 많이 당했나 봅니다 어니날은 친구에게 말해보았습니다 제 친구가 많이 힘들었겠다고하느데 눈물이 막 나왔습니다 그날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말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되돌아오는 대답은 자신이 가정폭력자로 직장에서 잘리길원하녀는 말이였습니다 네 우리엄마는 누가 때리면 똑같이 때리라고 절 가르친 유아교육학과를 나온사람입니다 전 절때린것이 아무렇게 아무 죄책감도 남아있지않은 엄마를 보고 정내미가 떨어졌습니다 그 말을 들은 아빠는 어떻게 친구한데 그런것을 말하냐며 저에 모든 지원을 다 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 이제 어떡할까요 의견 남겨주세요
엄마 때문에 교회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솔직히 종교 자체는 존중하려 노력은 하지만 그깟 ***은 하나님이라는 신 때문에 매주 싸우는것도 짜증나고 전 딱히 관심도 없는데 가족들이 단체로 압박주니까 미칠거 같네요. 전 제 얼마 없는 주말을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은 교회에서 보내기 싫습니다. 그럼 이제 가서 친구를 사겨보라고 하겠지만 다들 미쳐있듯이 울고 주여 하면서 소리 지르는게 저랑 다르게 *** 사이비 처럼 있는게 너무 불쾌 합니다. 허락 하지도 않은 신킨쉽도 너무 싫고요. 특히 이 교회는 그냥 예배 내용들 자체가 다 ***거 같고 그냥 사이비 같아요. 엄마는 기부를 강요하고 종교를 강요하고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딴 *** 곳에 있기 싫어요. 평소엔 어머니는 매우 좋으시지만 교회 일만 나오면 ***거 같아요 그냥 사이비 같아요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냥 이 집을 빨리 나가는게 맞나 싶어요...
저희 어머니는 너무 강압적으로 빠르게 선택하는 걸 요구하세요. 그러면서 자기의 마음에 드는 선택을 제가 하길 원하시구요. 학생인 저는 돈을 벌 수 없으니 하고 싶은 걸 막 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되다보니,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걸 허락을 받아 하게 되는데 저는 플라잉 요가를 배워요. 한 주에 한 번, 한 달에 4번을 나간다고 치면, 1회 당 25000원 짜리 수업을 듣고 있어요. 만약 학원을 사정이 생겨 못 가게 되더라도 그걸 학원에서 메꾸어 주지 않고, 그냥 저희 쪽에서 25000원을 날리는 셈인 거죠. 제가 요즘 들어 몸 상태가 급격하게 안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급식이라면 다 먹던 제가 급식을 배불러서 원래 먹던 양의 반도 안 되게 남기고, 원래도 안 좋던 허리는 쑤신 듯이 아프고, 속도 안 좋고, 두통 등등… 건강이 점점 안 좋아지는 걸 느꼈어요. 금요일에 두통과 복통이 너무 아파 수학 학원을 빠졌어요. 제가 원래는 정말 안 빠지거든요. 토요일에는 수학 클리닉이 잡혀 있고, 요가가 끝난 뒤 바로 수학 클리닉을 가야했던 상황이었죠. 그래서 토요일인 오늘은 꼭 요가를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보다 몸이 더 아픈 거예요. 열이 조금 있는 것 같고, 배도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조금 자면 괜찮아 질 것 같아 조금만 자야겠다 생각하며 자고 일어났는데, 요가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거예요. 어머니한테 전화는 계속 오고 받았는데 친절하게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잤어? 갈 거야?” 근데 제 몸 상태가 운동을 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보니, 못 갈 것 같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목소리가 되게 짜증나는 투로 바뀌면서 전화를 하셨어요. “안 간다고? 자, 25000원 날렸습니다? 이따 수학은 꼭 가.” 이렇게 말하시면서 전화를 끊으셨어요. 사실 25000원이 싼 가격이 아니라서 어머니는 날렸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 생각해요. 근데 제가 가기 귀찮아서 안 가는 것도 아니고, 이해할 수 있는 이유를 가지고 못 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머니는 이해하지 않으시는 게 너무 억울한 거죠. 그런 환경 속에서 자그마치 십수 년을 살아왔다보니, 제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지 못해요. 그런데 어머니는 제가 그냥 그런 성향인 줄 알고, 그런 걸 좀 고치라 말하셔요. 제가 잘못된 걸까요?
아니러라고요. 누구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게 당연하지않더라고요. 누구는 아버지가 나를 때리는게 당연하지 않더라고요. 누구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더라고요. 누구는 힘든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털어놓더라고요. 누구는 부모를 당연히 사랑하더라고요. 누구는 부모에게 당연히 사랑을 받더라고요. 누구는 자신만의 방이 있는게 당연하더라고요. 몰랐어요
20살 대학생 입니다 어릴적 부터 아버지는 틈만 나면 술을 드셨습니다 폭력을 쓰시진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돈 관련으론 사고를 조금 많이 치셨습니다 아버지가 사고를 치시면 아버지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곤 하는데 항상 못하셔서 어머니께서 항상 뒷수습을 하셨습니다 조용하다 싶으면 제 용돈을 빌려달라하시거나 통장에서 제 용돈을 빼 갔습니다 어머니는 항상 바쁘신거 같습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때부터 자주 집을 비우시고 다음날 아니면 며칠뒤 돌아오실때도 있었습니다 줄곧 제가 필요할때 없을 셨지요 학교에서 부모님께 싸인을 받아야 하는거나 도장을 가져오시라 할 때요 저에게는 오빠가 한명 있습니다 오빠는 솔직히 말 하자면 초등학교에서 부터 노는애 였습니다 그 덕을 조금 받았지만 항상 사고를 쳤지요 고등학교때 정신을 차려서 다행이지만요 오빠도 항상 집에 오면 늦은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은따 였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애들은 못생겨서 그랬다 그러더군요 그것도 있겠지만 다른 이유도 있었겠지요 아마 성격이나 말투 같아요 가족들이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집에 자주 있지 않아 혼자 있는게 편합니다 지금 까지도요 옛날 부터 친구들과 계속 연락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어릴적 부터 자주들어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냥 삶을 끊어 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많았고요 요즘은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살고싶지도 죽고싶지도 않아요 옛날 부터 가족들에게 그냥 동거인 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사랑받고 싶지도 않고 가족들의 관심도 짜증납니다 성인이 되니 빨리 돈을 벌어 가족들과의 인연을 끊고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거 겠죠?
저는 동생을 혐오하는데요 어릴땐 이불에 덮어씌우고 발로 차기도 했고요 20대 후반인 지금도 계속 싸우고 소리지르고 합니다. 그냥 동생 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동생의 존재가 제 행복에 방해가 됩니다. 부모님의 모든 관심은 저한테만 향했으면 좋겠어요 혹시 이게 제가 엄마한테 사랑을 못받고 자란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제가 만약 사랑을 듬뿍 받고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랐다면 동생과 사이가 좋았을까요?
혹시 형제자매랑 의절한 사람 있나요? 1월달 쯤에 동생하고 싸웠는데 애증마저도 완전 떨어져버려서 이젠 그냥 보는 것도 싫거든요. 친구관계였으면 진작에 손절했을 정도에요. 다시 나아지지도 않을 거 같은데 제가 성인이 되면 그냥 연 끊어버려도 될까요? 솔직히 동생하고 말 안하는것보다.. 이게 평범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게 흠이 되는 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다시 예전처럼 동생과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동생한테 싸앙요옥을 들을 정도로 잘못하진 않았거든요.ㅋㅋ 부모님도 뭐 별 대응도 안해주시고. 사과를 하려면 걔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그냥 제 고집인거겠죠... 아무튼 의절을 한다면... 그것이 평범하고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는 일이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주변에 형제자매랑 이야기 안하는 친구들은 많던데 의절까지.. 연까지 끊으신 분 있나요? 궁금합니다.
아빠는 피해의식이 있나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해 할배랑 할매*** 무덤에 불지르고 싶다 불쇼하거싶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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