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집에서 출퇴근하고 싶다는 꿈은 너무 큰 꿈일까요
안정적인 직장에서 돈은 많이 안줘도 되고 그냥 소박하게 출퇴근하면서 살고싶어요.
사기업에 다닌지 4년차 해외근무가 빈번해서 몇개월에 한번씩 가족들보곤해요.
이직을 준비하는데 집에서 출퇴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구하는게 결코쉽지 않네요. 공기업에 들어가도 제 경력과 능력으론 지방으로.. 지방직 공무원을 준비해야할까요? 경쟁률이 몇백대 1이라던데 ..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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