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강한 동기부여를 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제 뜻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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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늘 강한 동기부여를 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제 뜻을 이룬 적은 거의 없습니다. 늘 욕심에 가득차고 외모에 관한 열등감에 시달리며 더 나은 삶을 바라지만 이젠 이겨낼 동기부여조차 지겹고 그저 패배감만 있어요. 제가 최고가 되고싶은데 항상 실패하는 것 같고 이젠 무슨 감정을 가진 건지도 모를 정도로 그냥 살아가는 인형같아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죽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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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jin
· 10년 전
죽으려니 많은 생각이 납니다 .내가 없어지면 세상일 내일 아니지만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은 괴로워하며 살아가겠죠..저는 그래요 아파할 사람때문에 못죽습니다..소소한 행복을 가지려 노력해보세요 작은 행복이 큰행복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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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4321
· 10년 전
동기부여를 너무 열심히 하면 실행할 에너지가 부족하더라구요 ㅎㅎ 생각하는것도 칼로리가 소모되어요. 공부하는게 칼로리 소모가 되는 것 처럼요! 너무 큰것을 해보려고 하지말아요! 하나하나씩!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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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10년 전
저도 외모에 열등감을 느끼고 동기부여로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임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는 내가 너무 힘들고 계속 달리는 기분이고, 남보다 뒤쳐졌다고 괴로워했는데, 남자인 친구는 없지만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내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부모님도 있고 남동생도 있어서 나았어요.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