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람들이 저를 보는게 무서워요.. 이래가지고 어딜 의지할곳만 찾고있지요.. 그곳에 머무르면 어떠려나? 의지가 아니라 스스로를 발산하기 위해 주변에서 얻을 힘이 필요한거겠죠.. 내게 믿음을 주는 사람 내게 사랑을 주는 사람 내게 소망을 주는 주님.. 나는 아직은 가기 싫어.. 내가 하고싶은 일들 다 하고 갈꺼야~ 날 막지마~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체감온도도 뚝 떨어진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근데 나는 제대로 된 내 완전한 모습을 보여줄거란 자신은 없어. 난 맨날 삐꺼덕거릴꺼야.. 그래서 나를 떠나려고 했던거잖아? 난 이미 그런 노출에 적응되서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 몰라.. 환자는 환자니까..
나보고 그런 말 할거 같으면 날 ***도마!당신들이 안보면 되자나?! 저리가! 날 더이상 괴롭히지 말고! 누구는 뭐 죽기 좋아서 죽을 각오로 니들한테안보여주겠대?! 나도 힘들다고! 니들만 힘든게 아니라! 가라고!
니가 문제야 니가 이해심이 없는게 문제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가 제대로 설명을 똑바로 못해놓고 못하는사람구박하냐? 어휴 ㅉㅉ 지 치부보호하고 남 정신을 갈아죽이는 너는 천벌받을거야
그래 내가 이렇게 살아있는것도 당신들 탓해. 당신들땜에 내가 이상하게변했다고 생각해.. 당신들은 누구를 탓하고 싶어? 당신들 탓이야? 아니면 내탓이야? 뭐라고 말하고 싶어? 여기까지 왔는데? 솔직히 내가 이때까지 눈치만 보느라 당신들 탓 하나도 안하고 살아왔는데 나도 당신들탓하나 하기에는 옳지 않아?
현실이랑 비현실은 같이 겹쳐서 놓고 보는게 아니더라? 그러니까 사람 오해가 생기는거 같아.
난 너 판단안해 그냥 그랬구나 그런일이 있었구나 넌 마음이 어땟니 그랫구나 힘들었겠네 이말만 해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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