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부모는 힘들면 결국 자식한테 분풀이하게 되어있다.
내가 현실을 모른다고?
현실 얘기 까놓고 하게 해줄 마음이나 있고?
나는 하나도 잊지 않았어. 백살노인이 되어서 벽에 똥칠하는 날이 오더라도 나는 그 일들 못잊어.
그러니까 나한테 맡겨둔돈 찾으려 온 빚쟁이처럼 결혼, 출산 요구하지 마.
지금처럼 겉으로라도 웃으면서 살고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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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계속 덥다고 해요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