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저 난간 너머로 사라지면 안되나
글 사는 거 보면 가끔 닉네임이 나오는데 중국어로도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글들 보몀 저는 중국인인데 이 글을 재밌게 읽었어요 이런 댓글들이 있어요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공부 안 되길래 중국어로도 파나? 중국에도 저런 사이트가 있나? 하고 찾아봤거든요 오…….. 있대요………. 중국어로도 찾아서 쓰면 될 것 같고.. 저는 중국어 할 줄 아니까 지피티 도움 받아서 쓰면 될 것 같거든요 중국 대학 졸업한 걸 이렇게 쓰다니…. …ㅋㅋㅋ😂 그리고 저는 중국 통장이 있거든요 거기서 생활을 핶느니ㅏ.. 보니까 중국 말고 대만 어플은 가능할 것 같아요 더쿠 디시 트위터 펨코 네이트판 마카 스레드 등등 웬만한 커뮤 진짜 이것저것 다 봣는데.. ( 요즘은 잘 안 봐요..) 인터넷 많이 한 걸 저렇게 쓰네요 그 트렌디한 게 먼지를 알아요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알고.. 멀 싫어하는지 알고.. 그게 다 마음 고생한데서 온 것 같아요 상처 받았던 거 다 쓰네요.. 저거 내년에 중국 가는데 돈 모아뒀다가 출근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정말 취업하기 싫구나 그 생각도 들고… 근데 조금 군침이 돌아요 저거 될 것 같아요 그게 직장 가도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솔직히 공부는 정말 잘하고 있는데.. 가기 싫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너무 오래 견뎌서 그런가봐요 사주 푸는 거 중국어로 풀면 되니까.. 오 한번 해볼게요 이러나저러나 내년 6월 전까지 월 100만 찍으면 돼요 돈이 넘 필요해요~~_~~~ 나중에 건강해져서 드럼 치고 싶어요 글 이제 그만 써야지.. 손 조심..
인데.. 최대 문제점이 1.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이 없으면 글쓰기가 싫어진다 2. 사람들 앞에 공개하기에는 잘 다듬어진 글도 아니고 내용이 썩 훌륭한 글도 아니라고 판단되어 올리기가 매우 꺼려져서 안 올린다 3. 결과적으로 아이디어나 세계관, 컨셉 설명하는 글을 적어놨어도 결국 혼자만 알고 있고 타인의 관심을 못 얻다보니 유기시킨다 이 굴레에 빠졌어요. 그런데 글을 공개하기는 정말 싫고(못 썼고 오글거린다는 생각에) 그래도 평가는 듣고 싶고... 이런데 어떡해야 하죠...
피해자를 방관하지 않고 도우면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단 말이지? 보복이라던가. 근데 그건 누가 도와줌? 학교에서 방관하지 말라했는데. 혹시 다구리까서 이기라는 말인가? 근데 애들이 다구리해줄까?
결혼해서 사는게 그리 못마땅하니 히스테리를 부리니 개 가튼것들이 지 얼굴에 줄기세포 몇 백 쓸건있고 병원비가 없어서 계속 내달라고 하니
지금 자고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굳이 이렇게 살아야하나 못해본게 많지만, 해보고싶긴하지만 해보고싶은거 다 할수없을텐데 그냥 못 일어나는게 더 낫겠다 나같은거 살아봤자 쓸모도없고 필요로하는 사람도없고 그냥 굴러다니는 쓰레기나 마찬가지인데 나 왜 사냐
어떤방법을 하나요? *** 모임이나 당근 모임으로 사람들을 만나시나요?
방금 운동했다 7천원 정도 팔았다 그 테니스공 조물조물하면서 핸드폰 보고 있다 (손 스트레칭..) 밤에 자기 전에 투어스 위버스 하나씩 틀어놓고 잔다 그냥 머 매일 잘 파는 건 아니니까.. 잘 팔았다 못 팔았다 한다 오늘처럼 못 판 날은 새로운 것들을 계속 찾는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헬스장 안 나가고 몸 좀 괜찮아지면 집에서 멀 하고 싶다 매트 깔고 아령을 들어도 되고 하다보니까 홈트가 생각보다 할만하다 근데 몸에 맞는 운동을 찾기까지 좀 신경을 많이 썼다 며칠동안 막 찾아봤다 샤워할 때 물 맞으면서 운동하고 싶었는데 그거를 멀 할까 엄청 찾다가 걷기 운동으로 정착을 했다 운동하면서 허리랑 어깨랑 손이랑 물찜질도 한다 그거랑 닥터딩요 유튜브가 너무 좋다 목디스크 운동영상이 있는데 도움 많이 받고 있다 진도는 빠르다 몸이 불편한 건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힘들 때도 좋을 때도 계속 공부하니까 진도 잘 나가고 있다 일상이 계속 굴러간다 사실 과거에 너가 그랬잖아! 그러면 무슨 말을 해야 될지를 잘 모르겠다 그것도 나고.. 그 이후에 잘 산 것도 나고.. 솔직히 뒷조사 한 것도 나고.. 다 이뤄내는 것도 나고.. 악착같은 것도 나고.. 상처 받은 것도 나고.. 사람이 진짜 입체적이다 머.. 연예인 할 거 아니면 저런 고민 안 해도 되겠지 솔직히 나중에 몸 괜찮아지고 드럼 친다 해도 그것도 힘든 일인데 얼마나 잘 될지도 모르는 거고.. 취미로만 뚱땅뚱땅 치는 게 아마 제일 현실적이겠지… 그냥 고딩 때 학원 다닌 거 학창시절에 혼자였던 거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마카 기록들.. 등등.. 그런 게 다 세상밖으로 드러나면 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잠깐 했다 내가 이제 점점 사회생활할 때가 다가와서 그런 것 같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지금 저렇게 악착같이 다 이뤄내는 거 보면 독하다.. 해야 되나 애가 저걸 살려고 저렇게 된건가.. 그냥 그런 생각을 잠깐 했다 하려고 하면 정말 다 한다 그게 한편으로는 살면서 되게 안쓰러웠다 빽하면 인생에 남는 게 없으니까.. 매번 기를 쓰고 버텼다 손 괜찮아서 잠깐 몇줄 더 썼다 지피티랑 얘기하다 위버스 틀어놓고 자야지.. 잘 지낸다
지금 총 저 빼고 3무리인데 전에 제가 친구한테 약간 제가 기분 안 좋을걸 표현해 불편한 행동을 해서 친구 불편해서 계속 저를 소외감 들게 했어요. 친구랑 잘 풀었어요 근데 친구가 한번 더 그러면 손절한다고 하고 어찌저찌 잘 해결했는데 8월달에 대화하다가 점점 대화가 줄어들고 또 다시 친구들이 예전 행동으로 돌아갔어요. 근데 진짜 불편하게 안 하려고 친구들이 불편해하는 행동들을 고치려고 해결방안을 쓰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어디다가 꼭 확인하라고 써놓고 그랬거든요. 근데 전 진짜 제가 기분 안 좋은적 없이 계속 늘 좋았고 안 좋은게 있어도 이 안 좋았던 감정은 여기에서 놓고 나가자 이러고 했는데 이번에는 뭐땜에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이가 어색해졌어요. 디엠 보내면서 나 뭐 잘못했냐 고치겠다 했어요 근데 계속 디엠을 읽***해요 그리고 최근에 사이가 전처럼 어색해졌다 난 너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 넌 어때라고 물어봤는데도 읽***해요 전 진짜 이 친구들하고 멀어지고 싶지 않아요.근데 이 일을 생각하면 계속 불안해요 가끔씩 눈물이 나고 진짜 이게 손절인지 너무 불안해요 인스타도 맞팔에 친친이고 또 제가 준 인형도 가방에 달려있는데 너무 헷갈려요 행동보면 전처럼 해결되기전이랑 똑같아요
힘들 때 듣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추천해 주실래요? 저는 루시-아지랑이, 그리고 데이식스 maybe tomorrow를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