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하고싶지않다 사라지고싶다 태어났던게 없던일이 됐으면 좋겠다 아무 기록도 안남기고 죽고싶다 다시 태어나면 뭐가 다를까 그냥 걱정없이 하루라도 보내보고싶다
정말 내가 할 수 있는만큼 악착같이 사니까.. 30대까지는 음.. 사주상 그럴 것 같아요 다행인 게 30대는 대운이랑 세운이랑 거의 10년이 쭉 다 좋아요 그 사주를 볼 때 대운이 안 좋아도 세운이 좋으면 잘 풀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저는 30대는 대운+세운이 거의 다 좋아요 저는 수 인성이 강렬히 필요한데 2030년만 주의 2031년은 수국 형성 되고 신금도 아래로 내려와서 수기운 되고 2032년도 물바다 2033년도 계축 물 34 35 갑인 을묘 목기운 용신 야르 이때 뼈나 이런 것들이 많이 회복될 수 있어요 저는 금이 많아서 일간이 너무 위태로워요 부족했던 기운이 보충이 되면 건강도 많이 좋아져요 36-38 화기운 ㄱㅊㄱㅊ 2039년은 주의 그게 이제 글자를 보면 왜 그렇게 푸는지 다 논리적으로 설명이 돼요 30대는 글자가 다 납득이 돼요 40대는 을해대운인데 운이 또 ㄱㅊ아요 열심히 살다 40대에는 제발 좀 안정기 오길.. 아.. 그만 아둥바둥하고 살고 싶다 진짜 열심히는 사는데 인생 다 산 느낌이다 그때는 투쟁하면서 안 살고 싶다 30대 때 적당히 어린 애 만나서 연애나 좀 해라 좀 즐기고 살아 도화 들어옴 ㅋㅋㅋㅋ 잘 살고 나도 건강관리 잘하고 하나하나 다 쌓아놓을테니까 30은 좀 즐기고 40 때는 여유 좀 갖고 그만 힘들어하고 그만 좀 아프고 임마 스트레스도 좀 덜 받고 잘 살아서 하루하루 너한테 보내줄게 나이 들어서는 좀 편하게 살아라 맘 고생 좀 제발 그만하고
뒤에는 요추쿠션 깔고.. 그 무릎 사이에 헤드셋 케이스 끼고 중간중간에 허벅지에 힘 주면서 운동하고 강의 들을 때 그렇게 하면 몸이 안 아프더라고요 사실 몸은 평생 써야 하잖아요 그리고 아직 정말 너무 젊은데.. 몸이 문제가 되어서 일을 못하게 되면 안 되니까.. 정말 어떻게든 회복하는 것 같아요.. 무릎도 대충 관리하는 방법을 이제 찾는데 (물리 치료 안 해도) 진짜 악착같다.. 속으로 그 생각을 했어요 정말 뭔가 딱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서든 다 해내는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도 솔직히 말도 안 되는 거였는데 그 정서적 고통에서 벗어나고 몸도 회복하고.. 국어도 엄청 늘었어요 솔직히 adhd랑 불안장애 강박장애 대충 갖다붙일 수 있는 건 다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걸 다 이겨냈다는 게.. 정말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정말 다 하더라고요 사실 그냥 그 지문을 정말 읽으면서 (생각하면서) 이제 하나하나 다 풀더라고요 근데 예전에 산만할 때는 그게 정말 안 됐어요 중국에서 유학할 때는 이해가 안 되니까 정말 다 외웠어요 공무원 공부는 사실 문과 공부잖아요 그러니까 아.. 요즘 진짜 많이 느끼는 게 글 읽는 게 정말 전부인 공부구나 그 생각을 많이 했어요 글을 읽고 무슨 말인지를 알아야 돼요 사실 오늘 국어 중간고사 봤거든요 점수랑 상관 없이 글 읽는 것도 엄청 늘었어요 그게 음 정신적으로 덜 괴로워서 그런 것 같아요 으.. 징그러워.. 너 진짜 징그럽다 정말 사람이 엄청나게 끈질기고 독하고 뭐 하나 하면 어떻게든 이뤄내고 그게 어떻게 보면 좀 음침할 정도로 발현이 될 때도 있고 그래서 그냥 살면서도 잘하겠거니.. 하는 마음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질기도록 반추해서 결국에는 나랑 화해했구나.. 그런 생각도 하고 친한 언니가 진짜 어떻게 그렇게 독하냐고 그러더라고요 어떡하겠어요.. 살아야 되는데.. 그럼 해야죠.. 요즘은 그 악착같은 게 합격.. 건강.. 외모 이 세가지인 것 같아요 과거일로는 그냥 안 힘들다 하면 거짓말인데 전보다 훨씬 덜해요 성격이 그러니까 아마 또 어떻게든 예뻐지겠거니 싶어요 살도 차근차근 빼고 이썽요 일단 한 40kg정도로만 만들면 그 다음은 또 그때 고민하겠죠.. 아 마저 들어야지.. 기특하다 해야 돼 징그럽다 해야 돼 정말 모든 걸 아등바등해서 다 하는 것 같아요 자랑이 아니라 가끔 사는 거 보면 진짜 좀 징그러워요
학교가면 자해 자살 타살 이렇게 종합삼종세트로 충동이 옵니다 실제로 타살을 할려고 가위를 집거나 충동성이 오지만 아직은 제가 참을수 있는 정도입니다 자해와 자살시도는 잘 못참아요ㅜ 수업시간에도 자꾸 눈물이 고이고 숨도 잘 안쉬어지고 턱이떨려서 힘들어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우울증이 있었고 자해하고 자살시도도 많이 했는데 중학교를 올라와서 더 심해지는것 같네요 빨리 죽고싶네요ㅜ 이번주가 개학인데 개학날 어디론가 몰래 떠나야겠어요 정신과는 쬐끔 다니다가 안나가요 아빠가 돈낭비라네요 그냠 죽을게용 ㅜ 전학은 죽어도 안가고싶네요 자퇴한다고 해서 잘 살 자신도 없고 학교를 계속 다니는거는 더욱 더 자신이 없고 슬프네요ㅜ 숙러제를 쓰기는 싫고 그냥 다 싫어요 어떡해요ㅜㅜㅜ
요새 안올라오네요
그냥 허무한거같다. 나한테는 뭐하러 엄마한테 물어보냐고 해놓고 정작 지는 물어보네.. 참..그렇다.. 언젠가 다 되돌아가나? 되돌아가겠지 숨막힌다...나는왜 또반복하는가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사람인데요. 전 초5에요. 학년 올라오면서 친구들 많이 만났는데..그 중 무리의 중심이A라는 친구에요. 근데 개학하고 처음에는 저와 ABCDE까지 6명이었어요. 하지만 약 2주정도 후 어떤 F라는 친구가 갑자기 우리 무리에 끼어들기시작했죠. 6명이었는데 7명이되니 어떨때는 제가 빠지고요. 요즘 4명씩 팀을 지으라고 라면 ABCD끼리 하거든요. 그래서 저와 EF와 팀을 해요. 그런데 예전에는 맨날 수월하게 저와 E랑 했는데 홀수라 불편해요. 그런데 제가 새로들어온 F와 꽤 친해서 비밀을 말했는데 F가 그 비밀을 퍼트리고 사과도 안 한거 있죠? 그리고 E가 알려줬는데 F가 막 저를 빼고 하자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E랑 F가 같은 중학교를 희망해서 그런지 F가 E한테 둘이서 짝하자고 했데요 그리고 또 단톡에서도 우리가 @@이라는 친구가 우리 뒷담을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F가 또 그걸 그 @@한테 알려준거에요! 바로 옆에 있었데요…아니 그래서 E와 저는 많이 가까워졌는데 F가 계속 방해할 것 같고 전 E와 함께 하고 ABCD와 놀고 싶은데 어떡해요? F를 무리 전체애들이 꺼려하긴 해요!
여기 되게 좋네요
우울을 한 껏 머금고 나면 내일 아침엔 마음이 조금 편할까.
수면이 너무 힘들어요 편하게 누워도 금방 머릿속이 걱정으로 채워져서 폰을 들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