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같아선 노스카나 사고 싶긴한데.. 제 기억상 좀 비쌌던걸로 알고.. 부모님 카드로 몰래 살거라서 다이소에 파는 마데카솔 살까 생각 중 입니다.. 바깥 팔쪽에 피가 정말 조금 나고나 거의 안보일정도로 그었는데 금방 나을 수 있을까요? 다리도 조금 하긴 했는데.. 다리는 피가 조금 나와서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코옆살이 며칠전부터 아프고 따갑고 부웠는데 딱 그날 아프기시작하면서 눈이 부엇었고 빨갛고 그러더라고요 눈은 괜찮아졌는데 코가 너무 지금 아파요 뭐죠 도대체
머릿속으로 "침" 이 단어만 생각해도 혀 밑에 침이 무한대로 생성되고 삼켜도 계속 고여요ㅠ 매일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계속 침이 생각나서 미칠것 같아요. 차라리 침이라는 단어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랑 같은 증상이 있으셨거나 완전히 증상을 없애신분들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ㅠ
제가 대학 입학하고 자취방을 구했습니다.... 처음 계약할때...곰팡이나 개미,벌레등의 이야기가 없어서 괜찮은줄 알았어요.....중간에 개미떼...바퀴벌레...거미....등 나오고 방학시작한지 3주 비가 많이 올 줄 몰랐고...본가에 내려가면서 문을 닫고 갔는데 다녀오니 온 벽이 곰팡이 천지라....일단 주택관리하시는분이 곰팡이균을 제거하는 약을 뿌려주고 가셨습니다 2일후 다리가 다쳐서 4주 깁스라 본가로 요양가야해서.... 창문 좀 열어넣고 제습제 4개을 갔다놓고 왔는데도 또 곰팡이가 피고 거미줄을 많은 개미 시체들....바퀴벌레등.....나왔어 현타오고 집 비울때마다 이래야되나 걱정되고 계속 눈물이 나요....
지금 교통사고 난지 2주 되는데 사고난 장면은 거의 잊혀지는데 아직은 차량보면 조금 두느구든 거려서 상쇄할만한 집중되는 걸 억지로 찾고있어요 뇌진탕이 신해 임원하고 싶은데 5군데 갔는데 다 안된데오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회복되는데 마음이 과호흡에서 이제는 콩닥거리기만해요 발은 상처투성이고 흉터도 심하게 남았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ㅡㅡㅡㅡ 이거 차는 앞으로 수동을 몰거나 타 태워줄 보호자를 구해야할 것 같아오ㅠ터타아ㅜ르르루 근데 보호자는 남자친구나 남편인데 결혼은 그냥 하는게 아니잖아요...
스트레스 인지 진짜 질환이 있는건지 뭔지 항상 화장실을 갈때마다 너무 복통이 심하고 특히 뭔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안하거나 긴장되거나 압박감이 들거나 무언가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느낌이 들면 점점 배가 아파오는데 밖에 나갈때마다 급하게 화장실을 가는일이 잦고 화장실 급하게 가게될까봐 항상 걱정되고 배가 너무 심하게 아파서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데도 뭔가 몸을 가눌수가 없을정도로 너무 심해가지고 팔을 꼬집어서 거기 고통을 느끼면 차라리 복통이 사그라지는것 같고 생각을 멈추고 싶은데 계속 배가 너무 아파와요. 예전부터 설사도 잦았고 이번에 대장내시경을 할려고 했는데 나이가 20대 초반이다보니까 주변에서 하지 말라고 말리고 엄마도 하지 않는게 좋겠다 하시고 또 젊은 나이에 그런다는게 내가 생각해도 좀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 대장 내시경이라는 큰 결정을 한다는게 공포심이 있어서 망설이게 되는데 곧 다시 해외 대학교로 돌*** 시기라 가기 전에 한국에서 받아야 하는데 망설여지고 이 화장실 문제 그게 심리적 문제인지 복합적인건지 모르겠고.. 남들은 대장 내시경 한다고 하니까 우스워 하는데 지금 그냥 배가 너무 아프네요.. 보통은 배설 후 복통이 사라진다고 하지만 계속 더부룩한 느낌 불쾌하고 거북한 느낌 약간 메스꺼울 것 같은 느낌까지 들고 계속 뭔가 느낌이 있어요. 전문가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름방학때 공부를 하기는 커녕 하루에 12시간씩 잠만 자는데 잠 덜 자는 법 없을까요..?
사귈때 바람말고 전에 다른 이성 사귈때 걸린 성병이 잠복기 있다가 나중에 검사결과에 나오게 될 경우에 보통 커플들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 상대의 신뢰가 무너지는 일일까요
제가한이게이년반쯤된것같긴해요 처음엔 그냥 굳은살을 땔 목적으로 손톱깎이로 잘랐는데 이게 점점더 부위가넓어지더니 이제는 양쪽 발가락 윗부분과 발볼?부분 과 발꿈치 이제는 발 옆부분까지 조금씩자르기시작했어요이걸 못멈추는제자신도 너무 그렇고 남들이 이 상처? 흉을보고 어떻게 생각할지가 두려워요 그리고 물에 있으면 불어서 하얗게 티가 나는데 이것도 너무 당황스럽고 이것때문에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요 이 ***히**는 질감때문에 이런건지 그냥 자르는 쾌감때문인지 둘다인지 못멈추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강박증일까요?이게흔한 경우인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발
다들 고민이있을때 해결하는방식은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같이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