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제 자신이 미워요 adhd있고 해도 이거 다 핑계같이 느껴져요 앉아서 시작만해도 공부하는데 공부를좋아하는데 공부가무서워서 못하고있는제가 싫어요 이대로살고 성인이 되면 인생이 어디까지 내려박을지 알거같아서 차라리 회피하고 사라지고싶어요
왜 조별과제에서 본인이 맡은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걸까요ㅠㅠ 지금 과제가 이것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과제까지 여럿 겹쳐서 밤새 작업하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 그 친구가 맡았던 부분까지 제가 맡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선생님께 편애받는 친구라 그런지, 선생님께서는 그 친구의 이름을 조별과제에서 빼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전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이름이 똑같이 들어가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안 그래도 과제 양이 많아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챙겨 먹어서 몸 상태도 안 좋은데, 그 친구의 몫을 제가 책임지고 해야 하나요? 이게 맞는 건가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노력하는 삶은 살아왔던 저입니다. 모두가 안된다 넌 못한다라는 말을 해도 노력으로 그걸 증명해왔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도 전교에서 1-2등 안에 항상 들었고 그 결과 정말 유명하고 좋은 자사고에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꿈이었고 그렇기에 정말 열심히 살아왔던 것 같아요. 중학교 때는 아침 6시에 일어나 예습을 항상해왔고, 저녁에는 하루에 몇 시간씩 복습하고 또 남는 시간에는 책을 읽으며 더 공부했었습니다. 그렇게 노력해서 올림피아드에서 상을 받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무언가에 몰두해서 열심히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저도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걸 아는데도 노력하는 게 너무 힘이 듭니다. 게으름을 어떻게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곧 고등학교 원서쓰는? 중3학생입니다. 아직 2학기 중간고사 안보았고, 내신이 250점이고 여고를 가고싶어서 여고로 1,2,3지망을 다 쓸려고 생각중입니다 인기많은 일반고가있는데 그 일반고를 4아니면 5지망에 쓸건데. 진짜 여고 안되고 일반고가 되면 어카죠ㅜㅜㅜㅜ
나도 미쳐버려서 정신병원 실려가고싶다!! 공부안하게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중1 인데요 벌써부터 공부를 놓고 싶습니다 중학교와서 시험을 쳤을 때 전교 10등안에 3번 들었고요 여름방학 하기 전 기말고사를 치고 영어학원만 남긴뒤 학원을 끊었습니다 그 학원이 저한테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다른 학원이면 더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선택한 건데요 막상 다시 학원을 다니려니 너무 힘들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가 다니려는 학원은 시험기간도 아닌데 일주일 내내 학원에 가야합니다… 빨간 날도 가요 ㅠ 아마 제일 빡세게 하는 것 같은데요 전교권에 그 학원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너무 고민이에요 부모님 설득도 안되고요 엉덩이가 전 무겁지 않습니다 요즘 게임에도 제가 너무 빠져있습니다 ㅠ 방학 동안 폰 10시간 이하로 해본적이 없어요 공부가 저한테는 너무 큰 스트레스입니다 시험기간이면 문제도 안 풀리고 다 어렵게 느껴지고 그런 스트레스로 자해마저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학교 수학이 어려워서 학원 없이는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하고 국제적인 일을 하고싶다는 꿈이 있고, 제가 정말 가고싶은 상위권 대학을 가고싶어서 외고에 지원해서 합격했습니다. 제 강점은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성격인지라 다른 친구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노력하면 모든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고1때부터 진짜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바람과 다르게 매 시험만 보면 전 항상 만족할 수 없는 성적표를 보며 좌절했고 상처받고 펑펑 울고 나는 안된다고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지금시점까지 6번의 시험을 치렀습니다. 뭔가 인간은 자신의 운명의 한계라는게 존재하고 노력을 해도 바뀔 수 없나? 라는 의심을 품고 마지막으로 그 의심을 확인하려 최선을 다해서 기말고사를 준비했어요 이번 기말고사 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을 줄이며 공부하는 것이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알지만 시험범위가 이렇게 잠을 *** 않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못끝낼정도로 워낙 많아서.. 매일 셔틀버스를 타야해서 아침에 6시에 일어나 등교준비를 해야하는데도 3시 전에 자본 기억이 없었고 아침 6시까지 버티면서 몇번 공부도 해보고 학교에서도 졸지 않기 위해 매시간마다 스텐딩책상에 가서 서있고 쉬는시간까지 아껴가면서 공부했는데 성적이 하나도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물론 1학년때에 비해 공부법도 수정해가며 더 열심히 쏟아부으니까 성적이 대체적으로 몇십등씩은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제가 정말 진심으로 가고싶은 대학에 미치는 성적에 턱끝도 미치지 못하고 지원하기도 힘든 성적이라고 담임쌤한테 들은 지금 솔직히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제가 가용할 수 있는 시간과 모든 노력을 다해서 공부했고 솔직히 전교권에 있는 친구들이랑도 공부에 쏟은 노력과 시간이 비슷할텐데 이런 성적인지도 잘 모르겠고 선생님들도 공부잘하는 친구들과 차별하는걸 제 몸소 느끼면서 마음이 많이 다친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시험성적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대우를 받는다는게 너무 마음아프고 화도 나는데 한편으로 제가 잘못한 것이니까 많이 씁쓸한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진심을 다해서 노력하면 할 수 있을거야라는 믿음도 깨졌고 학교가 작은 사회라는데 벌써부터 차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제가 과연 사회에 나가면 이런 일들이 얼마나 많을까라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이걸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 마음도 많이 답답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룬 후부터 방학인데 아무것도 할 기력도 없고 슬럼프가 온 것 같아요 사실 좀 무서워요 제 미래가.. 자존감도 너무 낮아졌고 제가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하고 짜증납니다 제가 앞으로 더 나***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무기력증과 슬럼프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그냥 어른들이 보기엔 투정같아 보일 수 있지만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ㅠ
안녕하세요 초6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못해요 수학을요 수학은 아무리 들어도 까먹고 기억이 안나요 4학년때 매일매일 365매일 선생님한테 나눗셈 하는것도 배우는데 집가면 매일 까먹어요 지금은 2학년 수학 곱셈도 제대로 못해요 너무 힘들어요 저도 안까먹고 싶은데 맨날 그래요 문해력도 좀 딸리는거 같아요.. 수학 시간때도 싹다 이해가 안돼요 모든게 수학 시험 보면 매일 0점이에요 학원을 다녀도 이래요.. 학원이 이상한가 싶어 학원을 여러군데 다녀보고 친구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도 다녀보고 저희학교에서 좋다고 소문난 학원도 다녀봤는데 수학 자체가 이해가 되지않아요 2학년 뺄셈 받아올림도 제대로 못해요 과외도 받아봤는데 이해가 되지않아요 학습지도 풀어보고 문제집도 풀어봤는데도 이해가 안돼요.. 수업시간때 그래서 필기도 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문제집을 풀려하면 이해가 되지않아요.. 짝수와 홀수도 이해가 가지않고 노트 정리를 해도 싹다 이해가 안돼요 난산증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아날로그 시계 보는법도 이해가 안되요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사람들이 동호회가라 해서 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1. 지금까지 안 했으면서 갑자기 잘 하는것에 집착하지 말자. 2. 학원 속도와 나의 속도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기간 내에 끝내야 하니 너무 천천히 하지 말자. 그렇지만 나의 속도로 포기만 하지 말자. 3. 모른는 것은 나중에 하려고 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바로 찾아보자. 그 순간에 해결을 못해도 체크는 해 두고 다음에 바로 알자 4. 완벽한 게으름이 되지 말자. 처음부분 모르는게 당연해. 그걸 모른다고 붙잡고 있으면 처음도 모르고 그 다음 진도고 모르게된다. 5. 내가 노력해서 못 하는 것은 내버려 두고(과거의 나의 모습 등) 현재 나의 상황을 파악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세우고 행동하자. (매일 1개 하기가 아닌 정확히 내가 해야 하는 양이 뭔지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하루의 양을 알고 며칠까지 끝내야셌다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우자. 6.무리한 계확을 세우고 역시 난 안돤다며 자책하지 말자. (시행착오를 겪고 늦지않게 다음 계획을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