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담배꽁초가 널려있고 지나갈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렸다...밟을까봐 조마조마...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르겠다....하나하나 피하면서 심장이 조였다
무감정해진 것 같고 더이상 무언갈 하고싶지가 않다 의욕도 없고 밥도 먹기 싫고 숨도 쉬기 싫고 모든 걸 하기가 싫다 잠은 안 오고 살아있는 것 같지가 않다 나가보려고 하면 땅으로 가라앉는 느낌 죽고 싶지도 않다 귀찮아서
예전엔 엄청 우울하고 매일 울고 자ㅎH도 했었는데 이젠 유튜브나 틱톡 등 위로영상이나 그런 걸 봐도 눈물도 안 나고 아무 생각도 안 들고 그냥 다 때려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이제 인간관계도 괜찮아진 것 같고 가족 관계도 괜찮은데 예전에 친구가 거짓말을 해서 그냥 귀찮아서 해명을 안 했더니 학폭까지 갈 뻔했어서 그냥 가끔가다 분해지는 정도고 우울증 같은 게 나아진 건가요?
즐거움이나 도파민은 상대적으로 덜 느끼긴 하지만 우울하지도 않고 기분이 나쁘지도 않습니다. 밖에도 잘 나가구요. 현실고민(취준)때문에 회피성 죽고싶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삶은 괜찮아요 허나 제 오랜 꿈을 포기했어요 노력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제가 한심하긴해요 . 이런 상황에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제게 문제가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현실 문제이니 심리적과는 멀리 떨어진 상태이잖아요 이 상태는 조울증이나 우울증이 다 나았다고 봐도 되나요?
증상은 한달 더 된거같습니다 친구들 연락은 피하기바쁘고 점점 고립되어가는 기분이에요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이전에도 몇번 이런적이 있었는데 마음적으로 힘들때마다 전부 다 내려놓고 포기하고싶네요 열심히 살아온것도 아니지만 계속 자책하고 나에대한 안좋은생각만 듭니다 한때 도박에 깊게 빠져서 도파민에 절여져서 그런가도 싶습니다 사람들 만나기가 힘들고 그냥 계속 불안한상태로 있네요 저만 이런가 싶고 마음을 나눌곳도 없어요 친구들한테 이런 제 상태를 설명하고싶지도 않고 점점 친구들과도 멀어지는거같네요 앞으로가 두렵습니다 우울증인걸까요 하고싶은것도 없고 에너지가 바닥난 느낌이에요 이런제가 너무 싫습니다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죽고싶어요
현재 중3이고 중1때부터 왕따당햇어요 초5때부터 절친이던애가 제 뒷담까면서 왕따됏고요 중2때도 은따당하다 같이 왕따당햇던 애 욕먹엇다는 거 듣고 자//해 시작햇어요 자//살 계획도 해봣고요 그뒤로 인터넷 때문에, 제 힘든거 숨기고 주변인 고민 들어주느라, 엄마한테 혼나서, 이유 없이 계속 자//해를 햇어요 100번도 넘엇어요... 심지어 지금은 대안학교 한빛학교 다니는 중인데도 그래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계속 자//해하고싶고 자//해충동 줄이는법 잇나요??
경쟁하는것도 너무 지치고 성장해야하는 것도 너무 잘 아는데 따라가기가 너무 벅차다 나 정말 열심히 한다고 노력 많이했는데 울면서 억지로 해보려고 정말 밤새면서 과제도 하고 대인관계도 열심히 해보려고 정말 노력해보려했는데 성적도 많이 올렸고 건강해지려고 운동 식단도 해보고 내가 행복할 수 있게 매일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마음이 너무 찢어진다 너무 아프다 당장이라도 나를 죽이고싶다 너무 아파 아무것도 못하겠어 너무 힘들어
이제 고1 여학생인데요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안나지만 중학교 올라오고나서부터 안좋은 일들이 년도마다 여러번 생기면서 상처를 3년 내내 엄청 받았어요 그러면서 점점 남들과 절 비교도ㅜ많이 하게 돼고 열등감도 엄청 심해졌고 외모정병도 엄청 심해졌고 무기력감도 심해졌고 안좋은선택도 엄청 많이 생각해봤고요 울기도 엄청 울었어요 대부분 복수심에 많이 차있엌ㅅ고요 또 전에는 뭔갈 많이 하고 뭐 하고 싶고 취미도 있었다면 지금은 취미도 없고 약속없는 날에는 핸드폰만 붙잡고 24시간동안 가만히 누워있어요 또 무슨 생각을 하려고하면 처음엔 잘가다가 중간에 갑자기 자꾸 안좋은 생각이나 상처받거나 부끄러웠던 생각들이 계속 떠올라서 딴 생각하느라 수업을 놓치기도 하고요 딴 생각의 끝은 또 안좋은선택이고 제가 시도를하는 모습들을 계속 생각을 하다가 온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또 예민해져서 사소한 거에도 서운함을 느끼거나 분노를 느껴서 주변사람들한테 티는 안내지만 표정이 확 굳어져요 그리고 너가 날 싫어하면 나도 널 싫어하는 만큼 되갚아줄게 라는 생각도 자주 하게 돠고 일어나지않을 일이란 걸 알면서도 몇번이고 생각하면서 누군가가 저한테 뭐라하면 제가 맞받아치는 행동을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해요 이런 생각을 하는제가 실행하지못하고 생각만하는게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들어요 또 3년 내내 외로웠고요 옆에 친구들은 있었는데 정작 제가 힘들때는 정말 마땅히 믿을만한 사람도 없었어서 대부분의 뭐 제가 느낀것들이나 생각들을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살았어요 오늘도 하루종일 핸드폰만 했고 우울하기만 했고 딴생각만 하느라 바빴는데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될거같아서 상담이나 병원을 가보려고 하는데 가봐야겠죠 제가 쓴거뿐만 아니라 여러개많은데 그러면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간략하게만 써봤어요
일찍부터 약속에 가야한다. .근데 문밖을 나서는게 너무불안하고...막...유해물질들이 들러붙을까 심장을 붙잡고 방밖을 나서야한다.....나 잘할수있겠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누군가 있어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랬을 때 내가 힘든걸 좀 더 잘 버티고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 경험을 했으면 기억을 보게됐는데요 혼자서 지금 힘든시간을 버티고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만나고 얘기하고 그럴사람을찾습니다 전 부산에살다가 일좀하러 경기도에왔어요 부산에도 가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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