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용기도 살 용기도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1.몇시까지만한다해놓고 더 몇시간뒤에 끝냄 2.게임을 한번 시작한 날엔 7시간 이상 함 (1주에 4일정도해요) 3.부모님이 혼내도 잠시만 하고 넘기며 훨씬 시간을 더 넘김 4. 가끔 세벽까지 휴대폰를 잡고 놀거리를 즐김 5. 부모님이 울어도 혼내도 이제 안해야겠다 조금만 해야겠다 결심하고 몇주 있다 원상복구 6.중학교부터 게임하고싶어서 공부를 안하고 공부할시간에 게임함 그게 고2까지 지속 7.스카간다하고 피*** 간적 있음 8.부모님이 학상 해결책과 개선방란을 내세우고 노력해도 한번도 실천안함 게임 중독이겠죠.?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원망스럽고 살고싶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난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라는 ***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은 어제 동생과 싸운 후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을 쓴 것 같아요. 사실 뭐 이것저것 하고싶었지만 자기전 부터 잔 후 계속해서 화가 났어요.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이해하려고 했고 상황을 자세히 보려고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화가 났어요. 시간이 흐르고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일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라 기억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 내일의 도전 주제 : 자격증 공부 1. 자격증 공부 2. 영어공부 3. 운동
아니 제가 외향인 인디 제 친구들은 다 내향인이에요! 샤갈!;;!;! 그래서 친구들이 절 불편해 해요!!!!! 이거 뭐에요! HELP ME!!!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너무 짧게 잘라버려서 대차게 망했어요. 기분 전환 겸 자른게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네요. 계속 기분이 안 좋으니깐 하루 종일 기분 다운되고 모든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네요. 오늘 영어 학원가서 수업 듣는데 너무 피곤하고 우울했어요. 문제도 풀고 수업도 듣는데 문제는 다른 애들에 비해 너무 많이 틀리고.. 수업 내용은 머리에도 안 들어오고.. 그리고 곧 첫 중간고사다 보니 쌤이 시험 범위랑 이것저것 시험대비 이야기를 하셨어요. 저희 학교 영어 중간고사 최저점수가 92점이라네요. 갑자기 쌤이 저를 가리키면서 넌 잘하니깐 괜찮아 라고 하셨는데 뭐랄까..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들었어요. 문제도 다 틀리고 수업도 이해 못하는 학생일 뿐.. 그냥 쌤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진심 50점도 안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머리도 안 좋고 그냥 너무나도 평범한, 아니 평범한 범주에도 못 들어가는 최하위권인 저는 어떡하죠. 제 성격이 완벽주의자라 엄청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런데 제 꼬라지가 이러다보니ㅎㅎ.. 그냥 다 싫고 다 하고 싶지도 않은 하루였네요 다른 분들은 좋은 하루 보내셨길🙃
학교에선 친구랑 잘놀다가 집만오면 폰만보는데 어떻게 고쳐요?
폰이 시간다 써서 못볼때 더 보고싶고 ㅈㅌ를 하거든요 그게 엄마한테 걸려서 시간제한이 걸렸단말이에요 그냥 좀 폰없이 사는건 상상이 안되요 이건 폰중독이에요?
지우는게 보호자폰밖에 안돼요?
왜 그런 걸까요? 그리고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제발 누가 좀 알려줘요 실제 나이 20대 중후반인데 정신 상태는 14-17살 같아요..............
가끔 무기력하게 누워있다보면 바다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광활하게 펼쳐진 푸르른 바다를 보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릴까, 바다로 가면 어린아이처럼 뭐가 웃기다는지 해맑게 웃으며 모래사장을 뛰어보고 싶어요. 바다를 보며 내가 좋아하는 음류수를 마시고, 좋아하는 간식을 가방에 넣어두고. 또 해수욕장에서 조개도 주워보고 싶어요, 가방 작은 주머니까 꽉 찰때까지 조개껍질을를 주워보고 싶네요. 그냥 무기력하게 누워있다보니 바다 가보고 싶단 생각 해봤어요, 다들 이 글 보면 저처럼 무기력하게 누워있지 말고 한번 좋아하는곳에 간 생각을 해보세요, 저는 내일 아침에 해수욕장을 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