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터놓을 친구 하나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너무 외로워서 땅으로 사라져 버리고 싶다. 지금 당장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것 같다. 솔직히 조금만 더 살다가 가야지 이런생각고 하고 캐릭터 삭제하듯 나를 삭제해버리고 싶다. 나는 사랑받을수없는 존재인가보다.
친구들이 다 내향인인데 저만 외향인 이에욘ㅜ 그런데 제가 너무 활발해서 친구들이 불편해 해욘ㅜ
직장 동료가 좀 유별나고 참을성이 없시 별일 아닌거 가지고 고함을 잘 질러요 좀 그러지 말라고 대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무리가 살짝 잘못하면 따돌리는.. 그런상황이란말이죠 저도 따돌려질까봐 너무 불안해요 조금 화내면 눈치보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약속취소하는것도 무슨 대가리박을거처럼 사과하고 걍 ㄱ같아요
사랑받고싶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우연히 그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남자친구와 ***를 한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그 친구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두루두루 잘 사귀는데다 친절해서 질투가 날 정도로 이미지가 좋은 친구였어요. 그 친구는 남자친구와 ㅍㄹ, *** 한 영상들을 찍었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생성형 에이아이 기록에 피임 관련한 질문도 있었고요. 그리고 그 친구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갈등을 겪다가 중3 때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요. 그 남자아이와 헤어지고 제가 그 남자아이와 썸을 타게 되었는데 그 사실을 안 친구가 남자아이에게 연락을 했다고 해요. 자기 친구랑 이렇게 사귀는 게 맞느냐는 식으로요. 하지만 그 남자아이는 그 친구의 절친과 사귀었던 사람이었는데 저로선 그 이야기를 듣고 조금 어이가 없었어요. 자기도 절친의 남자랑 사귄거였으면서. 아무튼 친구가 남자아이한테 그런 식으로 연락 하다가 재결합을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전 그 남자아이한테 사과 문자를 받았고요. 끝까지 그 친구는 재결합한 걸 말하지 않더라고요. 여기까진 역겨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해 말에 그 친구가 제 친구 중 숏컷인 여자아이와 썸을 탔대요. 둘 다 여자거든요. 그리고 친구가 먼저 숏컷아이한테 손잡고 뽀뽀하고 키스했대요. 그 두 명이서 파자마도 했다고 하고요(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 지는 모름!) 그 당시에 둘은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어요. 그런데 친구가 숏컷 친구한테 연락하는 빈도가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는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같은 반 남자애와 썸을 타기 시작한 거였어요. 그런데 숏컷 친구를 딱 잘라 밀어내지도 않고 숏컷친구가 그 친구가 남자아이와 한 디엠을 발견했는데 모른 척 했다더라고요. 그리고 숏컷친구가 얘기 좀 하자고 하니 일주일을 미루고 나서야 이야기를 했대요. 그 친구는 그 사이 남자친구를 사귀었고요. 그러고선 미안하다 이런 식으로 사과를 했다더라고요. 이 친구가 너무 역겹고 더러운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사실 숏컷 친구도 평소 제 엉덩이 같은 곳을 때리고 서로 장난 치며 놀던 사이라 레즈라는 걸 알고 나니 조금 역겹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4살이고요 반 여자애들이 오늘 빨간날이잖아요 한 친구집에 모여서 화채를 먹고있더라고요 저만 빼고 모여서… 저한테 말도 안 꺼내줬었는데 이런거에 서운한 제가 이상한 걸까요? 자꾸만 저한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 때도 전 다른 반 친구들이랑 놀았거든요 지금도 다른 반 친구들이랑 더 친해서 잘 안 노는 편입니다 반 애들끼리 놀러가는거에 그건 제가 먼저 내뺀건 맞아요 그러면서 애들도 자연스럽게 저랑은 안 노는 거 같아요 다 같이 노는데 저만 빼고 놀아요 시험기간에 스카가거나 오늘처럼 자기들끼리 모여서 놀 때 저한테 말조차도 안 꺼내더라고요 저는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요 한 친구가 너 오늘 노는데 오지? 라고 너무 당연하게 갠뎀으로 묻더라고요 자기들끼리 노는 걸 저는 모르는데? 그런 걸 보면 한명이 주도적으로 약속을 잡고 그냥 여러 애들이 이끌려서 제 얘기는 못 꺼내는 거 같아요 너무 자연스럽게 저는 배제 되는거니까.. 모든 여자애들이 친한데 저는 좀 안 친한 여자애들이 몇몇 있거든요 그런 영향이 큰 거 같기도 해요 저는 먼저 안 다가가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고요 요즘 모든 아이들과 멀어지는 느낌이에요 다 이해가 안 가서 저절로 친구가 하기 싫어집니다 학교생활 할 때는 반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하는데 막상 이렇게 보면 저만 동 떨어진 느낌이라 ㅋㅋ 현타 오네요 호의를 베풀어주기 싫어집니다 제가 따를 당하고 있는건가요? 아님 그냥 제가 싫은건가요? 제 성격 차이일까요? 성향 차이? 반친구들이랑 적대적인 것도 아니고 친한 애들도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애들이 저를 무서워하는 느낌이에요 학교에서 싸움도 하고 학기초에 시끄럽게 다녔었거든요 지금 저랑 친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친해지기 어렵다, 쉽게 못 다가가겠다, 친해지고 싶었다 등등 많더라고요 저도 먼저 다가가고 싶네요 저는 안 친한 이상 말도 안 붙이고 반응도 잘 안 해줘요 흐아아 슬프네요
친구들과 싸웠어요. 그리고 일주일정도 되어가요. 그 친구들로 인해 제 비밀이 밝혀질까봐도 두렵고, 이상한 소문이 날까봐도 두려워요. 너무 무서워서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어요. 위안이되는 말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
왜 나를 싫어하는애들이있을까? 아무도 나를 안싫어했으면 좋ㅇ겠다 방학이 곧인데도 안기뻐 2학기를 한번더 버텨야된다니까 가슴이 답답해 아무것도 하기싫다
전 원래 사람을 좋아했어요 최대한 이해해주고 맞춰주고 진심을 다했어요. 좋아하면 아낌 없이 마음을 줬어요 그러나 상대방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을 때 기본적인 예의도 없이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걸 느끼고 모든 사람이 싫어졌어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카톡 인스타를 전부 삭제하고 아무랑도 소통하고 있지 않아요. 앞으로도 소통 할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저에게 탈출구가 없어요.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그나마 보는데, 요즘엔 워낙 자극적인 컨텐츠가 많잖아요 다 사람 사는 얘기, 사람에 관련된 얘기라 볼 때마다 기분 나쁘고 힘들고 불쾌해요. 현실적인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는 말이 있지만 시간이 너무 더디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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