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루땅 진짜 귀엽네요 예전에는 그 20대 초반 애들 바도 귀엽단 생각을 못했거든요 내가 뭐. 20대 초반이었으니.. 근데 이제 26-27 이렇게 되니까 그 큐티스트리트 애들이 너무 ㄱ어우ㅏ여 ㅋㅋㅋㅋㅋㅋ 어린 느낌이 나는 거예요 애가 언니 주세요 이런 거 한국어로 하는데 이쁘네요 어른들이 애들 보면 이런 마음인가봐요 보는데 막 실실 웃었어요 사주도 한번 열어봤는데 사주는 엄청 세요 돈이 안 될 것 같아서 안 풀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쓰는데.. 일지에 정인 깔고 있고 월주 다 비겁이라 기 되게 세네요.. 저렇게 생겼는데 기존쎄에요 크 그게 더 매력 있긴한데 오히려 좀 얼굴만 보면 좀 여우같을 수도 있는데 의외로 상여자에요 성격 시원시원하겠어요 약간 배우 고윤정 사주랑도 비슷하고요 성격 진짜 쿨해요 뒤끝 없는 스타일이에여 아 근데 이분은 시간을 보긴 해야겠네요 좀 뭐 남 눈치 좀 보고 여우같아도 그러려니 할 것 같은데 그냥 순수체급으로 저 정도 귀여움을 뽐내는거라니.. 사주랑 잘 안 맞는 면도 있고.. 음 내가 유튜브로 잠깐잠깐만 봐서 그런가 경쟁에서 이기려는 투쟁심도 있으시고 어디 가서 지고 사는 분은 아니네오 그리고 년지에 유금이 있고 토생금 되는 면이 있어서 유금이 날카로워져요 위에 유금이 을목을 극해서 정관이 힘을 잘 못 쓰네요 관이 너무 약한 것도 좋은 건 아니거든요 관이 삼주상에서는 좀 힘을 못 쓰네요 그런대 사주는 균형의 문제이기 때문에 대운에서 을목이 와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럼 이제 취업하거나 데뷔하기 좋아요) 저분은 데뷔죠.. 어 근데 진짜 귀여운 명식은 아닌데 저렇게 귀여우니 놀랍네요.. 약간 일진 사주 느낌도 있거든요 초년 대운은 유리하게 흘러갓고 지금은 돈은 좀 버실 것 같어요 근데 비겁이 너무 많아서 관이나 식상이나 재성이나 어쨌든 비겁의 기운을 좀 빼줘야 할 것 가아요 안 그러면 사람이 너무 고집이 세지고 남 말을 안 들어요 연애도 쉬운 남자랑 안 하시구요 음.. 좀 티키타카 되는 분을 좋아하실 것 같긴 하네요 뭐 더 보이는데 여기까지.. 저 생년월일이 맞나 그 생각도 들도요 일본이 시차가 있나? 여튼 진짜 나이가 든 건지.. 파루땅이 걍 순수체급으로 귀여워서 제 마음을 녹인건지…;; 투어스 봐도 그냥 이런 느낌은 잘 안 들었느넫 파루땅은 진짜 귀엽고 이쁘고 다 하네요 가끔씩 아 내가 진짜 컸구나 그 생각을 해요 아이스크림도 단 것도 이제 잘 못 먹어요 더 크기 전에 성형 하고 싶으면 빨리 돈 모아야겟어요 내년 한 6월 정도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이뻐지고 싶으면 20대 안에 해야 되는 것 같아요 뭐 예쁘고 잘생긴 건 30 40 되어서도 먹히니까 외모는 아마 변화를 많이 줄 것 같아요
죽을 용기도 살 용기도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1.몇시까지만한다해놓고 더 몇시간뒤에 끝냄 2.게임을 한번 시작한 날엔 7시간 이상 함 (1주에 4일정도해요) 3.부모님이 혼내도 잠시만 하고 넘기며 훨씬 시간을 더 넘김 4. 가끔 세벽까지 휴대폰를 잡고 놀거리를 즐김 5. 부모님이 울어도 혼내도 이제 안해야겠다 조금만 해야겠다 결심하고 몇주 있다 원상복구 6.중학교부터 게임하고싶어서 공부를 안하고 공부할시간에 게임함 그게 고2까지 지속 7.스카간다하고 피*** 간적 있음 8.부모님이 학상 해결책과 개선방란을 내세우고 노력해도 한번도 실천안함 게임 중독이겠죠.?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원망스럽고 살고싶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난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라는 ***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은 어제 동생과 싸운 후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을 쓴 것 같아요. 사실 뭐 이것저것 하고싶었지만 자기전 부터 잔 후 계속해서 화가 났어요.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이해하려고 했고 상황을 자세히 보려고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화가 났어요. 시간이 흐르고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일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라 기억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 내일의 도전 주제 : 자격증 공부 1. 자격증 공부 2. 영어공부 3. 운동
아니 제가 외향인 인디 제 친구들은 다 내향인이에요! 샤갈!;;!;! 그래서 친구들이 절 불편해 해요!!!!! 이거 뭐에요! HELP ME!!!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너무 짧게 잘라버려서 대차게 망했어요. 기분 전환 겸 자른게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네요. 계속 기분이 안 좋으니깐 하루 종일 기분 다운되고 모든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네요. 오늘 영어 학원가서 수업 듣는데 너무 피곤하고 우울했어요. 문제도 풀고 수업도 듣는데 문제는 다른 애들에 비해 너무 많이 틀리고.. 수업 내용은 머리에도 안 들어오고.. 그리고 곧 첫 중간고사다 보니 쌤이 시험 범위랑 이것저것 시험대비 이야기를 하셨어요. 저희 학교 영어 중간고사 최저점수가 92점이라네요. 갑자기 쌤이 저를 가리키면서 넌 잘하니깐 괜찮아 라고 하셨는데 뭐랄까..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들었어요. 문제도 다 틀리고 수업도 이해 못하는 학생일 뿐.. 그냥 쌤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진심 50점도 안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머리도 안 좋고 그냥 너무나도 평범한, 아니 평범한 범주에도 못 들어가는 최하위권인 저는 어떡하죠. 제 성격이 완벽주의자라 엄청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런데 제 꼬라지가 이러다보니ㅎㅎ.. 그냥 다 싫고 다 하고 싶지도 않은 하루였네요 다른 분들은 좋은 하루 보내셨길🙃
학교에선 친구랑 잘놀다가 집만오면 폰만보는데 어떻게 고쳐요?
폰이 시간다 써서 못볼때 더 보고싶고 ㅈㅌ를 하거든요 그게 엄마한테 걸려서 시간제한이 걸렸단말이에요 그냥 좀 폰없이 사는건 상상이 안되요 이건 폰중독이에요?
지우는게 보호자폰밖에 안돼요?
왜 그런 걸까요? 그리고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제발 누가 좀 알려줘요 실제 나이 20대 중후반인데 정신 상태는 14-17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