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피형 와이프 힘드네요
2년정도 만난 남자친구 있는데 만나면 편하고 좋지만 계속 신경을 기울여야 하는 연애가 지쳐서 헤어지고 싶은데 못 헤어지겠어요 다른 이성이 눈에 들어온다거나 하는 건 아닌데 연애가 지쳐요 조언해주세요...
작년에 6년 같이 살던 사람이랑 헤어졌어요 그 이후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계속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삶을 새롭게 시작하*** 하던 일도 관두고 올해부터는 그동안 하고 싶던 학업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의욕적이었지만... 자꾸 기운이 없고 동기부여가 안 돼서 회피하고 싶고 사람도 만나기 싫고 자꾸 숨다가 결국 히키코모리가 됐어요 매일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그냥 삶에 의미가 없고 다 관두고 그만 살고 싶어요 사람을 만나러 나가면 가면을 쓴듯이 그앞에서는 즐겁게 잘 놀지만 집에 오면 또 멍하게 누워 있어요 죽고 싶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요 주변사람들한테 공황 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건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힘들어질 때마다 붙잡고 하소연 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 건강해질까요
남편과 직장상사로 만났고 8살 연상입니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중단이됬었고,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지않고 5년가까이 지내고있습니다. 알수없는이유로 중단이되었지만 핑계라는 이유로 정확한 이유를 몰랐었죠 첫단추는 저희들의 잘못이맞지만,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런 상황들을 보니 제가 중간에서 너무 힘들고 지쳤었어요. 임신준비도 하려고 다낭성문제때문에 병원도 갔고 적극적이지않는 모습에 그러다 시간이 흘렀고 임신생각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면서 우울증 판단을 받았었죠. 근데 비참하더라구요. 연애이후 속궁합도 제가 병원다닐때 그때 한번하고 이때까지 한적도 없었고 저는 이제 그게 중요하다는걸 느꼈고, 이게 사람성격차이인지 모르겠지만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남편성격이 무덤덤하고 무뚝뚝한거는 알고있었는데 제가 감당이안되더라구요. 남자들이 화날때 눈 부리부리하면서 결멸하는 그런눈빛이 숨이막히더군요. 노년부부가 사는 느낌이에요. 서로대화하는것도 거의없고 제일많이하는게 업무이야기 아니면 사소한 놀러가는이야기 티비에 나오는 티비이야기 그게다인데.. 저는 그게 대화라고 생각하지않거든요. 차분하고 말도부드럽게하고 나를 대하는 태도, 말투, 애정표현, 배려, 생활패턴, 가치관까지 너무다른데 그게 억누르더라구요. 지나다보니 서로 결이 너무 다르더군요. 성격이 무뚝하지만 한번씩 챙겨주는데, 근데 무던함이 누구에게는 서운하고 상처가될수있고 서로 사랑한다면, 아프면 약이라고 챙겨주고 말도 이쁘게할려고하고 저는 남편에대한 기대감이 없습니다. 제가 남편과있으면 불행하다고 느끼고, 행복하지가 않아요. 자주만나지않아도 맞받아주고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그런 관심을 원한거였지 다른걸 원한게 아니었어요. 그 사소한 남들다하는 기본이 안되어있는데 더는 이제 기운도없네요. 어떤사람에게 에너지가 나는 사람이있고, 모든사람에게 기운이있죠. 근데 남편은 제 기운마저 지치게하더군요. 시기가 지나서 제가 하고싶었던걸 갑자기 하자면서.. 이제와서 그게 무슨소용이있을까요? 모든건 다 때가 있는법이죠. 올해가아니면 임신 못할것같다 그런말을 하고, 남편이 혈압이있는데 죽음에 대해서 자기가없으면 어쩔건지..그런 무거운말을하고.. 맞벌이라고하지만, 자차 찍혀서 날라오면 돈아깝다고 그러고 돈돈돈 제가 돈으로 보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카드값이 얼마나왔네 무심하게 툭던지는 말들이 숨막히게 하네요. 남편과같이있는시간도 숨이막히고 답답하게 느껴지고 밖에서 힐링하는게 더 많아진것같아요. 남편이 닥달할때면 저도 눈치보이고 주눅들게만들고 제가 원래 예민한 스타일이라 그래서 잠도 못잘때가 많고 ... 한번은 그런적이있었어요. 술먹고 운전해서 같이가는데 회사 다니고싶냐구..그래서 계속 다닐꺼라고 했었죠. 그때도 임신생각 없다구 했었고요. 이거만 내면 올해 그만둬도 상관없겟다 (경기가안좋아서) 생각하는것같은데.. 내가 힘들다고하면 그만두라고하는게 먼저아닌가요? 이혼하고싶어요 ㅠㅠ 이기적이고 그런사람옆에있는게 너무 힘들어요. 저는 애교도많고 그런사람이었어요. 근데 남편 성격때문인지 자꾸 제 자신을 잃어버리게되는것같아요. 부모님보러가도 피곤하니 일찍오라고하고ㅜㅜ하... 자살하고싶더라구요. 어떻게말을 꺼내야할까요?겁나네요.
저는 남자 중학생입니다. 오늘 부모님이 이혼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지난 40년 동안 술 문제로 끊임없이 싸워오셨고, 오랜 갈등과 고통 끝에 결국 이혼을 선택하셨습니다.아버지는 술을 드시면 성격이 난폭해지셔서 가끔 어머니와 크게 다투셨습니다. 다행히 단 한 번도 폭력을 휘두르신 적은 없었지만, 싸우고 나면 짧으면 열흘, 길면 한 달 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고 술만 드셨습니다. 밤마다 아버지 방에서 들려오는 쾅쾅 거리는 소리와 비명 때문에 저는 늘 무섭고 걱정스러웠습니다.두 분이 이토록 싸우신 이유는 대부분 술 때문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과도하게 술을 드시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그만 마시라고 하셨지만, 아버지는 그 말을 공격과 비난으로 받아들이며 역으로 화를 내고 방에 틀어박히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 수입의 대부분을 책임지신다는 점으로, 어머니에게 '자살'이나 '퇴사'로 협박하는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런 싸움을 자주 지켜보며 자랐습니다. 어머니 휴대폰으로 두 분이 나눈 문자를 보면 서로를 향한 비난과 저주밖에 없었습니다. 두 분을 설득하려고 수도 없이 노력해 봤지만, 이젠 이 상황도 저 자신도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고통스럽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공부는 아예 집중이 안 되고, 밤마다 흐르는 눈물을 억지로 집어삼켜야 했습니다. 가끔은 '이럴 거면 왜 사는 거지', '이 모든 게 다 나 때문인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제 탓이 아니라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그 동안의 문제로 인해 생긴 우울증은 저에게 죄책감과 죄악감을 안겨주는 거 같습니다. 이제 현재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자 내용에서, 부모님은 이혼을 확정 지으셨고, 약 한 달 후 경제적 문제로 이사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이사 후에는 저와 형, 어머니가 함께 살고 아버지는 혼자 사시게 됩니다. 이혼이 두 분의 고통을 끝내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 가지 큰 걱정이 있습니다.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버지는 싸우고 나면 한 달 동안 방 밖으로 안 나오시던 분입니다. 이혼 후 혼자 남겨진 아버지가 고통을 견디지 못해 혹시라도 잘못되실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그리고 이혼 후에 저는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요? 제게 마땅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어텋게이혼이야기를 남편하게이야기해아할까요? 겁나고 이고통속에서 벗어나고십어요.
미치겠어요 서로 사랑하는데 상황과 가치관 차이 때문에 헤어졌어요. 제가 너무 늦게 이야기한 걸까요? 1년만난 남자친구와 최근 헤어졌습니다. 저는 이 사람이 정말 결혼할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제가 사랑했던 마음 자체는 변하지 않았어요. 서로 굉장히 편안했고, 연인이면서 친구 같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만나면 장난치고 웃을 수 있는 관계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원래 무뚝뚝한 편인데, 그런 사람이 할 수 있는 만큼 저를 많이 아끼고 표현해줬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 관계가 흔들렸을 때도 ‘마음이 떠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서로 바빠지고 남자친구에게 여유가 없어지면서 연락과 만남이 줄었습니다. 제가 힘들었던 건 단순히 못 만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못 보는 건 아쉬울 뿐이고, 서로 바쁘면 각자 시간을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원했던 건 오히려 간단했습니다. “이번 주는 힘들 것 같다.” “지금은 여유가 없다.” “이쯤에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서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소통이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이런 고민을 저와 충분히 이야기하기 전에 혼자 고민했고, 결국 ‘내가 바빠지면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하고 상처를 줄 것 같다. 이런 상황이 반복될 것 같다’는 이유로 관계를 끝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연락이 줄고, 제가 이야기한 것들에 마지막 내용만 답이 오고, 같이 이야기하던 1주년 계획도 계속 미뤄지면서 저 역시 ‘나 혼자 이 관계를 붙잡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서운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저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서로의 상황을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각자 다른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만 더 제대로 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관계의 문제라면 둘이 함께 정보를 모으고 해결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는 그의 몫이지만, 그 선택을 하기 전에 서로의 생각과 상황을 충분히 공유해보고 싶었던 거예요. 특히 제가 생각했던 해결책은 ‘항상 나에게 에너지를 써달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힘든 날에는 혼자 있어도 되고, 친구를 만나거나 운동을 해도 되고, 각자의 삶을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주 짧게라도 서로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둘 다 힘든 날에는 서로를 고쳐주는 게 아니라 그냥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하고, 욕도 하고, 각자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관계가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남자친구에게 다시 이야기할 기회를 요청했고, 전화로 약 40분 정도 저의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통화 중에 계속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 “전화를 건 목적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당시 심신이 많이 지쳐 있었고, “나 요즘 심신미약이고 뭘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떨려서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다가 결국 제가 발견한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가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가 “그냥 난 더 하면 내가 부서지고 널 다치게 할 것 같아서 멈춘 거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다른 사람 만나서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데 너무 아팠습니다. 특히 남자친구가 정말 힘들어 보였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도 괴로웠고, 결국 제가 그 사람을 더 힘들게 만든 것 같아서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못 쉬게 해서 미안하다, 잘 쉬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오히려 “왜 미안하냐, 내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서로 잘 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제가 가장 힘든 건 누가 크게 잘못해서 끝난 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했던 것도 알고, 서로에게 좋은 부분도 많았고,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기는 했지만 그걸 대화하고 우리만의 방법을 만들어볼 여지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둘 다 너무 지친 상황에서 그 대화를 할 여력 자체가 없어져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합니다. 우리가 정말 안 맞았던 걸까? 아니면 제대로 맞춰볼 기회를 갖지 못했던 걸까? 그리고 제가 마지막에 너무 장황하게 이야기해서 오히려 남자친구를 더 힘들게 한 건 아닐까 하는 죄책감도 있습니다. 저는 이 사람과 이런 사랑을 오래, 가능하면 평생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남자친구가 자기 선택을 굉장히 강하게 밀고 가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지금은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건 제 삶을 열심히 살아서 다시 행복해지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너무 아픕니다. 서로 사랑했던 기억이 분명히 있는데, 상황과 서로의 여력 부족 때문에 끝난 관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받아들이지 못 하겠습니다 그냥 세상이 찢어졌으면 좋겠고, 속이 진창이라 아픕니다. 남자친구가 회복해서 강해져오는 거는 안 되었던걸까요 제가 너무 늦게 이야기한 걸까요? 아니면 정말 그때는 제가 아무리 잘 이야기했어도 달라지기 어려웠던 걸까요? ***년처럼 살고있습니다 헤어지기 직전부터 9일은 못먹고 못자고 아프고 토하려하고 과호흡에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HSP를 가지고 있어 기질적으로 예민하고 공감능력이 100%라 괴롭습니다. 병원가서 쓰러질 것 같아 닝겔과 주사맞고 신경통약을 처방받았으나 소용없습니다 연애가 끝날 때마다 급성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반년을 잠들 지못할때도 있고 꿈을 매일 꾸는 체질이라 꿈에서도 괴롭습니다. 요즘은 반은 깨어생각하고 통증으로 종일 달날떨고 누우면 심해지는데 팔 머리만 있던 통즘이 상체와 얼굴 전반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근무가 어렵습니다 바들바들 숨쉬고 아픈 몸을 간신히 웃으며 버팁니다. 기질이기에 질병이 아니라고 한다면 왜 무슨 약을 써도 어느 병원을 가도 이 증상을 고칠 수 없나요 운동 규칙적 수면 산책 명상 종류별 병원 상담 글쓰기 등 할수 있는 것 다 했습니다 급성 스트레스 심해지면 아픈걸 일상적으로 참다가 우울증세가 오래 가 참고 견디고 가끔 엉엉 웁니다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제 에너지 관리도 열심히 합니다 자기관리도 열심히 힙니다 맹세코 자신에게 떳떳하게 살아왔습니다 아프고싶지 않아요 아파도 남들만큼 아프고싶습니다 감정을 거세하는 약이 있다면 받고싶습니다 제발요...... ***년이 된 것같습니다 이리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남들이 이해 못해도 전 절 이해하는데 아픈건 관리할 수가 없습니다 기질이라서요 억울합니다 안그래도 힘든데 제 체질인지 기질때문인지 남들보다 배로 아픈게 괴롭습니다 감정의 결을 세세히 느끼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파괴적인 고통앞에 이걸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괴롭습니다 울고싶고 제가 차라리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인생은 고통이라는데 왜 고통이 남들보다 선명해서 큰 산에 걸려넘어지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편안하게 마음을 먹어도 아파야합니까 왜 그리 노력했는데 제 잘못도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지 않는것도 아닌데 왜 헤어짐으로 몸이 찢어져야합니까 전 궁금합니다 이렇게까지 해서 아득바득 목숨만 붙여놓는 삶을 연명하는것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저의 오랜 우울 불안 병환은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제 기질이 절 아프게 합니다 안그래도 삶에 치여 여기저기 뺨맞고 다니는 듯 합니다. 덜 괴롭고 남들 만큼만 아플 수는 없나요 부탁드립니다 HSP이신 분들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선배님들을 기다립니다
400일 넘게 사귀다 헤어졌는데요 남자친구가 300일쯤부터 권태기와서 너무 저한테 못해줘서 저도 못참겠다하고 헤어졌어요 그 사이에 10만원짜리 멀 빌려줬는데 어케 받을까요.. 헤어지자마자 팔취팔삭하고 그리고 그 권태기왔다햤을때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헤어지고 일주일 지났는데 생각도 안나고 미련도 안남는데 제가 이상한사람이 된것같아요 담주에 개학하면 계속 볼텐데 후폭풍 안오는 방법 없을까요?
정말정말 사랑했던 그리고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어요 이별한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데 정말 아직도 못잊겠어요 처음 연애 해본거고 학교에서 유명할정도로 완벽한 사람이었어요 정말 너무 그리워요 평생 나만 바라봐줄것만 같았던 사람인데 한달만에 다른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것도 엄청 이쁜 연하요 누구보다 행복하게 연애하고있고 커플사진도 찍고 이제 인스타 팔삭당했습니다 정말 조금의 희망도 보이지가 않아요 이후로 연애는 커녕 좋아하는사람,관심가는사람 하나 없이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잘 해줬다면 제가 연애경험이 한번이라도 더 있었으면 제가 조금이라도 더 예뻤더라면 이렇게까지 못해주고 헤어지지는 않았을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그립고 못잊고 좋아하는게 습관이 될거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고들 하지만 아무도 눈에 안들어와요 어떡하죠
랜덤 채팅 앱을통해 어떤사람을 만나게됐어요 사랑에빠지고 결혼까지 얘기가 나오는 진지한 관계가되었는데 신뢰가 제로도아니고 마이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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