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외동묘 길고양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66일 외동묘 길고양이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한 달 전
씨..짜증난다 진짜. 거실에서 고양이에게 위험한 독초가 있어 주로 내방에서 키우는데 누군가 내방에 한명이라도 있을땐 문이 열려도 반응하지 않지만 방안엔 아무도 없는데 거실에서 소리가 날때 야옹 하고 운다. 안울때 열어줄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빠가 열어줄려고 하길래 하지말라고했더니 열어버렸다. 왜 열어주냐고 화냈더니 아빠가 고양이가 사람보다 위냐고 아빠한테 대드는거냐고 한다..ㅋ 아니, 애 교육하고 있는데 당연히 화나지. 아직 3개월도 안됐는데 간식 줄려고 하길래 장이 활발하지 않아서 설사한다고 말렸는데 그것도 못주냐고 화내고 그럼 안되는걸 하는데 화내지않고 먹게 놔둬? 하... 내가 똥, 오줌 다 치우고 키우고있는데 이뻐만해주면서. 잘한일에 내가 화내겠어, 그러면? 대드는게아니라 당연히 막아야하는거잖아. 아빠가 무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YJS0610
· 한 달 전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진짜 답답하실것 같아요 ㅠㅠ. 어른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틀린일에 참견하는거 진짜 너무 답답할 거에요. 힘내시고 고양이 오래오래 잘 키우세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한 달 전
@YJS0610 ㅠㅠ 이렇게라도 공감해주시는분이 계셔서 힘이납니다..덕분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거외에도 어기는게 많아서 너무 답답했거든요...잘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해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한 달 전
@일어서야해 댓글 감사합니다..ㅠ 엄마가 식물을 아끼시고 그 식물이 큰지라 높은데 올려두거나 놓을 공간이 없네요ㅠ 그래서 거실에 풀어줄땐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ㅎ 내일 2차접종 맞으러 갑니다! 우다다 뛰어다녀요ㅎㅎ 잘크고 있는거보면 뿌듯하더라구요. 독립해서 자취방에서 키울려고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