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고하고싶엇다 당신들이뭘알아 내가 이렇게살든 저렇게살든상관없잖아 라고 할거면서 그리고 내인생은 엉망이라 다시바로잡기도어려워 엉망이고 뒤틀린거처럼 엉킨 운명들이 제대로되겟냐 학폭도외모도 소외감도 다 너무당한것들도 다 싫은데 어쩌라고 다싫어 내기억들도 하기싫어서 안깨우고 사는데어찌하라고 화가나 어쩌라는건지 나진짜 너무 힘들어 집도 모든게다 그래져서 그런걸 어쩌라고요 기분이 개 x같애 왜냐면 당신들이 뭘안다고 글로나마 그따위 말만하냐 병원?그리고 쳐박혀잇으라고 ? 너희들이나그러든가 어찌저찌 할소리가없어 그따위로햇나본데 나이먹엇다고 다 그따위인성 가지진않아 선해짐도 성격바꾸고나서 생긴거지만 아무튼 다 지쳐간다 너무 화가나 … 여자생긴 사람이든 커플이든 누구든 다 뭐라고하고싶엇다고 생각해요..
불안감을 좀 낮추고 싶어요. 학교에 가면 불안지수 정병이 올라와요ㅠㅠㅠㅠㅠ미리 상황을 시물레이션 돌리고 불안하고 내 자신을 의심해요
3월부터 온라인부업사기를 당해 500만원넘는돈을 잃고 최근에는 대출을 처음으로 알아보다가 불법인지 모르고 안쓰는***를 입출금 내역 작업을 좀 해야한대서 쓰지않는 ***니 괜찮겠지하고 알려줘서 보이스피싱 연루***로 전 ***가 지급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업사기돈을 회수받을수있다는 변호사사칭 사람의 말에 속아 166만원이라는 돈을 잃었어 보험이나 집 월세 휴대폰요금 다 밀릴때로 밀려 다 정지되었구요 그리고 부업사기돈을 회수받을수있다는 변호사사칭 사람의 말에 속아 166만원이라는 돈을 잃었어요..살고싶은 마음도 활력도 자신감도 다잃어서 매일밤을 울면서 날샙니다 매일 술이 없으면 잠도 못자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작년 건강검진때 우울증이잇는것 같다 전문의에게 상담을 해봐라라는 권유를 받았었어요 근데 저는 내향인이긴 하지만 씩씩하고 잘웃고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일상생활을 잘 하고잇다고 생각해서 내가 우울증이라니! 우울증이분들은 저랑 다 반대던데 아니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번 건강검진때 우울증과 조기정신증이 의심된다고 또 전문가 진료권유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걱정이되어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갔는데 체크하며 몇가지 항목검사를 하더니 우울증과 불안이 굉장히 심하시다며 약을 처방해주셧어요. 근데 저는 약으로 우울을 없애고 불안을 없애고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왜 이렇게 된건지 알고싶어요 그걸 알아야 해소가되고 해결이 될거같은 마음이거든요.. 여기서 그 답을 찾을수 있는건지 어떻게 이야기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모르는 게 아닌데도, 막상 남 앞에서 이야기할 때 갑자기 "아 뭐였더라?" 했던 적이 있나요? 왜 수학시간에 칠판에서 문제풀 때 갑자기 푸는 방법이 생각이 안 난다거나 하는 것처럼 아는 건데도 생각이 안 나거나 뇌가 얼어서 말을 못하신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유년기시절 부모님의 불화로 상처를 안고 자랐는데요. 작고 잦은 다양한 결핍으로 인생의 순간순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사회인으로서 노력하고 있어요. 비슷한 분야에서 일을 하다 보니, 저를 스스로 다독이는 상황도 있지만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조금 더 나은 집중적인 치료가 있다면, 제가 더 안정감 있는 사람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문제는 1. 사람에 대한 신뢰감이 없음(친구와 사회생활은 가능하나 절대 타인을 믿지 않음), 2. 불안감이 높음(행복하고 좋은 순간에도 불안) , 3. 강박(결벽증, 운동, 외모, 죽음) 입니다. 제가 정신적인 치료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과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중3입니다. 금요일에 우울증약을 처방 받았는데 먹기 무섭습니다. 혹여나 부작용이 심하면 어쩌지? 끊지 못하고 약에 의존하게 되면 어쩌지? 이걸 먹고도 안괜찮아지면 어쩌지? 등등 약을 먹는거에 대한 거부감도 심하고 무섭습니다... 그래서 처방받고 안먹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유모를 불안감이 숨을 못쉬게 하고 심장이 터지려 해서 불안을 억누르는 약만 골라 먹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셨거나 가지고 있는분들극복해낸 방법이나 조언 해주십사 글 올려봐요..
지식인에 물어봤는데 병원 가보라길래 그냥 여기에 남겨봐요 1년 전부터 밖에서 누가 따라오거나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집 안에서는 옷장이나 문 뒤 혹은 창문 밖에서 누가 쳐다볼까 무서워요 근데 보통 혼자 있거나 어두울 때만 이래요 그냥 느낌만 드는거라 이게 병인지 뭔지 모르겠고 좀 무서워요 알약 못먹어서 병원 가기도 싫은데 정신병이면 어떡하죠
난 신을 믿지 않는다. 만약신이 있다면 신은 인간을 그저 장난감 이라고 여기고 있을 것이다. 누구는 풍족하고 누구는 가난하다. 만약 풍족하게 자라서 귀하게 큰 사람이 심성도 바르게 커서 천국에 간거와 태어나자 마자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는 곳에 태어나 강도와 살인을 저질러 살아남아 죽어서 지옥에 간다면 그건 공평한가? 또한 신이 있다면 분명 좋은 존재가 아니다. 억지로 태어나게 하고 천국과 지옥을 가라고 라면 그게 불공평 아닌가? 이미 삶이 지옥인데 또 지옥을 가라고?? 만약 죽어서 신이 있다면 그 신을 패버릴 것이다. 난 삶을 살면서 점점 신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의심하고 또 의심해라. - 언제까지 의심해야하는 걸까? 네 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지 마라. - 확신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다는걸 명심해라. - 내 장점을 키우기보다 단점을 없애려고해 인간은 생각하기에 존재한다. - 생각을 너무 많이해서 내 존재를 부정해 - 잘 살려면, 살수가 없어. - 멋대로 살려면, 잘 살수가 없는데. 모든게 헛되고 헛되도다 - 내가 보고 느끼는것만이 가치가 있어 - 가끔은 내 존재도 의심하는데. - 그 생각조차 의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