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구타 및 욕설을 듣는 사람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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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구타 및 욕설을 듣는 사람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sorastar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타 및 욕설을 들은 20대 중반 취업준비생입니다 오늘도 전 첫짜오빠에게 욕과 구타를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게임을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전 문자가 온걸 모른채 계속해서 fps게임을 즐기다 10시 좀 넘어서 문자가 왔길래 확인해봤는데 요즘 쿠팡 인센티브 준다는 광고가 있습니다 저는 신청할려고 했지만 이미 시간이 늦은 상태였으며 이제서야 첫째오빠한테 보냈는데 왜 이제 보내냐며 화를내고 저에게 욕설과 제 몸을 망가뜨린다는 협박을 하여 아직도 많이 괴롭습니다 솔직히 제가 안보내고 싶어서 안보내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나도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내인생을 망친 가족들이 원망스럽고 내가 저딴 가족들이랑 사는게 가장 후회됩니다 차라리 날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으로 보냈으면 이런일이 안생겼을텐데 그리고 저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키큰다며 잔소리를 하십니다 내가 왜 쿠팡같은 공장에서 일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응원해주기는 커녕 비난과 그딴건 취미라며 비웃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취미가 일이 된다라는말 전 그말 믿습니다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 기분이 좋으니까 저 진심으로 가족들이랑 연 끊고싶습니다 맨날 하고싶은거 못하게하고 인터넷 사람들을 못만나게 하며 돈도 보내지말라고 합니다 가족들에게만 돈보낼 수 있다며 인터넷 사람들한테는 보내지말라고 하십니다 차라리 연끊고 살면 좀 나아질까요? 저는 가출한적이 있었는데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으며 다시 집에 들어왔습니다 차라리 데리고 오지 말지 거기서 평생 살았을텐데
독립부모님고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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