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걱정이고 짜증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그냥 다 걱정이고 짜증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냠뇸남뇸
·한 달 전
제가 지금 중2학생인데요 제꿈이 예체능 쪽인데요. 꿈을 위해 오디션을 보았을때 합격하지 않으면 무조건 아무렇지 않게“그만 접고 공부해라”하고 말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냥 아무것도 안되는거 자체가 고통없이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밖애 안들고 스트레스만 받아요. 제가 사춘기라서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건 그 무엇보다 부모님이 가장 잘 아시는데,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툭 던져서 제 기분이 망쳐지면 왜 기분 나쁜나 부터 시작해서 또 혼이 나요 그냥 집도 나가고 싶고 그냥 다 포기 하고 싶고 아 몰라요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
진로고민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쥬시쿠리
· 한 달 전
저도 예체능쪽이 꿈인 중3인데 매번 엄마가 댄스학원 다녀오면 너는 안된다 니가 어떻게 그 직업을 가지겠냐 너같은게? 매번 이렇게 말해서 너무 화나고 댄스학원 문제로 정말 너무너무 많이 부딪힙니다 지금 다닌지 반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싸웁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냥 아 내가 결국 성공하기 위해 이 시련을 겪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넘기게되었습니다 작성자님도 미래에 성공할 자격이 있는지 시험하기위해 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주었다고 생각하셔보세요! 그럼 정말 많이 괜찮아집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Sorry486
· 한 달 전
저도 중2 예체능, 군사, 공무원 쪽에 관심있는 동갑생입니다! 극히 저도 동감합니다ㅜㅡㅜ 제 부모님은 학원도 돈 드는 뭣도 보내주신 적이 없으세요 아 코로나 전에 태권도랑 미술학원 잠깐이 다였죠 혼자서 아득바득 해보겠다 도전했다가 지금은 트라우마만 남겨진 빈 깡통이 되었습니다 작성자님만은 그런 고통 겪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 일 다 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