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산장미팅 장미의전쟁 이혼숙려캠프 무엇을 볼까나 ~?
반응 좋네요 잘 팔려요 본계에서 3500원 부계에서 2800원 거기다 리퀘스트글 공지 올린 것도 누가 스크랩했어요 리퀘스트도 글 계속 쓰다보면 들어올 것 같아요 그게 사주 개인 의뢰에요 구독자도 한명 늘고.. 개업 첫날에 저 정도면 성공적인 것 같아요 저녁 되면 더 팔릴 것이고.. 확실히 음 딸깍을 안 해야 잘 팔리는 것 같아요 사주 글은 이제 실력이 늘어서 제가 직접 쓰는 경우가 많아요 ai 도움을 받긴 하는데 많이 안 받아요 그러니까 잘 팔려요 강의 듣는데 선생님이 이런저런 말을 해주시네요 사람이 극신약하면 오히려 신강하게 군대요 그 말을 이해를 한 게 제가 어릴 때는 되게 예민하고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몰라서 남들한테 실수한 적도 많았거든요 나이가 들면서 아 남이 그렇게 했다고 나도 그렇게 하면 안 되는구나 그런 것도 많이 느꼈어요 한 12년 13년 된 일들은 좀 잊으면 좋을텐데.. 8-9년 된 일들도 그렇고.. 그만 좀 힘들어해야 되는데.. 너도 참.. 그게 요즘 와서는 적정선으로 대응하고 저도 처음에 되게 조심하고.. 사람을 대할 때 많이 성숙해졌는데 누가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특히나 일진 같은 애들(카페 알바;;) 저렇게 생글생글 술 때 거절하는 게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애초에 안 만나는 것도 있고.. 그 사람은 지금 %%호 하나 잡아서 사주 공짜로 보려는 건데 그런 걸 맺고 끊는 게 과거의 상처가 있어서 힘든 것 같아요 무조건 다 해주려는 것도 아니지만.. 조별과제 애들도 가끔씩 떠올라요 조금 덜 휘둘리려면 사실 나이가 더 들긴 해야 돼요 일단 올해는 정신 없이 바쁘고.. 포타로 한번 자리를 잡아보려고요 생각보다 추이가 너무 괜찮아서 좀 놀랐어요 제가 봐도 글 재밌게 잘 쓰더라고요 약간 신 들린듯이 쭉쭉 써요 하루이틀 그 명식 보고 연구하다 쓰면 그냥 읽히는 건 바로 써요 글 쓰는 게 이제 어렵지가 않아요 솔직히 제 마카글도 가끔 보면 푼수끼 보여서 웃기거든요;;; 사람이 음.. 좀 되게 직설적인데 순수하고 좀 애같기도 하고.. 커뮤 오래 해서 말투도 그렇잖아요 그게 읽다보면 좀 글맛이 있어요 제가 정말 나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과거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르고.. 음.. 그런 것들이 다 섞여서 그렇게 됐나봐요 생각보다 너무 바르게 컸네요.. 근데 그 학원 선생이나 뭐 자퇴할 때 그 애들이나 등등등.. 그런 사람들이 거품 물고 너도 잘못했잖아 !!!!!!!!! 막 이러면 솔직히 뭐라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유명해지면 뭔가 그 사람들은 인터넷에 거품 물고 글 쓸 것 같아요 시간이 걸리겠죠.. 암만 봐도 진짜 너무 여려요 너무 여려서 그렇게 된 거예요 뭔 일 있으면 자기 탓만 하고.. 그러다 한 맺혀가지고 반쯤 돌고..;;; 그게 신약이 극으로 가면 신강이 된다는 말이에 그냥 계속 지켜보는데 암만 봐도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아무 의미없이 휴대폰만 보다보니 점점 우울해지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의심이 들더라고요.. 특히 방학시즌이 오면 무기력이 심해지는데 생산적인 취미가 있을까요? 중학생도 할 수 있는 일이면 좋겠어요!
옛날 생각 할 틈도 없네요 머릿속에 공시 사주 가게 알바 무릎으로 꽉차있어요 이제 계정이 A B가 있는데 본계에서 보니까 잘 때 1000원 팔리고 부계에서 보니까 지금까지 2000원 팔렸어요 둘 다 30프로를 떼긴 하지만요(각각) 개인사주도 올려놨어요 사람들 어떤 식으로 홍보하는지도 보고 있네요 아줌마 사주 잘 본다? 이런 식으로 문구를 넣으시더라고요 근데 글만 봐도 와.. 기 개쎄겠다 그런 게 보여요 사람이 그 찐으로 날티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사실 제가 더 꼼꼼하게 자세히 봐줄 것 같은데 그분이 마케팅을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어그로를 진짜 잘 끌어요 제가 암만 마카에 글을 써봤자.. 날티가 안 나는 것과 똑같은 것.. 그 사람의 본투비 날티 찐 날티는 흉내낼 수 없어요 이제 현실에서 그런 사람 보면 피하죠.. 근데 계속 내가 그런 컨셉으로 못 볼 것 같으면 그냥 단정하게 써놓고 하던대로 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진짜 음.. 이 사주판을 보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옛날 생각이 안 나는 건 아닌데 이제 책도 다시 사거든요 사물함도 등록을 해요 그럼 무릎보호대도 이제 두고 다니려고요 올해 건강검진은 끝났고.. 너무 정신이 없고 할 것도 많고 그러다보니까 (몸도 챙겨야 하고) 사람이 딴 생각이 좀 덜 들어요 멘헤라 오는 게 덜해지네요.. 할 수 있는만큼 열심히 돈도 벌고… 기술이 생기니까 조금 마음이 편해지는 건 있어요 알바를 안 해도 한달에 알바 한번 간 값은 늘 나오는 것 같아요 1000만원을 이걸로 한번 모아보고 싶어요 그리고 공시가 우스운 공부가 절대 아니니.. 정말 정신 차리고 해야 하고요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악 바 빠 ! 한 1년은 이렇게 지낼 것 같아요 나이가 들고 좀 여유가 생기면 마음도 좀 더 편해지겠죠 지금 편해지기에는 너무 애샛기 나이이기 때문에.. 근데 힘든 걸 고민할 틈도 없네요 악 너 무 so busy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요즘에 이유없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세상만사 다 귀찮고 진짜 아무것도 하기싫고 왜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외모정병도 오고 인간관계에 대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진짜 쬐그만한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한데 부모님, 언니한테도 말을 못하겠는데 어떻게 해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언제부터 꼬여버렸을까. 언제부터 잘못되었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우리의 ‘인생’이란 키워드 아래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무의미하게 또는 의미 있게 ‘소모’한다. 정말이지 인생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무한한 경우의 수가 있는데 우리는 항상 부정적일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매일을 살아가는 것일까. 도대체 왜 우리 삶은 힘든 것일까. 삶이 지친 이에게 내가 감히 조언을 하나 해주겠다. 인생에 목표를 가지고 살지 않아도 된다. 인생이 항상 긍정적이지 않아도 된다. 만약 인생이 항상 긍정적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은 약간의 과장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 삶이란 것은 모든 경우의 수를 조합해도 마냥 행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무엇이 정확한 목표인지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아라. 만약 이유를 찾는다면 결국, 우리는 완벽한 행복이 아니라 그저 버텨내는 이유를 찾으며 살아가는 걸지도 모른다. 생각이 없어도 괜찮다. 인생이 마냥 즐겁지 않아도 괜찮다.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사회 속에서, 나에게 너무 완벽함을 찾지 않아도 괜찮다. 모든 게 괜찮으니 그냥 하루를 살아가주어라. (작년 10월달에 썼던 글인데 갑작히 생각이 나서 수정 없이 그대로 복붙 해봅니다)
오늘은 프로젝트를 위해 프로그램도 설치해보고 한 번 실행해 봤어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역시 책을 사야하나 생각이 드는 그런 날 입니다. 그래도 ai도움으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사실 코딩보다 더 걱정인게 디자인 입니다. 전 디자이너가 아니잖아요. 모든게 다 처음입니다. 제대로 하려면 1년은 걸릴 것 같아요. ai에게 다 맞기면 제가 원하는 그런 디자인이 안 나올게 뻔 하기 때문에 직접 다뤄봐야 할 것 같아요. 내일의 도전 주제: 글쓰기 1. 글쓰기 2. 한국어 공부 3. 영어공부
아프지 않고 숨이 붙어있고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먹을수 있고 들을수 있음에 감사해요 살아있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아주 수고한 나에게 칭찬해줘요 고생많았고 잘 버텼다고 잘했어요 내일은 월요일이니 빨리 주무시는게 좋겠어요 깊은 밤속 홀로 외로워하고 있지 않았음 해요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잠에 들어봐요 머리에 떠도는 나쁜 기억들 불필요한 생각들을 지워버려요 아무일 아니에요 그럴일 없으니 걱정말아요 험하고 컴컴한 미래를 걱정말아요 괜찮아요 지금에 나를 집중해봐요 그러면 다들 굿나잇~ 행복하세요
눈을 감고 잘려고 하면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가끔 식은땀도 나는거 같아요 숨 쉬는게 불편해서 답답하고…. 계속 뒹굴다 보면 잠에 들긴 하는데 좀 빨리 잠에 드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