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을 당한 중3학생입니다. 사건은 종결되었지만 따로 분리조치는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가해자 아이도 판을 치고 다닙니다. 제 친구들을 뺐어간다든지 제가 애들과 놀고 있으면 굳이 거기에 껴서 제가 떠나게 만들고, 뒷담까지 까면서 지 친구들도 저에게 꼽을 주고 무시하게 시킵니다. 버틸 방법 알려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초6 여학생입니다. A라는 친구가 있는데 놀때마다 제가 말을 하면 A가 자꾸 끼어들어서 자기 방향으로 이야기가 흐르고 제 말투를 따라해요. 그리고 스킨쉽을 많이 해서 그만하라고 해도 알겠어하곤 나중에 또 해요. 근데 A가 남자여서 옆에 몇몇애들이 오~ 하고 놀리더라구요... 근데 제가 또 소심하고 그런걸로 따지면 애들이 상처받고 속상할까봐 또 버림받을 까봐 따지지도 못하고 찐친한테 털고싶어도 뒷담이 돼버리까봐 답답하게 살아왔는데 너무 제가 예민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최대한 안 놀러고해도 너무 심심해서 미칠꺼 같아요. 그래서 산책,그림,청소로 친구들을 잊으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친구들이 그리워져요. 놀면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왜 자꾸 놀고싶어질까요? 그리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저는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고싶지 않아서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또 공감을해주고? 다 받아주지만 그렇게 노력해도 놀면 놀수록 제가 상처를 받고 피해를 입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제가 재미게놀고 마음이편해질까요?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반에서도 새로운 무리가 만들어졌는데요. 무리에선 한명빼곤 정말 다 새로 친해진 친구들이에요. 근데 그 한명말곤 전부다 술,담을 하는 애들이였거든요? 근데 저한테 딱히 해를 끼치지도 않아서. 그냥 친하게 지냈는데, 무리가 만들어지기전에 저랑 원래 친했던 애는 담배 술을 안하는 애라서 무리 애들이 다 술,담을 해도그 애도 담배나 술을 안 할줄 알았어요. 근데 그 친구가 술,담하는 애들이랑 놀면서 전담을 폈다는거에요 애들이 권유해서. 근데 거기서 끝이면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맛있다고 대리구매로 친구들이랑 담배를 산다고도 하고 저한테도 권유도 했어요.(전거절했고요) 근데 그친구가 좋은 친구인대 막상 담배를 폈다니까 왠지 모르게 정이 털려서 거리를 두고 싶은데, 이학교에서 그친구 없으면 전 같이 다닐래도 없고, 학교에서 친해진 애들도 다 그친구덕분에 친해진 애들이라 쉽게 거릴 둘수 없는 상황인데. 친구를 그냥 냅두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아니면 하지말라고 말려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고3 여자입니다 일단 제 상황을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타지역 특성화고를 다녀 3년내내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귀가주라는 것이 있어 한 달이나 두 달에 한번씩 집에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일학년때는 기숙사에서 지내는 것이 약간 수학여행 같기도 하고 친구들과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근데 2학기가 되고 보니 약간 기숙사라는 곳이 재밌지만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간 나만의 공간과 시간이 없는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괜히 학교끝나면 기숙사 가는길에 같이 다니는 친구들을 두고 먼저 간다던가 친구들이 말을 걸면 무시하곤 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땐 친구들이 제가 좀 몸이 안좋은가보다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주었는데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이상한게 혼자 기분이 안좋아질땐 표정이나 행동이 먼저 변합니다 무표정에 시무룩 하듯이 어두워지고 저도 제가 지금 화난게 다 티나겠다라는걸 알겠는데 왠지 모르게 어쩔때마다 툭 하고 화가 나서 그런 행동이랑 표정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제가 자주는 안그러는데 1학년 땐 진짜 한 달에 한번은 꼭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이제 시간이 지나다 보니깐 2학년때는 별로 안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제가 화가나면 혼자 있고 싶어하고 친구들을 눈치보게 하는 제가 싫어서 어떻게 하면 화를 조절하거나 그걸 티내지 않게 하는 법이 너무 궁금해요.. 근데 제가 대인관계가 불안해진 이유같은것이 1학년때 원래 제 무리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제 무리 친구가 제 친한 친구를 뺏어가서 그래서 소중한 친구를 뺏긴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그런 감정이 심해진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3학년이 됐는데 무리 친구가 제일 친한 친구 말고 바꼈어요 내 친구를 뺏어간 친구는 다른 일을 하고 싶어 자퇴했고 또 다른 친구는 다른 무리로 갔어요 그래서 새로운 친구들이랑 제일 친한 친구랑 총 4명이서 무리가 됐는데 새로 사귄 두 친구도 저 말고 제 친한 친구가 좋아서 무리에 들어온거 같아서 저는 거의 투명인간 취급이였어요 그래서 그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가면 전 질투가 나서 더 화난 행동을 한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이해하려고 하는데 신경을 안 쓸순 없죠…그래서 결국은 저도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어쩔수 없는 질투?심이 있는거 같아요..
왜 사람행세를 하고 있죠 .
어떤 사람이 저한테 상처를 줘도 계속 저도모르게 정이 붙고 다시 상처를 받는게 반복이 돼요. 냉정해지자고 생각을 해도 정신을 차리면 그 사람이 욕을 해도 웃고있어요.
어렸을때부터 왕따 비슷하게 당했었어요 7살때 친구들이 저를 혼자 화장실에 가둔적도 있고 작년에도 은따 당해서 학교를 옮겨 도망왔어요 아무도 모르게요 근데 여기서 진짜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요즘 갈등이 심해지고 친구들과 노는걸 안좋아해서 친구들 연락도 째끼고 남자친구랑만 놀려고 해요 근데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에게 그런걸 당하니 여기서 사귄 친구들 말에 충성을 하게 되고 그러니 남자친구는 이해를 못해주는거 같아요 이해해달라하였지만 충성을 다하면서 제 인생을 헛살지말라는 이야기 밖에 안해줍니다. 재작년쯤엔 불안장애 진단을 받았고 많이 괜찮아졌다가 또 그런 증상이 생기는거 같아요 제 몸을 아프게도 했었는데 재작년에 그러고 안그랬는데 요즘 다시 제 몸을 아프게 하고싶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해주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친구관계에서 버림받을까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중3때 친했던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고 학년말에는 학교를 거의 안나갈 정도로 힘들었어요.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그 애들과 떨어지고,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은 사귀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친해지면은 장난을 친다거나, 고민을 털어놓거나 하는 일이 많아지는데 그 정도가 좀 심해요. 스스로도 알고 있고 자제하려고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만 잘 되고 있는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다가 올해 초, 학교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를 했던 두 명이 노골적으로 저를 따돌렸고, 그 둘과 2학년때 같은 반에 붙어버리면서 제가 앞에 있는데 제 욕을 하는것과, 그 둘이 아닌 다른 반 아이들이 저에 대해서 나쁘게 이야기 하는걸 우연치 아노게 듣게 된 것 등등이 겹치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같은 동아리를 하면서 친해진 아이에게 여러번 하소연을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도가 심했고, 나중에 가서는 작은 말에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아이에게 비난섞인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러차례 사과를 했고, 지금은 절대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물론 이게 해결책이 되었을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맞으니까요.) 또, 학교에서 큰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여러 아이들과 갈등을 겪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도 저에 대한 뒷담이 오갔습니다. 아무도 제 편을 들어주지 않았고, 프로젝트도 여러번 갈아엎어야됐습니다. 다른 반 친구한테 진짜 나한테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시험 2주남았는데 나 시험 망치게하고 자기가 잘보려는거냐, 등등의 하소연을 했고, 아까 이야기한 동아리 친구는 제가 그러는걸 보다 못해 부정적인 의미로 넌 좀 자제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뒤로 은근하게 그 아이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심지어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도 저를 자꾸 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 친구들이 중학교때 처럼 나를 버리고 왕따***면 어떡하지하는 불안감이 자꾸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문자나 카톡을 안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하게 되고, 매 순간 이런 말을 하면 또 싫어하려나? 하고 걱정합니다. 작년에 인사하는 사이였던 애들이 제 인사를 안받아주는데, 그걸가지고 영원히 난 걔네한테 미움 받을거야라고 걱정하고, 다른 애들은 다 하트 누른 스토리에 하트를 누르지 않은 얘들을 보면서 왜 안누르지..? 내가 싫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는 옛날에 한 행동까지 기억이나면서 사소한 것까지 이게 문제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불안해합니다. 결국 1학기 성적은 바닥을 찍았고, 여름 방학 내내 공부를 거의하지 못했습니다. 글을 너무 지저분 하게 쓴 것 같네요... 이런 불안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불안을 줄일 수는 있는걸까요? 정신과에 가보고 싶지만, 이미 학원과 알러지 등등으로 지출하고 있는 돈이 너무 커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불안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찮다가도 대인관계적인면에서 다른사람보다 도태된거같고 연락하는것도그렇고..신경안써도 괜찮을거 조급하게되고 그러네요ㅜㅜ
반에서 혼자 다니는데 그래도 남자애 함명이랑 친하거든요? 그래서 걔네 남자애들 무리에 끼고 싶은데 거기 중애 한명ㅇ이 그래도 저 좀 챙겨준다? 이런식인데 말을 먼저 살짝 안 걸어주는디 말 어케걸죠 그리고 친해지거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어요 ㅠ 걍 남자애들 한테 먼저 말 거는법 알려주세요 무리 생겨서 말 걸기 어려워요 ㅠ 걍 같은모둠 되기를 기도해야 할까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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