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17살이나 차이나는 연애를 3년했습니다 저는20살때만낫구 남자친구가 연상이거든요. 근데 저 자신도 잘못한거 알고 서로잘못은했습니다 끼리끼리만난것도 압니다 남친은 유흥을 가서 걸린게7~8번 정도됩니다 저는 바람을 두번폈어요 서로 다 알아요 잘못한거. 근데 그렇게 계속 잊은채로 만나다가. 또 유흥간거 거짓말치면서까지 또갓더라구요 너무 주채가안돼서 헤어지자했더니 저를 인스타 전화 카톡 뭐 다차단하더라고여 근데 어차피 끝내야할 연애였던것도 너무잘알고잇는데 마음한켠엔 뭔가 아프네요 제가 바람안피고 그랬으면 미안한 감정도없을테고. 제가 바람을안폇으면 남친은 유흥을 안갓을까요? 헤어진지 일주일정도됫는데 맨날 술만퍼먹다가 잠들어요. 몸상태도안좋아지고 미련한 짓인거 아는데. 솔직히 좀힘드네요 그냥 욕도 갠찬코.. 정신을좀차리고싶어요 댓글부탁해요
안녕하세요 혹시 다들 연애할때 스킨쉽 자연스럽게 하시나요? 나름 연애는 많이 해봤는데 남자애들이랑 손잡는거부터 계속 거부감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말로는 아니라고해도 이 문제로 헤어진거같다고 생각이 들때도 많구요 요즘 플라토닉 러브 이해해줄수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나 싶은데 심지어 최근에 큰 수술을 해서 건강도 안 좋은 사람이라 그냥 고양이 한마리끼고 혼자 살야야지 생각했어요 그러다 한 이주전쯤에 고백 받은 일이 생겨서 이 문제로 고민중입니다 좋아한다고 말해주신 분은 제 기준으로 엄청 멋있는 사람인데 제 여러 문제들과 성격을 설명해줘도 그냥 너라서 좋다 괜찮다 해주시는게 좋으면서도 나중에 멀어질게 너무 무서워요 다신 안봐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 친하게 지내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제가 바뀔 자신도 없고 예전 연애에서도 처음엔 괜찮다고 말 하다가도 손 잡는것도 불편해하는게 상대방한테도 느껴졌는지 다들 금방 헤어졌구요 좋아한다고 말해준 상대한테 상처 안 받게 잘 거절하고 싶은데 일주일 넘게 너 엄청 멋지고 좋은 사람이라고 더 좋은 사람 만나는게 좋을거같다고 말해줘도 끝까지 포기안해주네요.. 그냥 나쁘게 말해서 실망시켜야겠다 싶다가도 상대가 예쁘게 말해줄때마다 막 간질간질하고 얘라면 괜찮지않을까 싶다가도 제가 성격에 문제가 많아 항상 비관적인 마무리로 끝나요🥲 저도 제 이런 성격이 상대방을 힘들게 할거란것도 알고 고쳐야한다는것도 이해하고있는데 쉽지않습니다 다른사람 지치게 만들고 싶지도않구요. 이런 성격을 고칠수있는 방법이랑 당장 상대방 상처 안받게 거절하는 법 알려주실수있을까요? 제가 이렇게 글쓰는게 처음이라 문장이 많이 어***수있을텐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중학생 때 짝사랑 했었어요 들키기 싫어서 일부러 서로 욕도 하고 편하게 지냈는데 여친이 생겼대서 포기했어요 학교도 찢어져서 그냥저냥 지내다가 영어학원 시험대비로 일주일에 한 번 만나게 됐어요 학원에서 편하게 말하고 털털한 사이인데 걔가 며칠 전에 헤어졌다는 거예요 저는 걔가 헤어진 거 모르고 걔한테 니도 사귀는데 남소 시켜달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걔가 헤어졌다고 말하더라구요 남소는 시켜줄 수 있는데 제가 괜찮아할만한 애가 있는지 모르겠대요 그 이야기랑 남소 얘기, 연애 스타일 등 대충 다른 얘기 하느라 학원 끝나고 같이 산책했어요 저는 걔가 좋은데 걔는 원래 센스도 좋고 친구도 많아서 그냥 저도 친구 1이면 어떡하죠 제가 너무 나대는 거 같아서 불안해요 걔 말로는 자기가 헤어진 거 자기 반 친구들 밖에 모른대요 사적인 연락도 안하는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법 있을까요...
남친이 절 왜 사랑하는지 모르겠어료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잘하는것도 딱히 없는데 왜 그렇게 상냥한건지 왜 그렇게 날 사랑해주는건지..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면 날 사랑해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걸 알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처럼 생각한다면 너무 마음이 아플거같은데.. 그런데 자꾸 이런 생각이 왜 나는걸까요 남친은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그런데 그냥.. 가끔 제가 서운해질때면 자꾸 이런생각이 같이 들어버려서.. 이러기 싫은데 그런데 정말왜.. 남친이 한 말들중에 너가 모르는 장점이있으니까 친구들이 너의 곁에 있는거라고.. 내가 모르는 나의 장점이 있는걸까요 ...모르겠어 심각한건 아니니 읽은 분들도 너무 신경쓰지 마요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알게 된 사람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3번 같이 저녁 식사를 했고, 2번째부터는 2시간 3시간씩 먹으면서 이야기 했던 것 같아요. 술도 마셨구요. 친구가 다른 지역에 사는데 여기 오고싶어한다 하니 놀거리나 카페를 추천해주셨어요. 열심히 받아적는데 제가 폰이 꺼지는 바람에.. 인스타로 보내겠다고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서로 맞팔하고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맞팔 이후 제가 스토리 답장 하거나 하트 눌러도 답장 속도가 느리고 먼저 연락도 안해요. 3번 4번정도 먼저 하다가 지칠때 즈음 축제 포스터를 스토리에 올리더라구요. 차 관련 축젠데 저는 차를 좋아하지만 그 사람은 차를 싫어한다 했거든요. 굳이 왜 올렸지 궁금했지만 이참에 좀 더 친해지자 싶어서 먼저 디엠 해서 같이 가자 하니 좋다고 해서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직장에서 만나면 옆자리에 앉은거 알아도 서로 인사 안하고(뭔가 저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직장 동료와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걔한텐 얘기하지 말라 하니 말 할 리가 없다고 우리가 친한줄 절대 모를거라 언급한 적이 있는데 어떤 심리일까요..ㅠㅠ
25살이 ❤️붙이고 전화하자,넌 성숙한 것 같다 보고싶다..이런 말을 좋은 뜻으로 받아 들이고 장단 맞춰 주던 3년 전 일을 지금 와서 댓글로 다시보니 역겹네 25는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그 사람이 소아성얘자라는 걸 알까 의지가 됐다니 힘이 됐다니 나한테 주옥같은 기억만 심어줬는데 마카에서는 사람 만나지 말자 쩡씬병자끼리.
안녕하세요 저는고3학생입니다 제가 고2때부터 좋아했던 남사친이있음니가 장난도 받아두고. 학교에서 꽃주는행사때 제가 그애한태. 꽃을줬음니다 그친구가. 사물함에 넣어다고 하는데. 어떤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내 자신의 기억으 보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오래 혼자살아와서요 사람관계나 어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안되고 관계형성도 잘 안되어서요 너무 일반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했어요 힘든세상속에서 좀 버틸목이라도 있어보고싶고 의지라도 되고싶고 그냥 길라잡이같은게 있었더라면 또는 안식처라는게 있더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늘 혼자입니다 혼자 밥먹고 혼자 연락이오지않는 차가운 폰을 잡고 생일때도 혼자구요 누군가에게 교류를 하고싶고 정서적인 교류를하고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오가고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고 서서히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 내가 어딨었는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될것같습니다 지난10년넘게 혼자였습니다 그로인해 내가 이상해졌고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습니다 부탁인데 도와주세요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변해버린 내 자신과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동기부여나 어떤 무거움이나 책임이나 사명이나 간과했던점이나 원래의 목표같은걸 찾아보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제가 좋아한지 1년 반 정도 된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 2살 많은데요 그 선배랑 연락도 하고 인사하기로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제가 전학을 가게 되고 선배는 졸업을 하면서 연락도 뜸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한테 들었는데 저랑 친한 친구이고 최근에도 만나서 놀았던 친구가 그 선배랑 단 둘이 만나서 놀고 연락도 매일하면서 애교체 쓰고 막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학교 다닐 당시에는 둘이 듀엣곡 한다면서 저한테 거짓말도 치고 하던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둘이 사귀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어떡해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저는 외국에서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2022년에 대팅앱에서 만났는데 이제 4년이 되었고 하지만 남친이랑 실제로 만난적이 없어요.작년에 재 것으러 갈거라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이것저것 문제가 생기니까 결국 지금까지 아직 못가고.. 최근에 2월부터 5월까지 남친이 바쁘다고 연락도 잘 안돼고 사이가 좀 애매해졌고 하지만 요새 또 좋아지려고 노력한데 언제 만날수있나 얘기나오면 사실 남친 목소리 들었을때 뭔가 죄책감을 느낀다는 듯한 애처로운 표현은 있지만 근데 계속 "이 얘기하지말자" 결국 또 확실한 대답도 없음..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포기하는게 맞나..